



19번 초4 로라
미리 해놓았는데 제일 중요한 북아트랑 써머리를 프린트를 안했더라구요...아이 올때까지 기다리는데 오늘따라 친구들과 놀고 온다는 ㅠㅠ...컴 켜놓고 문열어놓고 겨우겨우 올려요^^
저만 급하고 얼마나 여유로운지...ㅋㅋ...


13번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정말 힘드게 올립니다~
제 폰은 이미지가 안올라가고, 집에 있는 g패드도 안올라가고, 시댁 형님폰으로도 , 친정언니 폰으로도 안올라가서 결국 시조카 아이폰으로 부탁해서 올립니다 ㅠㅠ
집에서 올리는 dsr카메라를 남편이 해외교육받으러가면서 가지고 가서리~...
어서 이미지 올릴수 잇는폰으로 바꾸고 싶어요!

12번 톰 (초4)
혼자읽기 2번.읽어주기 1번.동영상 1번입니다.
이번주는 부지런히 올릴려고 했는데 중요한 북클럽을 안했더라구요... 학교 끝나고 해서 올려요~~
톰은 일주일에 한번하는 축구가 1년째인데 할수록 재밌나봐요 fc선수반으로 해서 자주 공차고 싶다네요
친구들은 하다가 고학년되면서 다들 그만두던데...
장래희망이 축구선수도 아니고... 재밌다는 이유로...참 요즘 실갱이 중입니다~~ㅋ


플라이 친구 프라 가이랍니다. 슈퍼라서 망토까지 씌워주시고~~ ㅋㅋ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재밌게 웍싯할수 있었어요~~~^^
3번 휘(9) 철(6)
휘의 미션제출이요^^


철이의 미션..ㅎㅎ 그림속에 숨어있는 Fly Guy를 찾아보세요^^ㅎㅎㅎ
(가운데 아래네모안에 안보이게 있어요)ㅋ

이번주도 즐거웠어요!
13기 오랫동안 함께 했는데, 휘가 북클럽이 제일 재미있다고 해서 정말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감사합니다!!*^^*
14번 초1 하니
지난주 내내 하니가 너무나 많이 아팠네요.
주일저녁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40도를 넘는 고열에 하루에 50번도 더 설사를....ㅠㅠㅠㅠ
일주일간 한번도 학교를 가지 못했어요.
아직도 설사와 감기가 조금씩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조절 가능한 정도까지 와서
오늘 3교시에 드디어 등교했답니다.
고열감기에 심한 장염이 같이 온거라 수액도 맞고 해열주사, 장주사 모두 맞았어요.
새벽에도 여러번 깨서 열로 괴로와하고
또 화장실을 수번씩 들락달락 하고... 그바람에 저도 지난 8일간 밤마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었네요.
그잖아도 학교다니면서 살이 빠지고 키가 좀 컸는데
이번에 아주 깡말라버렸습니다.
보면 불쌍할 정도로...ㅠㅠㅠ
3살때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했지만 이렇게 많이 아픈 건 처음이네요..
그런데도 지난번 미션을 시간에 맞춰 제출하지 못해
이번주도 빠지면 절~~~대~~로 안된다고 기운없는 아이를 붙잡고 미션 수행을 했지요..
독한 엄마....
아주 간단한 몇가지만 했습니다.
얼른 기운차리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 되길 바라는 맘 뿐이네요.
13기 친구들도 모두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10번 샤나 초2
이번주 금요일부터 해남 땅끝마을로 여행 왔어요.
금요일에 숙제 올리고 오려다가 출발 시간이 조금 당겨져
미션 사진만 폰에 담아 와서 토요일,일요일 너무 정신없이 놀다,,
이제야 급하게 올립니다.
이번 책도 CD가 있어서 집중듣기와 따라읽기로 진행했어요.
CD가 있어서인지 엄마가 읽어주기가 필요치 않고 샤나가 바로 읽겠다고 ㅎㅎ

북노트의 그림을 스크래치북에 즐겁게 그렸어요.
워크시트도 혼자서 휘리릭 ~이번주도 신나게 했네요


5번 준혁 초1 숙제제출합니다.
제가 한번 읽어주고, 읽기영상 두번 활용했습니다.
혼자서 읽어보기 2번 해 봤구요..
워크시트로 주말에 마무리 해 보았습니다.
플라이가이가 재미있어서 읽기도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읽기영상입니다. 좀 길어요..^^::


<4번, 초1, 라나(지우)>
엄마와 읽기 2회

나름 혼자서 ㅋㅋ 해 놓은 페이지 들입니다... 한두군데 틀린 곳은 언니거 보고 고친듯...

