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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3/15) 읽기레벨 up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1-03-16 19:25
답댓글

날짜:2011년 03 월 15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누군가 왔어요(호기심아이)

2

시내로 간 꼬마곰(마술피리)

2

영어책

읽어주기

Alphabet Ice Cream

2

Big Baby Finn

3

Read aloud

(따라읽기)

Cat and Dog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0여분

어제는 유치원 다녀와서 병원까지 다녀오느라 ...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확실히 유치원에 다니니 시간이 좀 부족하기도 하고...

활동량이 많아 그런지 집에 오면 피곤해 하기도 하네요...

ㅎㅎ 그래두 꼭 책을 읽으려고 하는 건 기특하죠... 엄마보다 더 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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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6 13:04
답댓글

어제는 태권도만 다녀오고 저녁까지 뒹굴거리고 놀았어요. 그런데도 아이랑 뭔가 신나게 논 것 같지 않아서 좀 불만이예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니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아이도 저도 좀 속상하긴 해요.

하지만 유치원에서의 시간도 소중하기에 오후 시간을 아이에게 자유로 주고 아이가 유치원에 간 사이 엄마는 동생에게도 신경을 좀 쓰고 윤성이와 놀 거리도 준비해서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1. 비단 그물을 짜는 거미 - 탄탄 자연

2. 마샤와 비 - 구름버스

3. 동물의 왕 사자 - 탄탄 자연

4.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5. 클라크비즈냐크 - 피카소 동화나라




1. To market, to market




1. Magic school bus - Inside Ralphie 집듣 1회 (25분)

2. Big baby Finn 집듣하며 따라읽기 1회 (15분)

3. Arthur's TV trouble 집듣 1회 (20분)

어제는 영어책 읽기는 거의 못하고 집듣을 많이 했네요. 오늘은 엄마가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누계 한글 317권, 영어 1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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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6 16:18
한글책 영어책 읽은 책 누계내고 계시는군요.
언제부터 집계하신거예요?
비도 누계내고 있어요. 3월 1일부터...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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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6 18:20
오늘 아침에 올해 1월 1일부터 읽은 책 누계 내 봤어요. 올 연말에 한글책 영어책 각각 천권씩 읽을 수 있을까 하구요. 아마도 한글책은 천권을 가뿐히 넘길 수 있을 듯 한데 영어책은 천권이 아주 힘들 듯 합니다. 그래도 영어는 듣기해서 보는 책도 많고 스스로 읽는 것도 있으니까 순수 엄마가 읽어주는 책으로는 오백권만 채우려고 해요. ㅎㅎ 연말에 웃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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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16 11:03
답댓글

난 드레스를 입을 거야!! 잼있게 읽었는데!!!

 

1.한글책:목록 참고(한글영어 총소요시간 1시간 30분 가량...)

2.영어책:목록 참고(문화센터 영어 뮤지컬 수업 듣고 옴)

3.흘려듣기(little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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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6 12:41
어머..민채가 잘 읽었던 보라공주도 있네요~^^*
사랑맘님네에도 공주를 좋아하는 공주님이 계시군요..ㅎㅎㅎ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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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6 13:06
큰 가시고기.. 윤성이가 한번 보고 또 빌려달라고 해서 이번주에 빌리러 가야 할 책이예요. 보라공주는 남자애라 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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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6 07:10
답댓글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15)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79-83

삼국유사.삼국사기-솔거

                           수로부인

                           김생

선인장과 강아지풀

하늘이 먼 곳에 있는 이유

5

6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7

pie in the sky

the night before Christmas

2

15

4

집중듣기

46-49(chap.18)

#2 Junie B. 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step into reading4-Ben Franklin and the magic square

ort8- the flying carpet

       a day in London 

4

85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30

 

아직 서투른 글씨지만 민채 참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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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6 10:28
사랑스럽고 귀여운 민채 홧팅!!!!
집중듣기 가은이도 분발해야 할듯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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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6 12:43
ㅋㅋㅋ 아마 선생님 도움받아 그린거 같아요~^^
언제 비랑 가은이처럼 큰언니가 될까용?? *^^* 근데 이상하게 민채가 더 안컸음 하는 생각도 드는거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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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6 13:07
역시나 비는 열심히 달렸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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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16 05:20
답댓글

여우짓.. ^^ 그거 저도 알아요.. ㅋㅋ 호은양의 그것에 저도 느즈막히(?) 아이들 키우는 재미가 쏠쏠혀요.. ㅎ

둘째라 그런지,, 더군다나 딸이라 더 그런 것도 같고,,

 

엇.. 근데 아직 화요일? ^^: 한... 수, 목요일즘 된 느낌인디.. ^^;

호민군이 어제는 여러가지 재밌는 말들을 해대네요. 여러번 웃었어요..

