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열정이세요...
전 둘아이도 힘들어서 난리치는데.
정말 아이들이 거부증없이 수월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와!! 정말 대단하시다~~
둘 데리고도 헉헉대는 제가 갑자기 부끄러워 지네요.
근데 혹시 부모님이 돌봐주시거나 입주도우미 쓰시며 우아하게 키우시는 분일지 모른다는 생각도...ㅎㅎ
안그럼 어찌 엄두를 내겠습니까요?ㅋㅋ
힘네세요.
우와 애들 많으시네요... 어떻게 키우세요? 전 둘도 헉헉대면서..
저희집도 딸이 많아요...
9살 7살 5살...세 딸이라지요...영어유치원등록은 하긴 했는 데...어찌 할 지 고민중이랍니다.
그때 뵙기로 하지요...다둥이 엄마들 화이팅!!!
저도랍니다..^^
갑자기 글을 쓰려니 많이 부끄럽지만 님글에서 용기를 얻었네요..
^^ 여기 또 있네요..
지방 갔다와서.. 지금부터 하니.. 바쁘네요
같이 열심히 해서 잘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