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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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저두요.
저도 도전이요. 우리모두 잘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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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같은생각에 부끄러운 맘뿐에요..
여기계신맘들은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래도 맘님은 노부영이라도 들려주셨네요..
전 진짜 해준게 하나도 없어서요... 그래서 쑥쑥유치원 해보고싶어요..
저희 아이들 역쉬랍니다.
무지한 엄마 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가끔 미안한 맘도 들고
그렇다고 학원으로 돌리긴 싫고
아이와 즐겁게 영어학습을 하기위해
오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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