 

1. 자기전 책 읽으면서 제가 졸면서 띄엄띄엄 읽었더니

  " 엄마, 왜 이렇게 읽는거야~! 왜 이렇게 길게 안 읽는거야~!"

2. 새벽에 일어나 코팅작업하고있는데 호민군이 깨서 도와주길래 고맙다고 했더니

    "뭘...!" ^^;

3. 호은양이 빨강 사인펜으로 바닥에 낙서를 했는데 호민군이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왔네요.. ^^

 

기특한 녀석.. ㅋ (호민군이 요즘 재밌게 읽고 있는 '고녀석 맛있겠다' 버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15 일 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고녀석 맛있겠다.

2. 밥 한 그릇 뚝딱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Five li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Color zoo

3. When I'm feeling angry.

3

3

Read aloud

1. Five li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책 보며 노래부름)

2. Color zoo (책 보며 노래부름)

2

4

흘려듣기

 1..  Little princess - I want my dummy.

 2. .Today i s Monday.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ps.

오랜만에 음악 좀 올려볼까요..? ^^

'냉정과 열정'이란 영화 삽입곡입니당..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피렌체의 두오모와 빨간 지붕의 도시 풍경이 아련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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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6 10:26
호민이 넘넘 기특하네요...
저도 가끔 피곤할때 ,,, 꾸벅꾸벅 졸면서 읽을때가 있어요 ㅋㅋㅋㅋ
물론 제가 읽을때 가은이가 꾸벅꾸벅 졸때도 있구요~~ㅎㅎ
아침부터 멋진 음악선물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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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6 12:45
^^ 호민이가 꽤 의젓하네요~ 역시 오빠네요~^^
아들은 아들대로 의젓하고 ..딸은 딸대로 애교쟁이 여우라서 넘 귀엽죠?? *^^* 호민맘님도 저랑 느낌이 같으실꺼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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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6 13:08
민은맘님.. 바쁜 일은 조금 정리가 되셨나요? 오랜만에 음악선물 받으니 너무 좋아요~~
호은이도 여우짓을 많이 하나요? 울 누리.. 만만찮은 애교쟁이랍니다.ㅋ ㅋ 요녀석 키우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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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5 20:52
답댓글

가은이네는 주말부터 밀렸네요....

다행히 울딸래미 독서노트에 항상 기록하고 있는터라...

 

자~ 주말 읽기기록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이에요~

 

그리고 월요일

 

오늘건 지금 뒤에서 가은이가 열심히 적고있어요...

10권 읽었어요.

1. 젊어지는 샘물(옛이야기)

2. 야채별 외계인의 모험(철학동화)

3. 줄지않는 벼가마니(옛이야기)

4. 오른발 왼발

5. 벌거벗은 임금님

6. Be ware of the Bears!

7. Ebby meets Flicity

8. Hey, Little Ants

9. The Snow lady

10.Mushroom in the rain

까지 입니다...

 

목감기때문에 약먹고 일찍자려구요...

오늘 바람이 엄청나게 불더라구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밤 되셔요...

