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조금 해봤어요...
사진을 올릴수 없는 상황이라 사진을 못올리게 되었어요
감정 따라 오려붙이기...미니북 만들기 해봤어요...
다음번에는 더 많은 작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에 남편에게 부탁해 한달 간 자료를 다 인쇄해 놓고 열심히 하겠노라 다짐했는데 우째 시간은 이렇게 빨리 가는 것인지...
늦었지만 가영이 태경이 재미있게 활용한 모습 올려요.


level1 feelings 워크시트는 태경이가 하고 level 2는 가영이가 했어요.
활동은 level 1 주제에 맞춰 같이 했어요.

겨울동안 안방에서 열심히 일했던 빨래 건조대 위에 이불을 얹어 터널을 만들고(월요일 아침 뿡뿡이에서 이불터널이 나와 급작업함), 그 사이를 지나 엄마가 말하는 카드 떼어 맘에 드는 신체에 붙이고 같은 표정짓기

태경이의 scared


가영이의 excited

태경이의 happy

가영이의 sleepy

가영이와 태경이의 bored - '엄마! 넘 재미있어서 심심한 표정이 잘 안돼!'

관련 책 3권 읽어주고 마쳤습니다.
정말 하찮은 준비물과 단순한 게임이었는데도 엄마랑 같이 하고 있어서 넘 즐겁다는 아이들을 보며 좀 더 같이 많이 놀아줘야겠구나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게을러서 핸폰 저장사진 을 업뎃했더니 잘 갖고 노는 재활용 박스를 이용한 거 사진 있어서 또 올려보아요~^^
애 잠옷 박스 구요~
기냥 쭈욱~ 잘라서 0.5초내 붙이고 코팅하다 남은 짜투리로 이용해서 문장 완성하기까지 했어여~
음... 할핀이 떨어져서 핀으로 뽕 뚫어 살짝 구부려 테잎을 안쪽에 붙이구요~
how do you feel? 문장에 끝트머리에 클립두개 붙이면 끝....
클립의 무게로 참 잘 돌아갑니다.
또 하나 팁....낚시 좋아하는 울 아들넘 일회용 나무젖가락 끝에 자석 달아서 박스밑으로 넣고 문장끝에 매달린 클립을 이용해서 돌리면 엄청 좋아합니다.~^^




에구~ 사진을 올리고싶은데 여기가 하노이인데요...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차꾸 이미지삽입하면 화면이 멈춰버리네요.
서론이 길었죠? 우리딸은 6세예요. 영어를 시작하려고....맘먹은지 얼마되지않아
간단히 진행했습니다.
1.집에있는 잼잼잉글리쉬 HOW DO YOU FEEL?을 읽어주고
2.키즈**에서표정프린트한다음 눈과 입 표딱지 오려붙여 미니북을 만들었습니다.
칼라프린트가 안되는 관계로ㅋㅋ 딸아이와 저는 어떤 프린트든지
일단 색칠 공부를 합니다^^
3. 책과 직접만든 미니북을 보며 같은 표정찾기를 했습니다.
4. 집에 찾아보니 I AM HAPPY, I AM SAD,음악이 있길래 반복듣기도 했습니다.
5. 마지막으로 표정보며 흉내내기한 후
6. 많이 반복한것같아....엄마가 단어를 불러주면 표정 맞추기 놀이를 한 번 더 했습니다.
이렇게....올려도 되는건지요??ㅎㅎ
다음엔 사진을 꼭!!올리도록 해볼께요...새벽3~4시쯤이 인터넷이 잘되던데ㅋㅋㅋ
막막하던차에 이렇게 주제를가지고 진행을 시작하니 뿌듯했어요.
감사합니다..
(얼른 두번째,세번째도 해봐야겠어요^^)
저두 해 보았는데....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먼저 동영상을 같이 봤습니다.
학습 목표를 뽑아 읽어보고, 워크 시트를 프린트 한후 공부했는데여~
학습목표와 좀 멀어지게 공부기 된점이 많아 아쉬웠었어여~
아무래도 본인이 좋아하는걸 하다보니...
앞으로 학습목표에 맞게 진행하도록 보완하는게 또다른 숙제입니다.
하지만...한주 막연히 시작했는데, 그저 새로 시작한 놀이공부를 좋아하는것 같아 기뻤슴다.
글구...요즘 또래가 모두 어린이집과 놀이학교등 등원을 시작해서 살작 엄마로서 우리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있다가 다른 아이들보다 쳐지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하고....속으로 고민도 많았는데, 령돌맘님의 지령으로
앗~싸!!! 하고 있네요~
어차피 쑥쑥 유치원 연령도 안되고....해서 고민도 많았는데, 감사합니다. 꾸뻑^^
잘 따라가 보겠슴다~~~~~화이팅!!!!
참...낚시놀이 좋아해서 아주 간단하게 쑥딱쑥딱 그 자리에서 막 잘라서 기~냥 시도해 봤는데,
효과는 GOOD!!이었습니다.~^^