이제 잘 모르겠는거는 책을 찾아보며 하는 스킬을 구사하는 라나 ㅋㅋ

이번 북노트는 커버페이지를 그린거 같네요 ㅎㅎ
<초2, 리나(지연)>
엄마와 읽기 1회, 혼자서 읽기 1회


동생보다 늦게 해주긴 했지만 ㅋㅋ 혼자서 해놓았네요ㅎㅎ

이번 책은 정말 좋아하긴 하나 봅니다...
이리 정성들여 색칠까정 ㅋㅋ
지난 토요일에는 가사문학의 발자취를 체험해 보는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가까운 담양에 유적들이 있어서요 ㅎㅎ
식영정과 가사문학관을 다녀왔고, 활쏘기, 부채만들기, 퀴즈대회등 다양한 활동과
신나게 뛰놀고 왔답니다~~



20번 쭈
컴퓨서가 고장인지 자판이 잘 안 눌려지네요ㅠㅠ
더이상 글을 쓸 수가 없어요~





2번 초2 채니
방학했을때부터 쉬엄쉬엄 동영상보고 책읽고 했더니 워크지나와서 푸는데 쉽게 잘 푸네요~^^
아직 글씨를 읽을수는 없지만 2-3번 읽으면 반복하는 부분은 외워서 스스로 잘 읽어내고 무엇보다
즐겁게 책도 보고 동영상도 보고 워크지도 하는 걸 보니 정말 다행이에요 ~
아이들 이번주에 체험학습 많이 가죠?
채니도 오늘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갔어요~신나서 머리도 땋아달라하고 배낭엔 간식과 김밥 , 좋아하는 젤리 잔뜩 넣어서 룰루랄라~하며 갔어요 ^^*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7번 전군마누라 / Anne 초1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는 한주였습니다.
작은아이 스케줄에 시댁일에 ^^ 그래도 틈틈히 수퍼 플라이가이를 외치며 잘 읽었습니다.
turnip과 burnt를 궁금해해서 알려주었습니다.
특별히 단어를 해석해주지는 않지만 알려달라는 단어만 찾아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어에 대한 부담을 주고 싶진 않아서요. 그림이나 분위기만으로 읽어내면서 의미를 파악하라고 하고 있긴한데 아직까진 눈치껏 알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음주는 소풍이 있어서 좀 들떠있네요. 그래도 열심히~~~
1번 진아/초1
세번째 미션 'SUPER FLY GUY'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Fly Guy입니다.
진아는 웍싯 풀다말고 Fly Guy시리즈 이책 저책 가지고 와서 한참을 깔깔 거리면서 읽더라구요.



예뻐져서 다시 돌아온 Lunch Lady랍니다.
한참을 재미있게 북노트 그리다가 '엄마 다른 애들도 이렇게 재미있게 영어책 읽기 할까?' 하네요.
이 말을 듣는 순간 13기 북클럽과 원영사랑님께 얼마나 고마운지, 정말 행복했습니다.
중간 중간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이젠 재미있는 책읽기가 된것 같아요.
16번 초2 제시카
별 부담없이 편안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시카도 엄마도..ㅎㅎ
워크시트 챙겨주고..숙제방 뜨면 그때서야 다 했는지 들여다 봅니다..ㅋㅋ
어제 올리려다..체력이 방전되어 이제서야 올리네요^^
주말에 날씨가 좋다고 하네요*^^*
즐거운 일들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읽기 & 듣기
읽기4회, 동영상 1회 봤어요^^

**북노트

***워크시트

11번 Elsa / 초1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원영이가 소리내어 읽기 1회 하였어요. ^^
원영이는 동영상에서 읽어주는 목소리 듣는 것은 별로 안 좋아하하네요. ㅡ.ㅡ;;
제가 읽어주는 것이 더 재미있데요. ㅎㅎㅎ

북노트는 Buzz와 함께 학교에 가는 Fly Guy가 혀를 내밀고
바람을 맞는 모습이 웃기다면서 그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워크싯 활동한 것이구요~

소리내어 읽기는 준재맘님이 방법을 사용해서~
저도 용돈 100원 준다고 했더니 신나게 읽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