참 가은이 사진 지가만든 요 가면 쓰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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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16 05:45
가은맘님 몸 잘 챙기셔요.
어제는 정말 찬바람 불대요. 꽃샘추위인가봐요.
봄은 쉽게 오지 않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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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6 12:48
가은맘님도 감기걸리셨군요..요즘 날씨가 넘 오락가락해서 애들도 어른들도 다들 감기땜에 고생이네요..
가은이 가면써도 넘 이뻐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어쩜 이리 글씨를 또박또박 잘 쓴대요?? 저보다 나은거 같은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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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6 13:11
가은이 가면 이쁘네요~~ 가은이는 가면도 이쁘게 잘 만들고.. ㅋㅋ 글씨도 잘쓰고.. 아궁 이뻐라..
윤성이랑 저런것도 만들어 보면 좋을텐데.. 몇번이나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지를 못하네요. ㅋ 생각난김에 클레이 사와서 가면 만들어줘야겠어요.
가은맘님. 건강 제일 먼저 챙기세요~~ 그러다 병나심 안되어요~~ 따뜻한 차 마시면서 편히 쉬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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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15 12:09
답댓글

유성(5세)

1.한글책

지하철을 타고서

타요의 신나는 하루

으앙 이가 아파요

 

2.영어책

In the small small pond

More more more said the baby(노래들으며 책넘기며 봤어요)

one gorilla(이것두 노래들으며 책넘기며 봤어요)

spring is here

sail away

Cars-old,new,red,blue(read aloud)

 

3.디비디

위씽 노래하는 집

 

요즘 유치원에 적응하느라...

좀 힘들어하네여...낮에 잠도 안자니 집에오면 짜증도 좀 내고...

이번주 드어서는 좀 나아지긴 했는데...

졸립다해서 후다닥 저녁 먹이고..

자자고했더니 책보고 자겠다고 해서..

몇권 읽은거네요...유성이는 more~more~~를 외쳐댔지만

아침을 위해 노래들려주고 재웠네요..

어젠 유치원에서 "The very hungry caterpillar"로 공부했다며 자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어찌나 신나하던지...ㅎ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투민맘님 일주일 동안 애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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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16 05:47
호민이도 낮잠 안자면 투정이 있어요.
유성이가 커가고 있네요.. 유치원 영어시간이 있어 유성이가 재미있나봐요. ^^
많이 쉬게 해주셔요.. 그나저나 아들 얼굴 볼 시간이 그만큼 줄었겄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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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6 10:22
요즘 짜증순이 가은이에게 예쁜말 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유치원생활이 새롭게 시작되고
저도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게 있나 봅니다..
그저 안아주고 보듬어주어야 할텐데.. 늘 한소리 하게 되네요..
저역시 잘못하지만..
우리 유성이 편안하게 쉴수 있도록 해주시고 많이 많이 안아주고 예뻐해주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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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6 12:52
맞아요..애들 낮잠 자던 습관 땜에 처음에 힘들어해요~민채도 어쩔땐 초저녁부터 졸려서 자요~
아무래도 안하던 단체생활을 하니..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도 이젠 컸다고 사회생활(?) 하는거 보면 대견해요~~^^ 유성이 유치원에서 영어동화수업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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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5 11:34
답댓글

엄마사랑해~~

사랑스런 민채의 애교에 투민맘님 행복하시겠어요...

어제가 화이트데이였죠..

전 깜빡... 울딸래미 유치원에서 아이들한테 사탕받았다며.. 엄마도 보내줬어야 하는데..

합니다.. 그저 함박웃으며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딸래미에게 참 미안해 집디다..

요즘은 정신을 어디다 빼놓고 사는지 원..

요즘 느즈막하게 감기때문에 살짝 고생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에도 병원다녀왔어요.. 약기운에 취했는지.. 암튼..

어젯밤에도 미션제출하고 잔다는게..

벌써 준비하고 이부자리에 쏙~~ 아궁 어쩌까나 낼한꺼번에 하장하고 불껐슴돠..

지금이라도 적을랬더니,.. 울딸래미 독서노트 들고 유치원을 가버린터라..

저녁엔 주말미션부텀 사진찍어서 꼭 올려놓겄슴돠..

다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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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16 12:55
저도 받는순간 ..아차 오늘 사탕을 보냈어야 했구나 싶었어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상하게 무슨 기념일같은거..정말 못챙겨요~ 작년엔 스승의날도 모르고 기냥 지나갔어요..ㅠ.ㅠ 올해 목표가 꼭 스승의날 챙기기랍니다.^^:;
이러다 나이 더 들면 남편도 잊어먹는거 아닐지 몰라요~ㅋㅋㅋ
가은맘님 얼른 푹 쉬시고 건강 다시 찾아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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