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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9) 읽기 레벨 up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1-03-10 16:26
답댓글

3/9

 

어제 읽은 책은 " 깡총깡총 난 아기토끼" 딸랑 이거 한 권~

제가 씻고 나왔을 땐 토깽이가 그 책을 꼭 껴안고 침대에서 잠이 들어있었어요..

아빠가 읽어주고 났더니 책을 안고 자고 싶다고 그랬다네요..^^

 

정말 요즘 하도 흉흉한 일들이 많아서..

아이들 혼자 내보내기가 쉽지 않은 듯 싶어요..

에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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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10 13:47
답댓글

우리나라만 초등학교를 혼자다니는게 자랑으로 알고 잇지만, 외국은 그렇지 않다지요???

 

안녕하세요..사랑맘 시은엄마 입니다. 방학동안 잘 지내셨죠??? ㅎㅎㅎㅎㅎ!!!

시은이 유치원 보내면서 인터넷 할시간이 없네요......ㅎㅎㅎㅎㅎ

7일부터 9일 까징 목록만 적고 다시 시작할게요.........

 

저는 시은이 1000권 읽기를 레벨업으로 생각하고 3월 1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영어책을 시은양 혼자 읽어야 한다는 막대한 .....임무를 지워주었구요

대신.. 쉬운책도 상관없고 읽어만 보아라..대신 100일로 정했어요.......

1. 영어책(7-9일까지 읽은책) - 중간중 흘려보기 듣기는 늘 하는것

Fuzzy

MOle and worms

Colour Me Happy

I Like Me

The very ghngry caterpillar

Jack and the beanstalk

chicka chicka abc

buzz boy and fly guy

three

guessing game

me to

animals

play time

gly guy meets fly girl

there was an old lady woh swallowed a fly guy

stay inside

lion and wild boar

rosie's walk

strawberry jam

book week

at the seaside

on the sand

the storm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ecan

 

2. 한글책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할머니 , 어디가요? 굴 캐러 간다

바람부는날

작은 집 이야기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은지와 푹신이

나도 키 컸으면 좋겟어

숨쉬는 항아리

거짓말하면 안된대요

아주 아주 많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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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15
홧팅하셔요~~~~^^*
영어책을 무조건 시은이 혼자 읽게 하는건
리딩 독립으로 유창성을 키워주기 위함인가요?
아직은 아이가 부담없이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도록 엄마가 읽어주기도
함께 병행했으면 생각해 봐요~~~^^*
사랑맘님두 시은이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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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4:30
사랑맘님.. 다시 오셨네요~~ 시은이 혼자 영어책 읽기~~ 대단한걸요~
시은이 잘 해낼꺼라고 믿어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책 많~이 보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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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10 17:42
네! 시은양에게 7세전에는 원하지 않을시에는 읽지 않게 햇거등요.. 시은이가 읽을수 잇나 궁금도 하고......100일동안만 그렇게 하구요...물론 시은이가 힘들어 할땐 제가 읽어주기도 하구요.. 대신 쉬운 책들 사이에 어려운 거 몇권 끼어 주는....... 리딩 독립을 살짝 해볼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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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0 11:29
답댓글

음..저도 자립심을 키워줘야한다는 것에 한표입니다만....절대 어디 혼자 내보내지 않아요~

다른사람들이 보면 참 극성이다 하시겠지만 이세상이 넘 무서운걸...어떡합니까?? 남자아이인데도 놀이터도 함께 나가고 셔틀타고 오고 가는길 항상 마중나가 있습니다.

