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마지막날인 오늘도 아직 가입하지 못하고 있다는...
과연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우리 잘 해봅시다.
그래도 여기에 모인 맘들 보니, 참 흐뭇해요...생각이 있는 엄마들이 많은 것 같아서...
님도 화이팅 하세요.
저도 이제 쑥쑥 영어 유치원을 통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그 첫 단계인 입학 조건을 충족시키려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그동안 계속 밀어왔는데 이제 더이상 그렇게 하면 않된다는 결심으로
3월부터는 열심히 함 해보려 하니 도와 주세요 ^^
이제라도 안게 어디냐... 그 말씀이 정답이네요.
엄마들 기대가 이렇게 큰데, 쑥쑥에서도 정말 성의있는 콘텐츠 꾸준히 올려주시길 간곡히 바래봅니다.
시간이 없어 일단 게시판에 글올리고 있는데 정확한 커리큘럼이해도 안코 이러고 있네요...
저도 봄학기는 꼭 등록하려고 열심히 댓글다는 중입니다.
저도 같이 입학 하고 싶어요..벌써 자정이 지났는데요..컴앞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네요..
눈은 완전 토끼눈이예요..ㅋㅋㅋ
님 전 조금 욕심을 내어서 영어 유치원 다니는 친구 보다 울딸을 더 영어를 즐기게 하고 싶어요...그래서 전 조금 욕심을 내서 제가 열심히 하려고요...
봄학기때는 마감지나고 알아 발만 동동 굴렀던 기억이 나요
새순이 돋는 싱그러운 봄
쑥쑥과 함께 즐거운 영어놀이..아들과 함께 하고파요
저도 그러네요..가입할 수있어야 할텐데..,,맘만 급하지,,,.....맘처럼은 되질 않네요....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이렇게들 다들 열심이신데.. 정말 너무 챙피하네요
애들 영어책 단어도 무슨뜻인지 잘 모르는게 많은데...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