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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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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eugenenara
  • |
  • 2011-03-06 17:52
답댓글

오히려 제가 죄송하지요...

매일 들어와서는 좋은 글만 읽고 댓글하나 안 달고 사라지던 저였으니까요..

영어유치원땜에 게시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하면서 숙제하고 있는 것 처럼 생각되기 했지만요,

이렇게 하면서 글도 쓰고 서로 이름도 알고 하면서 친해지면 좋은 거 아니겠어요?

최소한의 성의도 없이 그냥 영어유치원 가입했다가 그냥 3개월 후딱 지나가서

언제 가입했었는지 기억도 못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고생하시는 데 맘 고생까지 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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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하는맘
  • |
  • 2011-03-04 11:48
답댓글

저도 영어유치원 가입하려다가

 

자격이 안된다는 절망감에

 

열심히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정보 많네요......

 

영어유치원 가입전에 많은 정보 얻으면서 좀 더 준비하란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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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3-03 23:45
답댓글

에고 저는 시간이 없어 제 글만 남기고 휑 사라지고 그랬는데

아 그런 일이 있었네요

의무를 맡고 이끌어 가기는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추지도 못하고 뜻처럼 되지도 않을 뿐더러 이해해주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하지만 댓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인데

더 많은 식구가 생겼고 더 많은 생각들을 하신 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모두 박사님의 노고를 충분히 알고 이해하며 감사해 한다는 점!!

박사님!! 들리시나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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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 마마
  • |
  • 2011-03-04 11:32
who is "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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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 마마
  • |
  • 2011-03-03 14:26
답댓글

저는 영어유치원 봄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영어유치원 봄학기대한 1달나 기다려서요... 기대하는마음을 신청해서요.

첫번째 등록할때 자격을 부족해서 (게시판 댓글 부족 때문에) 마음을 고생을 해서요.

게시판 글 쓰는것 별로 관심을 없서서 ....

봄학기 등록하기 위하여 그날 1시간 열심히 게시판 활동해서요.

결과 봄학기 등록 성공해서요...

이 번일을 통하여 게시판에서 글쓰고 또 저한테 댓글 남기것 보고

느낌점을 많아서요....

 

모두일을 다 완미하것 없서요.

무조건 않 좋은것 만 생각하는것 보다, 좋은것도 생각하고 ....

내 자신을 생각하는것 보다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 생각하면 ....

나도 이해하게되고

 

우리는 다 같은 목적입니다.

아이의 영어 교육때문에

서로 좋은 의견도 나누요....

 

서로 이해하고 ... ^^  이해 만세 ... 웃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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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잎clover
  • |
  • 2011-03-03 09:50
답댓글

글을 열심히 안써서 봄학기 등록 못했는데

규정때문이라도 게시판에 자주 찾아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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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3-02 21:52
답댓글

이런 규정이 생기게 된 계기부터 소리없이 죽~지켜봤던 한 사람이예요..

늘~쑥쑥의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박사님의 노고를 압니다.

요며칠 너무 의무감만 있는 글들이 많아 보이긴 했지만..

엄마들의 열정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더~좋은 규정이 생긴것 같네요...^^

댓글 열심히 달고..영유 등록하고 싶어 노력했던 마음그대로

영유에서도 열심히 활동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은 이른봄..감기 조심하시고..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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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3-02 10:23
답댓글

그렇지 않아도 박사님 이 문제 때문에 고민 좀 하셨을 것 같았어요..^^

저도 유게에 들어오면 쑥쑥유치원 등록에 관한 글로 몇 페이지씩 채워져있어서..

재헌맘님의 하루 한마디 영어따라하기나 읽기클럽 글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거든요..

영어유치원 등록하고 싶다는 글이 핫글에 올라온 것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고..

 

그렇지만 좋은 의도에서 시작하신 일이잖아요..^^

이런 점 저런 점 보완해가면 되지요..뭐..^^

박사님, 마음의 짐 내려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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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02 09:49
답댓글
정말 영어유치원 따라가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싶었는데.. 안타까운 일들도.. 그리고 쑥에 오래 머물던 저마저도 글쓰려다 그만두기를 몇번 했지요. 그래도 기본적인 룰은 있어야 하고 여기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는 문화는 다시 탄탄하게 쌓아 나가면 되지요. 그리고 일단 가입 조건 때문에 부랴부랴 댓글 달았던 분들도 아이의 아웃풋 하나 나올때마다 얼마나 흥분하고 가슴 설레여 가면서 글을 쓰실지.. 알고 있기에 괜찬습니다~~
박사님이 괜히 맘 고생하신건 아닌가.. 우려도 됩니다.
3월이 시작되었어요. 3월이라고 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춥지만.. ㅎㅎ 꽃샘추위도 금방지나가고 따뜻한 햇살을 피해 다닐 날들도 금방 오겠지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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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3-01 23:50
답댓글

이문제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던거 같네요.