아주 잠깐 방심한 사이에 사고는 나는 법이니...미리미리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절대 안될꺼 같아요~

이렇게 신경쓰는것도 초등저학년까지만 가능할꺼 같아 전 아이들이 오지말라고 할때까진 따라다닐려고요~^^

 

1.kipper the clown

2.the jumble sale

3.the princess and the frog

4.stories of dragons

5.토보의 목도리 찾기

6.거인아저씨 배꼽은 귤배꼽이래요

7.잭과 콩나무

 

dvd-바비의 춤추는 12공주, 삐삐롱스타킹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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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0 12:38
투민맘의 생각과 저의 생각이 똑같네요.
자립심 중요한데..아무리 남이 극성스럽다 한들...1000명중 한명이 사고가 난다고 해도 그게 우리 아이라면...우리 아이들 열심히 지켜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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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20
정말 걱정입니다...
특히 여학생들은.. 제가 가은파와는 달래 좀 방임형인데도
학교보낼땐 또 어떡하나 싶네요..
정말 그런 걱정없는 곳에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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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4:32
저도 어디 혼자 못 내보내는 편이네요. ㅎㅎ 하지만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은 항상 혼자하게 해요. 옷입기, 씻기.. 처음에는 어려워해도 스스로 하는걸 좋아하는 때가 되니까 잘하더군요. 그런데.. 학교는 아무래도 데리고 가야 하지 않을까 해요.. 세상이..너무 무서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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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0:27
답댓글

어제는 책 반납하러 다녀오고 둘째 예방접종 하고 온 것 빼고는 한 일이 없네요.
큰애 유치원에 가면 제가 한가해지려나.. 했더니 그닥 큰 여유는 없어요. 오히려 둘째랑 이런 저런것 하느라 오히려 컴에 앉을 시간은 없네요. 윤성이가 동생이랑 잘 놀아줬었는데.. 하면서 아주 아쉬워요. ㅋㅋ
담주부터는 좀 더 나아지겠지요?


1. 아빠 이게 뭐예요? - 탄탄 테마동화

2. 나무타기 선수 원숭이
자기는 황금사자 타마린 하고 엄마는 안경원숭이, 그리고 누리는 다람쥐 원숭이 하라고 하면서 원숭이 흉내를 마구 내어 주네요. ㅋㅋ
그걸 따라하는 누리.. ㅋㅋ 두녀석 때문에 한참을 웃고 깔깔 댔어요.

3. 천둥케이크
패트리샤 폴라코의 책.. 천둥이 치면 그 다음 천둥이 칠 때까지의 시간을 세면 천둥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고 비가 내리기 전까지 케이크를 만들어야 천둥케이크를 먹을 수 있어요. 할머니가 천둥을 무서워하는 손녀와 함께 케이크 만드는 과정과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정말 읽는 내내 행복해 지는 책이예요. 읽어주기 좀 길다는게 문제지만.. ㅋㅋ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고 엄마가 지쳐 버렸네요. ㅋㅋ 그래도 너무 행복해 지는 책..



1. Ten terrible dinosaurs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공룡책.. 스스로 꺼내들고 본 영어책이라서 기분 좋았어요. ㅎ

2. I stink!
오랜만에 꺼내들고 잠자리 읽기 책이라면서 가져온 책.. 이 책은 정말 잘 보는 책.. 이제 간간히 따라읽기도 잘 해주는 책이네요.


1. Magic school bus - In a pickle
집듣 25분.. 이게 꽤 길어요. ㅎㅎ 그래도 집듣 잘하고 나면 재미있는거 하나 틀어주기에 잘 해주네요. ㅎㅎ

2. Jack and beanstalks
집듣하면서 따라읽기 했어요. 클래식 테일즈는 오디오가 느려서 따라 읽기 좋은 것 같아요.

3. 베런스타인 베어스
흘려듣기 10편정도 해 준것 같아요. 짬짬히..

