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유성






저 늦었나요?..
어제 연휴라 오늘까지 마감이라 생각했는데..
에고 어쩌지?..

11번 그레이스(초3)
출타하여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미션제출이 늦었습니다.
성실하게 미션수행한 딸에게 미안하게 되었네요.
CD는 2번 들었구요, 읽기는 4번 했어요.
관련된 책은 어렸을때 봤던 책들을 꺼내 다시 알차게 읽었습니다.


<초2, 리나(지연>
cd듣기 2회, 책읽기 1회

새의 구분과 명칭은 익숙한 거 같아요...

센텐스 퍼즐할 때 엄청 헛갈려 하더만요... 보지 않고 하니 여간 헛갈려서 많이 틀렸더군요 ㅠㅠ

내용 파악은 한 문제 정도 틀려서 고쳤구요...
마지막 부분은 cd듣고 쓰더니 단어 두개정도 틀려서 수정했어요...
아직 단어를 따로 외우게 하지는 않고 있는데... 갈수록 단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요거는 단어카드 보고 혼자서 풀어두었어요... 뭐 보고 썼겠지요...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내일이 싫군요 ㅠㅠ
모두 힘내서 아자!!!












초4 Jasmin S, Amy C.
너무 웍싯 욕심내다, 넘 많아서 밤샘야 할뻔 했습니다.
재스민하고, 에이미 C 가 집중듣기 3번, 2~3일 흘려듣기, 미니 북 매일 3~4번씩 읽기
동물백과 읽으며, 호기이 많아지나 봐요.
새들 소리며, 부엉이, 독수리 소리가 우리나라 얘들이랑 틀린게 의아해 합니다.
재밌게 하고 있는데, 벌써 4주밖에 안남았다니...
끝까지 열심히 ~~~
노라(초3)
미니북 2번 읽고, 씨디는 들으라니까 이번 미니북은 쉬워서 안들어도 된다고... 으이그~~
저도 이번 기회에 beak와 bills의 차이를 알았네요. 어렸을 때 읽었던 집에 있던 새들에 관련된 책들도 읽었답니다. raptor가 맹금류더군요. '부엉이' 책 끝에 부록으로 맹금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아주 유용했어요.
조금만 더 열심히 해주면 좋으련만... 여전히 아직도 설렁설렁이네요.ㅜ.
댓글은 저녁 먹고 와서 달겠습니당~~ ^^



초 4 테드.
이번 주는 너무 부실하게 했나봐요.
집듣 2번, 따라읽기 1번하고 워크북 풀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제법 나와서 단어 꼼꼼히 체크했어요.
큰부리새 사진도 찾아서 보여주고 모래주머니 단어도 잘 유추해 냈어요.
둘째가 후두염으로 지난 한 주 고생 많이 했네요.
며칠 숨쉬기가 어려워 잠도 설치고 그랬더니 큰 애 공부는 자연스레 밀리네요.
아직 영어를 혼자 찾아서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자기 책가방 물통 옷가지 챙겨서 다니는 것만해도 감사했죠.
이번 주에는 화이팅하겠습니다!



9번 제니퍼(초1)~
매일 흘려듣기하고 집중듣기 했어요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웍크북 다 했네요^^ 폭풍칭찬 해줬어요~ 10권 채움
근사한 곳에 가서 외식하기로 했답니다 sp 살짝 어려워 하는 것 같아서 (제니퍼는 sp 북클럽에서 처음
시도해 본 상태) 이번엔 가위로 다 자르지 않고 문장으로 잘라봤어요 엄마가 읽어주면 따라하기 3번씩 진행
했네요 시간 날 때 단어카드 넘겨보며 복습했어요
새관련 책 3권 읽었구요 랩북 욕심은 나지만 아직은 엄마나 제니퍼한테 무리여서 보내주신 자료중에 선택해서 하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