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 수프를 만들고 있었어요. 주걱으로 휘휘 젓고 있네요
미션2) 엄마를 원하네요. Mig가 참 안되보이는 장면이었어요
미션3) 수프를 만들어서 연회홀에서 먹게 해준다는 약속을 합니다.
미션4) 아빠를 만나게 됩니다.
음식...요리라하면 저하곤 거리가 참 먼데요
아무래도 음식은 누군가와 먹었냐에 따라 추억이 달라지는것같아요
학교다닐때 친구들이랑 먹던 떡라면. 학교 뒷편에 있었던 푸짐했던 칼국수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시던 갱시기?랑 부추전...다 지난 추억속의 음식들이지만
사랑 따뜻함..요런느낌으로 남아있습니다.
스프로 시작해서 스프로 끝나는...큰 반전은 없었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이야기였어요.
쉬운듯 어려운 책이었고 챕터가 짧았다는게 한권을 마무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늦은 미션이었지만 마무리 했다는데 뿌듯함을 느끼구요
세상풍경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다음 책에서 만나요~~~
제가 요즘 맘만 바쁘지
실천력은 제로를 기록하고있어요..
하여 다음책 공지를 담주에 할께욤~~
밀린 미션하시고 계시면
제가 담주에 새책들고 슝~~나타나겠습니당~~
마지막 미션일정 마침니다.
다음책도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먼저 댓글 달고 갑니다.
즐거운 오늘 되시구요.^^
1.
스프를 만들고 있군요
2.
엄마를 원해요
엄마를 잃은 공주역시 역지사지의 마음이 됩니다.
3.
궁전으로 데려가서 쿡에게 스프를 만들도록 해서
연회장에서 먹을수 있게 대접하겠다고 말해요
4.
미그의 아버지가 자신의 딸에게 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속죄의 마음을 가지고 미그의 진정한 아빠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음식 이야기로 마무리 하려 했는데
글쎄 어떤 기억이 있는지...
어릴적 어머니가 해 주셨던 김치찌개
김치를 쭉 찢어 맛나게 먹었던 그때의 행복이 떠오릅니다.
마지막 미션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세상풍경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