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잘 하고 계신 엄마 같아요~
앞으로도 잘 하실 것 같구요!
저도 엄마표로 천천히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
전 애가 7살인데 지금하려구요.
넘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찬찬히 하려구 맘 먹고 있어요.
저도 차근차근 열심히 잘 해봐야 겠어요..
넘 걱정이 앞서지만요..
에궁 저와 같은 맘들이 있어 맘이 조금 편해지네요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이제 아이가 6살이 되어 유치원 선택할 때가 되니 슬슬 불안합니다
영어유치원을 보내지는 못했지만 엄마표로 열심히 해보려구요
우리 모두 성공합시다!!
저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처음하는 맘으로
서서히 진행해서 성공실천기까지 성공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