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아를 둔 맘인데 저두 님과 같은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조금 꼬셔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역시 억지로 하는 것은 남는 것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즐겁게 하는 것이 진짜 공부인듯````
그래서 이제 오디오만 틀어놓고 놔뒀더니 다시 ORT 집어 들고 혼자 그림보며 킥킥대며 읽어달라고 하기도
해요~~ 밑에분들 말씀에 저두 많이 배웠는데요. 유아기인만큼 질리지 않게 시간을 가지고 해봐요^^
저희집 아이는 7세예요. 7세가 되면서 ort 그것도 1+만 들이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읽힙니다.아이는 재미있어해요. 책 읽기가 잘 되어 있는 아이라면. 동화책을 읽혀보시는건 어떠세요?
추천도서들 있지요??? 쑥쑥에도 100이렇게 선정도서 나와 잇지요?? 추천해 놓으신 이유가 있을겝니다.
저는 무식하게 책만 읽는 스탈이거등요....
파닉스를 해본적도 없고 워크시트도 해본적이 없어요... 100일때부터 한글을 시작으로 무식하게..책만 읽어준 스탈인데..어느날 들이민 책을 다 읽더라구요... 읽기와 쓰기도 저는 7세부터 시작합니다. 아직 쓰게하지 않아요. 영어를 위한 영어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봐요. 앞으로 무슨일을 하기위한 목적이 영어가 아니라 도구가 되기 위해서는 요~~아래.. 윤성누리맘님 말씀처럼..행복한 책읽기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