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제껄 이제서야 쓰네요~~^^::
항상 그전날 읽은 책을 모아놓고 아침에 올리는 편인데..어제따라 바지런한 울신랑님이 다 치우셔서 ...ㅠ.ㅠ
(사실 어제는 아빠가 책을 읽어주고 전 일찍 쓰러졌답니다 ~^^;;)
오늘도 이제서야 집에 와서 과연 몇권읽을지는 모르겠습니당~~ 왜이리 바쁜지..ㅋㅋㅋ
하여튼 금쪽같이 귀하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 낼 뵈용~*^^*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읽은 좋은생각 한쪽의 하하하하!!
초등학생 딸이 방학식을 마치고 돌아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음악가가 좋아요?"
엄마가 대답했다 "둘다 좋지, 너는 뭐가 되고 싶니?"
그러자 딸은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보이며 말햇다.
"둘다요! "거기에는 이렇게 적혔다
.
.
.
"미술 - 가, 음악 - 가"
(책읽은 시작 총소요 1시간 30분)
1. 한글책
교회 어린이 확신반 숙제 및 암송/ 감사

2. 영어책
dvd : little bear / tumble book 보기 1시간 30분

안녕하세요... 해은이 엄마입니다.
저는 요즘 밤마다 뻗습니다. 왤케 힘든지...... 가족들 밥만 먹이면 그냥 자버려요...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고 그냥 꿈나라로 쓩~~~~~~
덕분에 남편이 아이들을 챙기고 있어요...
까막눈 해은이가 드디어 우유를 읽기 시작한 이 시점에서 해은이의 자신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저에게 우유를 가르쳐 주죠..... 그러면서 다른 글자들을 꺼내며 자기 맘대로 읽어 갑니다.
눈 먼 아이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온 '우유' 이후에 아이의 교만이 하늘을 찔러 가고 있습니다.
어제 해은이는 아빠가 저녁에 책을 읽어주었더라구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오늘은 모두 소풍 가는 날, 아기하마와 고슴도치
숲 속 세 난쟁이, 미운오리새끼(엄마)
2. dvd - 베렌스타인베어 4편..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10)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57-62
성경동화-풍랑을 잠재우신 예수님
아이를 살린신 예수심
제자들을 부르신 예수님
빵 다섯개 물고기 두마리
마지막 저녁 식사
돌아온 둘째 아들
착한 사마리아 사람
7
8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 2.2-Mr.Putter and Tabby write the book
1
10
3
영어책
묵독 3
the night before first grade
1
10
4
집중듣기
37-38
(chap.15)
Horrid Henry's underpants
hello reader4- lighting
2
75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30
딸아이가 밤새 마른기침을 하느라 잠을 잘 못자네요.
지금도 방에서는 콜록콜록....감기걸린것 같진 않은데...
그 덕(?)에 저도 잠을 설쳐 늦잠을 잤네요.
빨리 아침지어야 겠어요.뿅~
그러게요, 아이와 같이 보내는 아름다운 시간이었겠어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수다떨며 인라인타는 모습은 생각만해도 너무 이쁜 모습이에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19일 목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아빠와 미코의 오므라이스
2. 어서와 어서와
3. 나도나도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Charlie chick
2. Five little monkeys monkeys jumping on the bed.
3. My new shoes.
3
3
Read aloud
1.. Five little monkeys monkeys jumping on the bed.(책보며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Shark in the park.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계속 목록만 올리고 쏙~ 빠져서 죄송해요. 댓글도 못달고,,
사실 쑥에 잘 못들어오니 저의 하루가 좀 공허한 느낌이어요.. 할일을 못 하고 있는 사람마냥..
급기야 어제 샬럿님이 안부 문자를.. ^^; (고마워요,, 걱정해주셔서.. ^^*)
새로운 근무처가 아직은 낯설고,, 전의 곳과 비교가 되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과 소소로이 심리적으로 부딪히네요. 어제도 서둘러 퇴근했는데도 맨 꼴지로 호민이 데리러 갔더요..
"친구들이 많았었는데,, 엄마들이 다 와서 집에 같이 가서 호민이가 혼자 심심해서,, 붕붕이(타는 장난감 자동차)가 호민이를 지켜줬어~"고.. --; 아고,, 미안타..
퇴근길 호민이 데리러 가면서 다짐합니다. 중요한게 뭔지 잊지 말자..
제게 중요한건 저의 호민군과 호은양,, 그 아이들의 성장속에 하루하루 그려지는 우리들의 추억입니다.
중요한 것이 다른 것들에 의해 흐려지면 안되지요..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잠 자고 나면 머리가 다시 정화되는 느낌이어요.. 딱 지금처럼요.. ^^;
또 혼탁해지러 가야하네요.. ㅎ 차차 괜찮아질거라 믿어야지욤.. ^^:
여하튼 너무 죄송합니다들..
조금이라도 여유 생기면 자주 들어와서 댓글 남기도록 할게요... ^^*
ps.
호은양이 아빠의 '하면 안돼요~'라는 소리에 장난해요.. ^^:
즐거운 시간 가지셨네요... 부러워요..
낼은 아침부터 울 가은이 좋아하는 외할머니 모시러 갈라구요~
아빠가 자주 못와서 대신 친정엄마가 자주 오셔요.
편안한밤되셔요..
어제거랑 한꺼번에 올립니다.
역시 딸래미 노트로다가..
오늘은 책읽어주기외
집중듣기 -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2 1권
소리내어 읽기 Little Stuart 1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