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일이 개강인데,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7살 동생을 위해서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초등학생 형이 있으니 망설여지네요..화이팅 하시고, 유치원에서 만나요~
너무 기대됩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좋아하겠죠.?
엄마의 역할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낼 봄학기 등록 하려고 댓글 답니다. ^^
저도 정말 기대되어요..
작년엔 영유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가
겨울학기 놓치고.. 3개월을 기다린 끝에
7살 딸아이와 책도 빌려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마침 잉크가 떨어져서 고것도 빨리 사야겠공..
암튼 기다린 만큼 낼이 정말정말 기대되요^^
저도 여름학기부터 할까 하다가 급하게 맘먹고 지금 열심히 자격 만들고 있네요.
입학하고 나면 저도 프린터 셋팅에 이것저것 바빠질거 같아요,
우리 열심히 해봅시다!! ㅎㅎㅎ
넵
열심히 화이팅^^
최고가 아니라 최선을 찾아라~~~
오늘 읽은 내용중에 이 구절이 맘에 화악 와닿아
적어봅니다^^
행복하세요
저도 봄학기부터 열심히 하려는 일인입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아자, 아자, 화이팅!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아이도 엄마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겠죠?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