어제것 정리해 보니 한글책 비중이 팍.. 줄고 대신 듣기에 공을 들인 것 같네요. 한글책 읽기도 신경 써서 해줘야지~~


1. 공주님은 외로워 - 명품 아이
책 반납하러 갔다가 한권 읽어줬어요. 오전 내내 뭘하는지.. 애 책도 안 읽어줬네요. 이궁... 오늘은 잘 해줘야지.. ㅎㅎ

2. 오싹 오싹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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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0 12:42
매직스쿨버스 집듣하셨네요..
딸래민 매직스쿨버스를 참 좋아하네요.
오디오 소리가 참 빠르고..어려운 단어도 종종 나오는데...
한번 도서관갈때 2권씩 말고 4권씩 빌려오라네요.
윤성이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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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23
윤성이의 동생이랑 곧잘 놀아주고..
엄마를 많이 도와주었는뎅.. 기특한 윤성이
이제 매일 누리랑 바쁘시겠어요..~~~
울 집은 갑자기 집듣시간이 줄어들어 아침에 한권 했네요..
늘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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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3-10 07:47
답댓글

어 저는 어제 큰 아이 데리고 뺑뺑 돌다가.........

둘째 아이도 아무것도 못해 주었어요...

책 한권 못 읽은 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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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0:28
정말 큰애 데리고 오고 데려다 주고.. 다시 데리고 오고.. 이러고 나면 둘쨰들은 옷 입고 나갔다 들어왔다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에궁.. 미안해라. ㅎㅎ 오늘은 우리 둘쨰들에게도 신경을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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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24
저도 아직 안올렸는디..
가은이 책읽고 독서느토도 아침에 썼걸랑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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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0 07:01
답댓글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9)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50-56

성경동화-물고기 뱃속의 요나

              아기 예수의 탄생

              사자굴의 다니엘

              민족을 구한 에스더

              가나의 혼인 잔치

              광야의 세례 요한

똑똑한 사회씨-우리집에 놀러와요. 

7

85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2

step into reading-No Tooth, no Quarter

1

15

4

집중듣기

33-36

(chap.14)

#20 Junie B. first grader-Boo...and I mean it !

step into reading3-Abe Lincoln's hat

magic school bus-Gets cold feet

                            Gets planted

4

85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30

 

지금 막 뉴스봤는데..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해 주말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윗돌면서 포근하다고 합니다.

오후엔 공원에 나가서, 딸래미 인라인도 타게하고..봄좀 느끼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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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0:28
저도 오후에는 놀이터가서 신나게 놀아보려구 해요. 자전거 끌고 나가야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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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25
집안에만 있었더니.. 날씨가 며칠 추운줄도 모르고
봄옷 살랑살랑 입혀서 유치원 보냈더니
어젠 다녀와서 춥다네요..ㅜㅜ 이런 무심한 엄마..
오늘은 조금 신경써서 입혀보냈어요~
낼부터 확 풀린다는데..
ㅈ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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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10 05:55
답댓글

엄마라는 직업을 가진 동안은 많은 상황에 대해 고민이 끊이질 않을 것 같습니당. ^^;

호민이는 어린이집에서 낮잠 자는데 더웠는지 땀이 났었대요. 선생님께 옷 벗겨달라고 말씀드리지,, 했더니 "안돼, 낮잠잘때는 조용해해야돼. 시끄러우면 다른 친구들이 잠을 못자~"라네요. 선생님께 가까이 가서 조용히 말씀드리면 된다고 하니,, "그럼 선생님이가 안들려서 옷을 안 벗겨줘~"래요. ^^: 좀 안쓰러웠네용..

1: 15의 교사와 아이들 비율.. 아이들도 선생님도 힘들거 같았어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9일 수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또해요 또.

2. 간질 간질

3. 양파, 양파, 양파..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Spot's birthday party

2. Let's play doctor.

3. The spaceman and thd mouse

4. Amy, you need a  haircut!.

4

3

Read aloud

1. Let's p.lay doctor(책보며 중간중간 단어 넣음)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Me, me ABC

3. Freight train

3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 I want to go to the fair.

