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t be serious ...You cant be serious
뒤늦게 동참 해봅니다^^
대견하시겠어요. 저희 딸은 6세인데 한글 유치원도 너무 가기싫다고해서 한주 보내고 못가고 있는뎅 ^^
You can't be serious?
You can't be serious?
You can't be serious?
먼곳까지 가서 잘 적응했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You can't be serious!
저 요즘 이 말 많이하고 살아요.. ^^;
이제 새벽에 일어나는 거이 좀 가능해졌네요.. ㅎㅎ
재헌지윤맘님 글 봤으니 이제 출근준비하려 컴 끕니당.. ^^
넘 대견하네요.^^ 부럽습니다. 저희도 몇년안에 미국으로 갈지 몰라 기대반 걱정반..
근데 항상 아이들은 부모가 걱정하는것 이상으로 잘해나가는것 갑습니다.
You can't be serious.
You can't be serious.
You can't be serious.
낯선 환경에서 적응을 잘 한다니..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