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목록 올리러 이제야 접속하네요.
주말동안 친정엄마아빠오셔서 서울근처에 있는 친척들,, 거의 탐방을 하고 다녔네요.
집에 돌아오니 밤 10시여요.. ^^;
아침에 출근하려고 7시에 기상하는 초비상사태가.. ^^; 부랴부랴 준비하고 다행히 호민군 일찍 깨어줘서 같이 나갔습니당..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12 일 토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별을 따는 아이 미키
2. 로켓을 타고간 토끼
3. 점
4. 고녀석 맛있겠다.
5. 거미는 거미줄을 만들어.
6. 나무에 오르고 싶어.
7. 넘어졌다. 넘어졌다.
8. 또해요 또.
9. 간질간질
9
2
영어책
읽어주기
1. Kami and Rira
2. Charlie Chick
3. Our tree house.
4. When I'm feeling sad.
5. When I'm feeling angry.
5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Little princess
2. .Splash in the ocean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150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13 일 일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지구를 떠난 더럼더럼
2. 새가족이 된 로봇 토토
2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150분
주말에는.. 뭘하고 보냈나.. 가만 생각해 보네요. ㅎㅎ
책 일기 쓰면서 매일 매일 뭐하고 보냈나 생각해 보게 되요. 학교 때도 쓰기 싫어 난리였던 일기를 아주 아주 열심히 쓰고 있다는거..ㅋㅋ
역시 엄마는 대단합니다~~~
토요일에는 도서관 가서 책 반납하고 여러권의 책 선물 한아름 안고 집으로 왔구요.
일요일에는 아이들과 산책 나갔다 왔어요. 윤성이 감기가 다 낫지 않아서 아빠가 자전거 앞 뒤로 아들 딸 다 태우고 전 혼자 걷구요. ㅋㅋ
아들내미 컨디션이 좋았음 자전거 함께 탔을텐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자전거 타고 산책 삼아 쭉 걷고 뛰고 하면서 동네 돌아 다니고 놀이터 몇군데 들리니까 금새 시간이 가더군요.
애들은 신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 이사 와서 추워서 놀이터에서 잘 못 놀았는데 몇군데 들리니까 아주 신나게 노네요.
<한글책 읽기>
1. 우리 몸에 흐르는 피 - 원리과학
이 책 읽으면서 매직스쿨버스에서 읽었던 적혈구 백혈구 이야기 해 주면서 읽네요. 적혈구랑 백혈구가 영어로 뭔지 잠깐 기억이 안나서 뭐지? 하니까 울 아들.. white blood cell, red blood cell이라고 대답도 해주고.. 그냥 보기만 하는건 아니구나 싶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네요. ㅋㅋ
2. 빵집 월터 아저씨 - 피카소 동화나라
이 책 보더니 빵굽자고 난리네요. 이사 오면서 오븐을 안사서 빵을 못 굽는데.. 쿠키나 구워 줘여지~~
3. 숲 속의 왕 호랑이
백호는 알고 있었는데 금호나 은호도 있다고 하네요. 은호가 온순해서 키우기도 한다는 설명을 보고는 호랑이 사러 가자고... ㅋㅋ
4. 공룡이 공짜
물건을 사면 덤으로 진짜 공룡을 준다면? 실제로는 끔찍할 것 같은데 동화에서는 재미있고 신나게 그려지네요. 윤성이에게 너한테도 공룡을 주면 좋겠냐니까 애완동물로 키우겠다고 하네요.
5. 막스의 모험
글자 없는 그림책인데도 할 이야기가 참 많은 책이에요. 윤성이가 먼저 쓱 보고는 그닥 재미없다고 밀쳐 두었다가 구름의 표정이나 숨겨진 것들 ㅤㅊㅏㅊ기 놀이 하면서 넘 재미있다고 낄낄 대면서 본 책이예요. 글자 없는 그림책은 엄마랑 두런 두런 얘기 하면서 보면 참 볼거리가 많은 책인것 같아요.
6.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거미줄에 걸리다
7. 바다 속, 바다 끝까지 - 한솔 과학빛 그림책
얕은 바다에서 깊은 바다까지 바다 속에 어떤 생물들이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 나오는 책..
