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이면 울 지연이랑 같은 나이네요... 저두 1번은 책들을 직접 살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2번 dinofours는 지연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라 몇자 적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을 보니 지연이와 비슷하군요... winnie 시리즈에 아직도 열광해서 10권모두 읽었구요... 크리터는 지금 보는 중이고... 스타터는 슬슬 넣고 있는 중이네요...
암튼 dinofours는 워크지를 당장 다 활용하시겠다는 생각이 없으시다면... 적어도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로 구성이 되어있으니 괜찮을 듯 합니다... 물론 글밥이 많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쉬운 문장체이고 중간 중간 챈트식의 노래로도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군요...
한글판 공룡유치원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쑥쑥의 공구로 나온책은 어떤책을 말씀하시는지..
아래의 How do Dinosaurs 요걸 말씀하시는지....
우선 아래의 How do Dinosaurs 시리즈는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 역할을 하는 책으로
공룡을 통해 공룡들은 그렇게 하지않아 하면서 올바른 행동으로 잡아주는 내용들이랍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중심은 아니구요~


대신 dINOFOURS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친근한 스토리 구성으로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아이들의 유치원이나 학교 같은 단체생활 속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이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지요.
단 표현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글밥이 조금 많아서
6세 정도에 보여 주면 좋아할 듯 한데.. 아이가 영어책을 많이 읽어 소화가능한 경우
읽어주면 좋아할듯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