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심기일전하고 들어왔습니다.
열심히 해봅시다.
님도 화이팅~~
이제 3월부터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쑥쑥 영어 유치원을 통해서 엄마표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그 첫 단계인 입학 조건을 충족시키려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그동안 계속 밀어왔는데 이제 더이상 그렇게 하면 않된다는 결심으로
3월부터는 열심히 함 해보려 하니 도와 주세요 ^^
어쩜! 이렇게 같은 입장인 엄마들이 많네요~
저도 영어유치원 하려고 열심히 댓글 달고 있네요.
게시판에 장문의 글 남기시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덧글 열심히 달고 있는 일인입니다 ^^
같이 봄에 유치원 가요 ^^;;
저두 지금 가입규정에 덜 되었네요...
그래서 열ㅇ심히 댓글을 달아 봅니다..
님도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