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린책들은 늘 사고 싶어하고 갖고싶어하고..
저는 애둘데리고 버스타고갔다오면 버스값+과자값에다가 녹초가 되서 이틀동안 꼬짝못하고...또 반납일 가끔 어기면 못빌리고...호호 게으른 엄마라 그냥 인터넸뒤져서 저렴한 새책이나, 새책같은 중고 사준답니다..
다 읽고 팔기도 하구요...근데...그러면 너무 번거럽다는 단점이 ...날씨 따뜻해지면 저도 다시 애들 데리고 도서관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이제 7세되는 딸래미....
피아노 끝나면 바로 옆에있는 도서관으로 매일 출근도장을 찍게되네요..
어렸을때 새벽까지 입 아파라 책읽어줬던 덕분인지 한글책을 아주 좋아해요...
열심히 도서관 다닌진 2년정도 된거 같아요...
도서관 다니면서 혼자읽기 많아지고요...
정말 집 근처에 도서관 있는 건 넘 좋은거같아요...
집구하실때 다른 조건보다 도서관 유무를 먼저 따져야할정도로요.^^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전 이런저런 핑게로 이번 영유 등록 힘들것 같아요.ㅜㅜ
전 영어책을 함께 보려면 아이가 재미있어해야 하고 저도 재미있어야 해서 영유 등록해서 많이 배우려 합니다.
우왕!!!
바로 엄마표 영어란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군요...
저도 근처 어린이 도서관을 가볼까 하는데
이론이론 며칠전에 이사를 했어요
ㅠㅠ
저도영유시작예정입니다.
다들열심히준비하시네요.
모두모두파이팅
저도 비를 뚫고 간만에 도서관에 갔는데 쉬는 날이라는..ㅋㅋ
화이팅입니다!
저도 영유 시작예정입니다.
도서관 이용해서 잘 해봐야겠어요 ^^
전 근처에 도서관 있어서 자주가자 맘 먹었는데, 잘 안되네요...^^
저도 울 큰아들 일년만 더 있다 초등 보내고 싶네요
아쉬운게 넘많아서리
둘째는 정말 열씸할려구요 후회없게
저도 도서관 넘 좋아합니다
다들 부지런하세요^^
저도 오늘 도서관가는데 검색 들어갑니다..ㅎㅎ
기대되요
대단하시네요..저는 집앞에 도서관 있는데도 이런저런 핑계로 잘 가지 않는데..
저도 오늘 도서관 다녀와야 겠어요...
너무 고생많으셨어요...비오는 날 나가셔서 감기는 안드셨나 모르겠네요...
존경스럽습니다...저도 쑥 유치원에 가입했는 데 거기서 뵈요..
저희 둘째도 7살이랍니다..그냥 지나가려다 아이 나이가 같아 글 남겨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