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모국어도 둘 다 제대로가 없다면,
그 아이의 언어는 실패라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아이가 어린 시절에는 너무 영어에 집중하시기 보다는 모국어 함양으로 인하
사고력 인지에 집중을 하시고 천천히 재미있게 영어를 접해줘보세요..
저도 아이의 성향대로 해야한다에 백만프로 동감합니다..
조금 천천히가는 엄마가 아이에게는 더 나은 엄마라고 생각하니 힘내세요~
아이의 성향대로 진행하는게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어떤 주어진 틀대로 진행하기보다는 아이의 반응을 살피면서
아이가 어떻게 해주었을때 좋아하고 반응하더라
또는 어떤류의 책을 좋아하더라..등
책선정 역시 브라운베어를 좋아했다면 비슷한 시리즈
에릭칼의 책들로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외 From head to toe
이런 책을 드리밀어 보는 건 어떨까요?
넘 선급하게 모든것을 이것저것 드리밀다가 실패할 수 도 있으리라 염려도 살짝듭니다.
어린 유아에게 흥미유발로 자연스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제일 중요하고
무엇이든 억지스런 환경은 도움이 되지않는다 생각합니다.
봄학기의 액티들역시 아이의 반응을 봐가며 또는 아이가 좋아할만한것을
알고 계시니 그런 류 위주로 취사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아이가 하나를 하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여유롭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아이가 즐거워 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엄마표라는거 잊지마시구요.
힘내셔요! 홧팅~
그럼 책 말고.. 활동자료를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브라운 베어를 좋아한다면 브라운 베어에 나오는 동물들을 인형막대로 만들어서
아이와 가지고 노는거죠.. 그럼 살살 영어를 섞어서..
넌 black sheep 이구나.. 난 누구야~ 하면서 말이죠..^^
저랑 비슷한 고민이시네요.노래처럼 부르는건 좀 듣는편인데 책처럼 읽어주면 지루해하네요.
이리저리 찾아보니 책내용들어있는 cd를 미리 틀어놓으면 좀 낫다고들 하던데.(우선 쉬운책으로요..)
한번 해볼려구요.. 다들 애들한테 맞는 방법이 다르니까 여러방법을 써봐야 할꺼같아요.도움이 못되서 죄송~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