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 늦게 알아. 지금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데..너무 까다로와여..
아이들 공부시키고 싶은 맘들의 맘은 다...똑같을테텐데 너무 까다오워서 가입하는것도 힘드네여.
열심히 댓글달고 가입에 도전할려구요...맘들도 다 화이팅해여
저도 열심히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중이네요 암튼 모두 화이팅이에요
노부영 우리 둘째 너무 좋아하는데 늘 들려주고 읽는것 말고는 따로 하는게 없었는데
영어유치원 꼭 가고 싶네요
저도요... 꼭 가고싶은데요. 호호 지금으라도 댓글 달글 되는것 아닌가요? 모두 힘내서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