8. 곰의 크리스마스 - 구름버스
9. 째깍짹깍째깍째깍 얼른 얼른 빨리 빨리 - 구름버스
말의 느낌과 운율 때문에 엄청 웃으면서 본 책이네요. 째깍째깍째깍째깍을 반복하니까 발음이 잘 안되서요. ㅋㅋ
10. 세르히오 - 구름버스
펭귄이면서 헤엄을 못치는 아기펭귄 세르히오의 이야기..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이예요.
<영어책 읽기>
1. Never take a shark to the dentist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 그림 ㅤㄸㅒㅤ문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치과에 상어를 데려가지 마세요. 기린을 영화관에 데려가지 마세요.. 이런식의 문장들로 한페이지가 되어 있어서 선뜻 집어들고 보네요.
2. No! That's wrong!

토끼가 팬티를 모자라고 쓰고 다니다가 아니라고.. 팬티라고 했다가 마지막에 다시 It's a hat이라고 하는 책.. 그림도 글도 재미있고 간단한 책이라서 영어책 읽기를 쉽게 할 수 있어요. 요즘은 이렇게 간단하면서 위트가 있는 책 위주로 찾게 되네요. 챕터 들어가기는 아직 이를 뿐더러 실력도 안되고 마냥 제가 들고 읽어 줄 수도 없고.. 스스로 조금씩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 위주로 보여주고 한줄씩 읽기.. 이렇게 꾸준히 하면 영어책도 한글책처럼 쉽게 집어들어주겠지요?
3. Roise and buttercup
이건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이거 어린 두 자매의 이야기인데 형제나 자매가 있는 경우 꼭 한번 보여주심 좋을 동화네요. 넘 이쁘고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나중에 책 소개 따로 올릴께요. 윤성이가 읽어주는 내내 같은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면서 본 책..
<듣기>
1. Big baby fin
북클럽 책이어서 집듣하고 엄마랑 잠깐 읽기 했어요.
2.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 Usborn young reading
집듣 한번 하고 흘려듣기 두번 정도 했어요. 모험 이야기는 아무래도 잘 먹히는 듯.. ㅎㅎ
<DVD>
매직스쿨버스 두편, 티모시네 유치원 두편 (총 한시간 10분정도 본 것 같아요. )
기운찬 월요일 시작해 봅니다~~~~
비맘님 쪽지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했네요~^^
금요일부터 좀전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이 다녔네요~^^::
아무래도 신학기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대문을 책임졌는데...어찌 열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네요~ㅎㅎ
저흰 주말에!!! 도서관에서 무료로 하는 스토리 텔링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파닉스 송을 가르쳐 줬나봐요. 첫날이라 (자긴 다 아는거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많은 가운데 어수선하게 책 읽었는데...목록은 없네요...
좋은것도 너무 오래하면 안되나 봐요.. 200일을 끝으로 레벨업은 잠시 쉬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래도 우리 열심히들 하시잖아요....ㅋㅋㅋㅋ
참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중에 텀블북이 안 들어가진다고 하셨죠..
저는 미국 도서관 사이트 이용해서 요기로~~ 들거가거등요...
다른 경로로 이용하다 오늘 누가 된다고 얘기해 주셔서 올려요..
http://www.huntingtonpub.lib.in.us/tumblebook_library.html
저는 토요일에는 아빠표 미술놀이 - 배 만들기를 했어요.
처음에는 영어로 만들기를 시작하였으나 역시나 우리 딸들의 한국말 속에 결국 한글로 진행된 만들기 놀이였답니다.
주일에는 경희궁과 서울역사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2틀을 만들고 다니고 놀다보니
헤헤헤 울 딸 책 한권 못 읽었어요.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12-13)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64-72
성경동화-예수님을 만난 바울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삼국유사.삼국사기-원술
강수
의상대사
원효대사
김유신
화랑관창
똑똑한 사회씨-엄마찾기
9
11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 2.2-Annie's gifts
1
10
3
영어책
묵독 4
An I can read1-Stuart little
1
10
4
집중듣기
39-40(chap.16)
usborne young reading 1-the nutcracker
#2 Geronimo Stilton-The curse of the cheesepyramid
#10 Andrew Lost-on earth(1-6챕터)
2
110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30
주말에 시골 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완전 봄날이라 한적한 시골길 산책 실컷하고 봄을 왕창 느끼고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