쿡~ 영어 홈스쿨 드디어 시작이네요.
울 아들내미가 유치원에 가면서 오전시간에는 딸내미와 보내야 해서 이제 조금씩 둘째에게도 신경을 써주려고 령돌맘님 따라쟁이 시작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지난주는 아무래도 적응기라서 늦게 가고 일찍 오니.. 그닥 시간이 많지는 않았답니다. ㅎㅎ
프린터기도 이상해서 검은색이 이젠 아예 안 나오네요. 흑..
그래도 이거 미리 뽑아 놓길 잘했다~ 하면서 오리고 코팅하고 까끌이 보들이 붙여서 후다닥 교구 만들었어요.
프린터 해서 놓아두니 이건 뭐예요? 내꺼예요?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딸내미.. 항상 오빠거야.. 라고 하면 " 나도 하고 싶은데.. " 하는 딸내미에게 자기 것이 생겼다는 기쁨을 느끼게 해 줬네요. ㅎㅎ
26개월인 딸내미와 첨 시작하는 거라서 전 level 1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다른 레벨 자료 올려주신 것도 출력은 했는데 울 아들이랑은 못 해 봤네요.
이번주에는 아들내미랑도 재미나게 놀아봐야겠어요.
각각의 감정을 카드 보여주면서 엄마랑 함께 읽어보고 어떤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먼저 인지 시켰구요.
카드 집어들기 놀이와 옆에 보드판에 붙이기 놀이해 보니까 금방 따라하고 영어로도 표현을 따라해 보네요.
오빠 때문에 영어 흘려듣기 상황에 항상 노출 되어 있는 딸내미다 보니 영어나 한글을 구분하지 않고 잘 따라하네요.
얼굴 만들기 교구 만든걸 쥐어주면서 한번 해 보라고 주었어요. 사실 아직은 어려서 잘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혼자서 척척 잘해요.. 하면서 얼굴 표정을 만들어 나가네요. 제가 너무 울 딸내미를 애기로만 봤구나.. 생각했답니다. ㅎㅎ 저.. 너무 고슴도치맘인가요? ㅋ



엄마 도움없이 다 만들고 나서 뿌듯해 하는 저 표정.. ㅋㅋ 그래... 잘했당~~~
이번에는 표정 따라해 보기~~
Suprised~~
Silly face~ 위에 두 표정 보고 저 쓰러지구요.. ㅋㅋ 저랑 누리랑 서로 표정 보면서 깔깔대면서 한참을 놀았어요. 요건 프린터기 고치면 미니북으로 만들어 줘야 할까봐요. 윤성이도 시켜서 함께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Sad 는 얼굴을 저렇게 가리고 엉엉 우는 흉내를 내네요. 
Happy는 신나게 웃고 깔깔~ 해보구요. 
전혀 angry하지 않은 이 표정..ㅋㅋ 나름 열심히 화내는 모습이랍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고 저 표정 붙이기를 옆에 보드판에 붙여 놨거든요. 그랬더니 밥 먹을 때마다 한번씩 붙였다 떼었다... 오며가며 한번씩 붙이기 하고 놀아요.
감정에 대한 노래를 생각하다 요거 같이 부르고 놀았어요.
http://study.jr.naver.com/english/view.nhn?id=dongyo&parentId=2&nid=177&page=1&sort=cnts_id
딸내미라 그런지 노래 부르고 율동 따라하는걸 많이 좋아하네요. 이렇게 한마디 두마디씩 엄마랑 놀면서 배우는 영어.. 영어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놀이로..언어로 받아들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