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둘인가봐여
갑자기 생각나서 두시간 구글링해서 겨우 찾았네여
영어만 가르치지말고 중국어도 생각해봐여
먼친척보다는 가까운 이웃이라는 중국어도 괜찬음
잘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만 바랍니다
저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여기에 글을 올렸는데...
다시한번 책의 중요성을 깨닫고... 전 아이한테 힘내서 다시 읽어주려구용~~~
도움은 안되지만...공감가는 글이기에 잠시 남기고 갑니다.
화이팅해용~~!!!!
엄마표를 하다보면 정말이지 순간순간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우리아이의 수준이 차고 넘치는 건지 모자라는건지 .. 알 수가 없고
더 넣어줘야 하나? 말아? 고민스러울때가 많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지금까지 그래왔듯 엄마가 중심을 잡고
인풋의 힘을 믿고 꾸준히 넣어주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는거..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 묵묵히 책을 읽어주는것! 저역시 그 힘을 믿습니다.
지금까지 넘 잘해오셨는데..
아이의 수준에 맞춰 흥미를 유발하며 만만하게 볼 수 있는 책들과
수준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수 있는 책들을 시기 적절하게 넣어주면서 꾸준히 진행해 주는것이
사실은 최선일듯 싶습니다.
영유를 다니고 원어민에게 과외를 받는 아이들이 발음도 좋고
당장은 눈에 띄게 잘하는 듯 하지만 그아이들이 거기에서 그치고 집에서 엄마가
영어환경을 꾸준하게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엄마표로 다져진 아이들이 초등고학년 가서는 두각을 드러내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홧팅! 하셔요....
아직은 여지껏 잘해오셨듯.. 그렇게 꾸준히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할 듯 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