1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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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0:30
아궁.. 호민이 안쓰럽네요. 그래도 조용히 해야 한다는 호민이 말이.. 왠지 큰아이의 의젓함이 엿보여요. 혼자 옷 벗는것 연습 시켜야겠네요. 땀났다 식으면 감기 쉽게 들잖아요. 쉽진 않지만.. 아이들은 금방 하더라구요. ㅎㅎ 호민이도 민은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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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0 12:50
지금은 아니지만 1년전까지만 해도 저도 직장맘이었던지라..
딸래민 어릴때부터 영아전담 다녔네요.
그래서 민은맘얘기가 꼭 예전의 딸래미 이야기같아요.
그 얘기 듣고 맘 아프셨겠어요. 호민이도 민은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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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28
울 가은이 유치원은 올해 7세반이 4반에서 한반 줄어
학급당 인원이 늘었어요..
그래서 29명이라네요.. 교사 한명에 ㅜㅜ 넘 많죠??
무신 학교도 아니고.. 보조교사라도 한명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아궁...
민은맘님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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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3-09 22:55
답댓글

참 고민스럽죠... 항상

요즘 참 무서운 세상이라

저도 늘 고민하고 산답니다.

아직 답도 못찾았고요

가끔 스쿨버스를 놓쳐 학교에 아이를 데려다 줄 때 저는 현관 문앞에까지만 데려다 주는데

미국 사람들 저 이상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제가 실수 했나 하고 생각해보니

여기서는 현관에서 교실까지 아주 짧은 거리지만 아이를 혼자 가게 두지 않아요

교실 앞까지는 데려다 줘야 하는데 둘째를 생각하면 그 거리도 저에게 길더이다

그래서 요즘은 스쿨버스 절대 안놓칠려고 노력하지요

 

에고 오랜만에 들렸어요

시간이 없어 글을 못올릴 거 같아

글을 남기려했는데 방학에다 이래저래 글도 남기지 못하고 떠나서 너무나 섭섭하더라구요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거 정말 죄송해요

모두들 끝까지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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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0 12:53
미국은 우리보다 더 아이를 빨리 독립시킬줄 알았는데...
재헌지윤엄마님 글을 보니 그게 아니었네요.
올려주시는 영어표현 잘 읽어보고 있어요.. 보지만 말고 외어서 써먹어야는디..
기억력이 참... 안따라주네요.
재헌지윤맘도 항상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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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31
항상 부지런한 재헌지윤맘님...
울 시어머님이 4살까지는 모두 부모 책임이다!!
하시며 아이를 잘 돌봐야 한다고 하두 말씀하셔서 ..
왜케 풀어서 키워야 잘 자랄텐데.. 혹시라도 다칠까 아이곁에서 못떠나게 하는
어머님이 좀답답하다 느껴졌었는데..
이제 다커서 좀 내놔도 되겠지 했더니.. 세상은 그렇지가 않아요..ㅜㅜ
요즘같아선 딸래미 다컸다고 내놨다간 큰일날 소리 겠지요..ㅎㅎ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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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4:36
재헌지윤맘님~~ 바쁘신 시간 쪼개서 매일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교실 앞까지 데려다 주어야 하는것.. 이게 한국에서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아동 성폭행 사고 난게 학교 정문 앞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교실 들어가는 사이에 일이 난거라.. 이궁.. 무서븐 세상.. 정말 아이들 키우기 무서운 세상이라 걱정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잘 키워야지요. ㅎㅎ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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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09 22:36
답댓글

엄마가 바로 눈 앞에 있어도 사고가 나는 아이들은 사고가 납니다.

아이가 한 다섯명쯤 되고 이 아이가 네번째쯤 된다고 여기면서 키워보세요.

아이가 다섯이어도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다섯명을 다 따라다닐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지만 독립하도록 키울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도 잘 자랄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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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0 14:29
역시 강하게 키우시는 빨강머리앤님.. 자립심이 강한 아이가 큰 크릇히 된다고 하는데.. 저도 조금씩 연습해야겠어요. 아이 일이라면 벌벌 떠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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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0 14:33
참 강단있고 똑부러지시는 앤님~~~^^*
애들도 무쟈게 잘 키우실듯..
전 7년을 키우고도 여전히 초보맘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ㅎㅎ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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