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교재란것도 넘 많이 들었는데 7세된 아이에게 아직도 접하지 못하고 있네요.
지금이라도 시작해봐야겠네요...
저는 일주일에 3권목표로 일주일 내내 같은 씨디만 반복해서 틀어주고 있어요..
씨디듣는것은 보통 흘려듣기식으로 놀때마다 틀어주고..노래에 관심보일때는 간단한 춤이나..정 안되면 방방 뛰면서 노래같이 부르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전 기관용을 구입해서 노래와 챈트가 같이 나오니..아이가 노래와 챈트는 여러번 반복하니 곧잘 따라불러요..
그리고 한권을 가지고 집중듣기 한번하고, 그리고 씨디에 따라 스스로 따라읽기도 하고..
워크북 풀고, 그리고 미니북만들기나 주제와 관련 활동 간단히 하고 넘어가려고 해요..
내일은 '머핀만들기'책보면서 머핀만들어보고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아이디어로 아이사진을 이용해서 '머핀만들기' 내용은 똑같이 프린트하고, 아이사진 넣어서 요리책 만들어볼려구요..
ort를 이용해서 아이와 재미있는 활동하게되면 쑥쑥에도 한번 남겨볼께요...
저두 게으른엄마라 잘 해주진 못하지만 큰맘먹고 구입한 만큼 열심히 해주려구요..
첫아이와 이렇게 하고나면 둘째랑은 좀 더 경력이 쌓여서 쉽게 할 수 있겠죠..ㅎㅎ
아...그리고 전 먼저 1+단계책만 꺼내놓고 아이가 읽어달라고하면 순서에 상관없이 읽어주구요..순서는 기관용씨디 순서대로 그냥 진행하려고 해요...그리고 좀더 활동이 필요한건 그때그때 엄마시간 많을때 하고, 준비를 못했을땐 그냥 간단한 활동으로 넘어가기도 하구요..저도 아직 시작단계라...^^
좀 더 내공이 쌓이면 많은 정보를 드릴수 있을텐데...아쉽..
3단계까지...우리딸도 좋아했어요...
저는 그냥 일단 읽히기만 했는데...
노하우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저는 제가 먼저 읽어주고
혼자 듣게 합니다
다시 함께 읽어보고
혼자 읽어 보게 합니다
저희 애 같은 경우 초2되는 아이이거든요
ort 참 좋아해요
영어도 모르는 둘째도 그 그림만 보는거 좋아하거든요
저는 그냥 듣기만 해줘요 같이 보고 영어로 얘기가 안되니 그냥 한국어로 얘기하고
애가 영어로만 읽어주니 그림은 이해를 해도 100프로는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ㅎㅎ 순서는 잘 모르겠어서 죄송
그냥 집히는대로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