덕분에 많은분들이 수면위로 올라오셨고....선배맘님들의 글도 하나하나 찾아보는 기회도 된거 같습니다.

가끔 제가 쓴 오래된 글에 댓글이 올라와서 깜짝놀라곤 했는데...

의도는 성공하신듯 싶어요..^^

 

컨텐츠공모전에도 댓글다는걸로 해주세요..

여기도 아까운 아이템들이 많은지라....

하긴...그렇게 따지면...정말 찾아볼수록 보물같은 곳이지요...

 

암튼, 저도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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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01 21:01
답댓글

모든 일에는 시행착오가 있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스스로의 다짐을 피력하고 벼락치기로 게시판이 활용되는 것을 보면서

조금은 씁쓸한 맘이 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열풍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게시판을 휩쓸고 지나가 버리면

쑥쑥유치원이 개강하고 난 다음 횡~환 들판같은 게시판의

빈자리가 더 크게 여겨질것이 분명하기에..

 

하지만 더 이상의 게시글과 댓글을 달아야 할 의무(?)가 없어진 맘들조차

이런 댓글이나 게시글을 계기로 우리 쑥쑥의 다양한 게시판에 흔적을 남기고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격려하는 그런 따스함을 나누는 댓글 문화에 익숙해지길

.. 희망을 가져봅니다..

 

지난번엔 가은맘 책때문에 계시판이 도배되어 운영진 골머리 썩게 해드려..

제가 죄송한 마음인데.. ..ㅠㅠㅠㅠ

 

우리 박사님이하 운영진들 모두 여러모로 힘드시겠어요.

 

이번에 게시글과 댓글로 자격을 갖추고 유치원에 입학허가를 받으신 많은 분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시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유치원 활동은 물론이거니와

유아게시판도 가끔씩은 들러주시겠죠????

 

박사님 ..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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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딸이맘
  • |
  • 2011-03-01 20:59
답댓글

음.....

모든 사람들이 마음이 하나일 수 없듯이

이번 일을 보는 마음도 다들 다르지 않을까요?

분명 어떻게든 수정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처음 입문인 저에게는 선배맘글 읽고 덧글 달아라 했다면

그 글들 보면서 몹시 상처 받았을 것 같은데요.....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보는 사람이 마음을 열고 필요할때

깊이 받아들여 지는 것 같아요,

영어 유치원에서 글 올리라고 했던건 물론 그런 글이 아니였음을 알지만

처음인데 막상 뭔가를 올리려 하니 부담감이 크게 느껴졌어요.

초보맘으로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도 조금은 알아 주셨으면 해서

감히 무례하게....

소심쟁이 엄마가 큰맘 먹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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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1-03-01 17:54
답댓글
아뇨~~아뇨~~죄송하실 필요없어요. ㅎㅎ
저도 눈팅맘인데 ㅠㅠ
글을 쓰시는 분들은 엄마표로 성공했거나
애들이 뛰어난 엄마들이 주로글을 쓰셔서
항상 기죽어있었는데.....
다들 영어때문에 고민하고 쑥쑥 유치원의 끈이라도잡고싶어하는 맘이 느껴졌답니다.
저한테는 위로가 되었어요. 나같은고민 하는분도 있구나
다들 비슷하구나. ㅎㅎㅎㅎㅎ

쑥쑥에 엄친아에 엄마영재(대단한 엄마들)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분들이 수면위로 올라오셔서 넘 방가웠어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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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3-01 17:29
답댓글

^^박사님..다리까지 공개하시고..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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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mom
  • |
  • 2011-03-01 16:02
답댓글

네.. 살다보면 의도와는 다른 쪽으로 흐르는 일들이 꼭 있지요..

다시 이곳 게시판이 원래의 분위기로 되돌아가겠지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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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flower
  • |
  • 2011-03-02 13:17
박사님 및 모든 운영진님들..정말 존경합니다..매일매일 틈틈히 쑥을통해 힘을내는 유령대표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이 또한 저같은 물고기 수면위로 떠오를 기회를 주신 엄청난 계기가 됨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필뚱 하여 차근히 뒤따라 가겠습니다~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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