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리아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2,고1자녀를 두신 쑥쑥에서는 대 선배님이시네요.
독서와 영어에 힘을 쏟고 공부나 성적에는 힘을 빼라는 말씀 정말 좋네요.
명심하겠습니다^^*

11번샐리
좋은 말씀으로 대문 열어주신 강물님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기를 수록 엉덩이의 힘을 알게되고 믿게 되는데요.
저희는 다이애나와 같은 중2 큰아이의 엉덩이 힘이 세네요.ㅎㅎ
저도 아이들 더 어릴적에는 샐리가 천재인줄 알았다는^^
무엇이든 첫째에 비해 습득이 워낙 빨랐거든요.
근데 요놈이 냄비 근성이 있어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싫증도 잘내고 자기 관심분야만 잘 파고..
근데 요즈음은 이것도 그닥입니다. 사춘기가 오려는지 만사 귀찮고 힘들고가 시작 되었네요.ㅜ.ㅜ
샐리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줘야 생기가 오를텐데 그방법이 무엇일까 또 생각해봐야겠어요.

10번 루나
루나는 잘하고 있는데 제가 게으름을 많이 부리네요.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서 집에 가면 누워 쉬다가 자고, 아침 눈 뜨면 출근하고 그래요.
묵독 1번 하고 퀴즈 풀고 그랬답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7번 다이애나
문이과의 극단에 있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가 이과와 문과의 중간쯤, 40%와 60%의 사이쯤 존재한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작가가 꿈이었는데
고등때 이과가서 수학을 전공하게 되면서 성향이 더더 이과쪽으로 바뀌더라구요.
다이애나는 수학여행 다녀오느라 해야 할 일을 많이 못한 주였어요.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영어책 읽기와 단어 외우기 등에 좀 신경을 써야 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아요.
트와일라잇 조금 읽다 말고 holes도 읽다 말고 왔다 갔다 하고 있네요.
기말고사 닥치기 전에 2주 바짝 시켜야겠어요.

9번 julia
이번주 지각이네요.rkdanf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줄리아도 고학년에 접어드니 여러가지 아쉬운점이 생기더라구요.성향은 아직도 조금씩 변화하는중이라서 나중엔 어떤성향으로 정착할지 기대되네요^^
지난한주는 진로에대해 글짓기랑 그림그리기플랜짜기중 택일하여 하나 하는건데 본인은 글짓기 넘 심오하여 안하고 그림그린다고 하더라구요.갔다와서 뭘 그렸냐 하니 원래 꿈은 과학자인데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실험하다가 위험한 상황이 나온걸보더니 바로 꿈을 접고 작가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림으로 표현하기는 넘 힘들어서 꿈 3순위인 패션 디자인으로 그리고 왔다네요^^
이번주 미션은 책읽기랑 시디듣고 퀴즈 풀고 관련책 읽기만 했어요.어휘랑 써머리는 아직이네요^^:
이번주 읽은책중에 수학관련 책이 있어서 소개해요~중학년.고학년이 읽어도 무방하네요.아직도 계속 나오고있는책이라서 한번 읽혀보심이 어떠신지요~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보다 쉽게 풀어서 썼더라구요.주로 줄리아가 읽어보고 재밌다는거 위주로 아는분들한테 소개하는데 아이성향이 있는지라 모든 아이들이 재밌다고 장담은 힘들어요^^:



24번 shane
안녕하세요. 에궁~~지각입니다.
지난주내 상시평가 부담김에 겨우겨우 책읽고 퀴즈만 풀었습니다.
새로운 한주 월요일이 연휴라 이번주도 너무 빨리 갈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1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이번에 석가탄신일까지 총 3일을 쉬어서 뒹굴뒹굴 놀다가 좀 늦게 올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6번 에릭
rkdanf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성향이 계속 바뀌는군요...
정말 우리 아이를 단정 짓지말고 독서와 영어에 더욱 힘써야겠네요~
안그래도 어제 학교 상담을 다녀왔는데 역시 선생님께서도 독서를 제일 강조하시더라구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주제관련해서 조금씩 읽어보았네요~
과학자 시리즈는 아직 어렵다고 하길래 이해되는 부분만 골라서 읽으라 했어요~
조금씩 적응하리라 믿고 싶네요~^^
관련도서를 읽어서인지 이번 퀴즈가 좀 쉬웠던건지 기분 좋게 퀴즈를 끝내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16번 가온
rkdanf님 경험에서 나오는 좋은 말 너무 감사해요...
이과에서 문과성향도 바뀌군요...
벌써부터 아이의 성향을 미리 정하지 않는게 더 좋겠군요.
의지와 엉덩이의 힘이 공부의 힘이라는 말을 여러 선배맘들에게 듣긴 했는데
남 이야기만 같았는데 .. 이렇게 쑥쑥에서 들으니 귀에쏘옥 들어옵니다.
우리 아이는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 않아 조금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나중을 위해 습관적으로라도 앉혀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가온이는 2PM의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공연도 끝에 조금 못보고 나왔는데도 집에는 거의 11시 30분에 도착했어요.
평일 공연이라서 그 담날이 걱정 되긴 했지만 매일 있는 일이 아니라서 ... ㅎㅎㅎ
2PM은 공연내내 일본말로 해서 많이 아쉬워했어요... 한국말로 하면 재미있고 카리스마도 있는데 일본팬들을 위해서 .. 일본말로만 진행해서 진정 2PM의 모습을 못보여준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콘서트에서 보니 준케이가 잴로 멋있더라구요 ~~
가온이는 읽고, 단어정리하고 퀴즈 풀었어요.
상어에 관련된 관련도서는 단 한권도 읽지 않고 ...
저번주 내내 재미난 일이 많아서 ... 미션에 살짝 성의가 부족하지만
안 밀리고 간다는 아주 큰 의미를 두기로 다짐했네요.
담주부터 화이팅입니다.


13번/초3 앨리스
rkdank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이들의 성향이 변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저희 아이는 이과적인 성향이 별로 없어서 그 점이 무척 아쉽거든요.
크면서 자꾸 과학이나 수학과 관련한 책들을 많이 읽고 관심도 많이 기울여주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독서와 영어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해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앨리스는 한번 듣고 한번은 책속의 중요내용 정리만 읽고 퀴즈 풀었어요.
상어관련 책들은 5권 정도를 빌려다줬는데 1권만 읽었네요. 1권은 집에 있는 매직트리하우스 팩트트래커 읽었답니다. 맘 같아선 더더 읽어라~~하고싶었지만 날씨도 넘 좋고, 요즘 축농증으로 고생하는 딸에게 많은 걸 요구하기 싫었어요. 억지로 읽느니 나가서 신나게 노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어쩌겄어요..딸이 더이상 안읽고 싶다는데 ㅜ.ㅜ;
어휘정리는 제가 이번에 게으름 피워서 표로 정리를 못해줬어요. 내심 속으로 좋아했을 앨리스 ^^*
14번, 15번 엘리, 벤자민
엘리는 생물법정시리즈를 몽땅 다 읽었구요~~
벤자민은 바쁜 한주여서 ㅠㅠ 북클럽 관련 한글책은 못읽었답니다...
본인도 슬퍼하네요~~
석가탄신일이 내일이라 절에 갑니다~
성당다니는 남편도 절에는 꼭 간답니다 ㅎㅎ
대웅전에 연등도 달고, 집안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요~
오늘은 연등신청하고, 영화보고, 저녁에 에버랜드 야간개장 갈거예요!!
시댁에서 하루 잘거라... 얼른 준비해야겠어요~~
평소에는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휴일아침엔 절로 눈이 떠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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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Carla
연휴가 시작되서 그런지..많이 조용해진 느낌이 들어요^^
요즘은 연휴라고 해서 멀리 다녀오기 보다는..
하루 하루 코스잡아 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
# 써머리 & 퀴즈
갈수록 퀴즈를 너무 성의없이 푸는 것 같아..
지난주에 따끔하게 얘기했더니..
많이 노력을 했더라구요..
'나 열심히 했지?' 너스레를 떠네요..ㅋㅋ

## 관련책
의외로 상어관련 책이나 기사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다행히 도서관에서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디스커버리 시리즈 중에서 찾아 왔어요..ㅋㅋ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아이가 계속 변하는군요~
특히 문과성향과 이과성향이 바뀌는건 정말큰차이 같은데.. 놀라워요~
독서와 영어에 힘을 쏟으면 좋겠다는 조언도 정말 감사합니다~
나들이도 많이하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도 많이 보내야겠네요^^
다이애나가 과학을 좋아해서, 이번시리즈 좋아하겠어요~
즐겁게 책읽을 모습이 떠오르는듯해요^^
미션 감사합니다~
rkdanf님의 이야기 들으니 너무 좋구요~^^*
rkdanf님 감사해요~!!
선배맘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 무~~지 좋아해요*^^*
제가 숲속에 있을때는 어둡고..나무 밖에 안보이는데..
이렇게 멀리서 길 안내 해주시는 이야기 정말 좋더라구요~!!
저도 요즘 많이 느끼는 부분도 있구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