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하고 계신데요~~ 멋져요~~
저정도 다 읽은 아이라면 베런 어렵지 않을꺼예요. 베런도 난이도가 섞여 있어서 쉬운 것부터 차근 차근 보여주면 아마 좋아할거예요. 저는 울 아들 5살때부터 아주 조금씩 간만 보여줬어요. 캐릭터의 힘으로 아주 잘 보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보여준게 벌써 40권정도 보여준 것 같아요. 정서상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넘 어려울 것 같은거 빼고 살살.. 좋아하는건 반복해서 보여주고 오디오 짱짱하니 돌려주니까 잘 보네요.
그리고 그림책들.. 놓치지마세요. 도서관 그림책들 좋은것 있는지 잘 찾아보시고 꼭 보여주세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