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ald McDermottGerald Mcdermott은 국제적으로 극찬받는 책을 꾸준히 창조하고 있는 작가. 1941년 미국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 출생.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고, 신화학자 조셉 캠벨을 만난 이후 세계 각지의 신화와 설화를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태양으로 날아간 화살』로 칼데콧 상을, 북서 태평양 연안의 설화 『까마귀』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다. 『거미 아난시』는 아프리카 민담에 담긴 이미지의 세계에 매료되어 탄생한 그의 첫 그림책으로 1973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다. 거의 30년간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그의 이야기는 간단한 언어와 선이 굵은 그림을 통해 신화의 힘을 일깨워주는 힘이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태양의 악사들』이 있다.
태양으로 날아간 화살, 거미 아난시를 너무 좋아했던 윤성이이기에 새로 나온 신간이 보여서 얼른 빌려왔어요. 역시나 좋아하면서 보네요. 영문판으로 사서 안겨야 할 듯.. 사야 할 책은 쌓여만 가고.. ㅋㅋ 그래도 잘 봐주니 감사하다.. 생각합니다.
5. 서로 돕는 좋은 친구 - 원리과학
6. 도서관 생쥐 2- 글짓기 친구
영문판으로 읽어주려고 했는데 별 반응을 안 보이네요. 재미있는 책인데.. 한글책도 별로라 해서 영어로 읽어주면 재미있어할런지.. 모르겠어요.
7. 놀부전 - 반전동화
기존에 알고 있던 흥부전이나 놀부전과는 다른 스토리 전개.. 재미있기도 하고 아들내미 생각은 어때? 하고 물어보는 재미도 있네요.
발상의 전환력을 키우는데 좋을 것 같은 책이예요.
8. 걱정토끼 끙끙이
정말 정말 신나게 본 책이예요. 강추 강추~~~
뚱뚱보 걱정거리란 녀석이 끙끙이에게 찰싹 달라 붙어 따라다니는게 재미있어서 보면서 엄마한테 설명도 해주고 자기한테도 이런 녀석이 붙어서 다니면 어쩌냐고 걱정도 하네요.
이 책 다 보고 재미있다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니 이 책 가지고 누리 글자 공부 시키겠다고 하네요. ㅋㅋ
"자, 따라해봐 토끼.. 이건 끙끙이.. 알겠어? 오늘은 토끼랑 끙끙이 두개만 배우자" 이러면서 누리한테 책 읽어주고 누리는 또 좋다고 듣고 따라하고.. ㅋㅋ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요즘 윤성이는 누리 훈련 시키는 재미로 사네요. 태권도 훈련시키고 글자 공부 시키고.. ㅋㅋ
<영어책 읽기>
요즘은 영어책 읽기가 하루 두권정도 밖에 안되네요. 유치원다녀와서 태권도 가니까 시간이 많지 않아서 자기 전에 한두권 읽어주는게 다네요. 흠..
대신 듣기에 공을 들이고 있어요. 오며 가며 잘 듣고 귀 뚫으라고.. 이게 나중에 더 도움이 될 듯..
1. 베런 - Mad, mad, mad Toy craze
2. 베런 - In-crowd
내용이 잘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어서 한참을 설명해 줬어요. 혹시 퀴니처럼 괴롭히는 친구가 생기면 씨스터베어처럼 잘 해결할 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참 하면서 본 책..
3. Stephanie's ponytail
역시.. 먼치 책은 대박이에요. 먼치 아저씨 책 도서관에서 다~빌려와야 할 것 같아요.ㅎㅎ 너무 재미있어하고 깔까대면서 두번을 읽는 바람에 잠이 다 달아나서 한참을 애 먹었어요. 그래도 영어책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 책이라 좋네요.
4. Dinosaurs - with readers
<듣기>
1.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 Usborn young reading
2. The dinosaurs next door - Usborn young reading
3. Magic school bus - goes upstream
4. Magic school bus - In a pickle
집중듣기 한번씩 하고 흘려듣기 두번정도씩 했어요. 유치원 다녀와서나 태권도 가기전에 잠깐 집듣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봐주네요. 자기 흥미에 맞는 책이라서 잘 보는 듯..
<DVD>
라푼젤 30분, 매직스쿨버스 두편, 까이유 세편 봤어요.
오늘 화창한 주말이라 다들 댓글이 저조하네요..흠흠흠...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1. 한글책
콩이와 변신사자
빨강 파랑 노랑 고양이
지하 100층짜리 집
빨간 풍선
거짓말 벌레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파게티 수학
놀이터의 왕
2. 영어책
Rain
dad's Jacket
Nobody got wet
wet paint
the flying elephant
the secret room
house for sale
3. 흘려듣기/ 보기 : 2시간
baby Finn Little bear
학교간후 새생활에 적응하느라...기침하느라 이틀째 잘을 못자...힘들어하길래
모든 것을 올스톱했습니다.
그래서 책은 잠자기전 성경동화-붙잡히신 예수님 달랑 한권 읽어줬네요.
와우.. 쑥맘님들의 책장 저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 참고될만한 책들이 있는거 같아요. ^^
주방에 있는 책장은 저도 꿈꾸는 바입니다. 지금은 제 요리책과 육아책이 주방책장에 있지만 그곳 한켠에 아이들 책도 곧 채워질 예정이어요. 엇! 호은이가 깼어요. 이따 다시올게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모두 떨어져요!
2. 느끼는 대로.
3. 별을 따는 아이 미키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Five little monkeys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Caillou new shoes
2
3
Read aloud
1.. Five little monkeys monkeys jumping on the bed.(책보며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Today is Monday.
3. Welcome, baby.
3
5
DVD 영상물
or Activity
You tube 동영상 몇개15분
3월11일 금요일~
책읽어주기외
소리내어읽기 1권 Danny and the Dinosaur
집중듣기 1권 매직트리하우스 챕터 #2

밤 11시가 다 되어 갑니다..
자기가 읽은책을 독서노트에 적는걸 들어가서 살짝 찍었어요~~
책이 사방에 엉망이지요 ㅋㅋㅁ

근데 다 적고 나면.. 항상 자기전에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한답니다.
한글책은 한글책끼리, 영어책은 영어책끼리..
지금 11시 13분 욕실 들어가서 치카하고 씻고 있어요..
넘 예쁘죠~~~^^*

우와~~ 책장 넘 멋진데요~~
빼곡하게 들어찬 책들하며...
며칠 전에 주문한 책장이 오늘 도착했어요~~~
늘 한글책은 어릴때 부터 대여사이트와 도서관을 이용해서 보여주다 단행권외에 세트로 구입한 적이 없었는데..
한글책을 부쩍 좋아하고 읽고 싶어하는 딸래미를 위해 늘 대여한 책들을 반납하지 않고 주머니를 몇개씩
쌓아두고 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이번에 왕창 솔루토이 시리즈로다가 거금을 들어 들여오는 바람에~~후훗
한달쯤 되었네요..
근데 전집을 무리해서 들이긴 했지만..
들여놓고 보니 잘했다 싶네요.
가은이가 매일 몇권씩 꺼내 보며 좋아 하기도 하지만
시기도 참 적절하다 싶어요.. 너무 일찍 전집을 들이는 것보다 지금 시기엔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볼수
있는 책들이 많아 두고두고 활용가치있는 책들을 들일수가 있어..
암튼 그 후 책넣을 공간이 부족해서 구입했지요..
오늘 방에 모셔놓고 책을 이래저래 정리해서 넣어두고 보니 뿌듯~~.. 합니다...^^*
언제 새롭게 정리한 저희 집 책장도 공개하리다...^^*
다들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