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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3/17) 읽기레벨 up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1-03-18 11:24
답댓글

ㅠㅠ 어제는 책읽기를 건너 뛰었네요...

밀린 테솔숙제 하느라 ㅎㅎ

엄마 덕?에 울 지연인 toystory3 절반정도 보다가 잤답니다...

이제 급한불은 끈거 같긴 한데...

이제 정신좀 챙기고 쑥쑥도 좀 더 들어올 수 있도록 해볼게요..

누가 뭐라는 이는 없어도 혼자서 찔리는 1인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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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18 23:06
제가 뭐라 합니다. 정신 좀 챙기고 책읽기 해주이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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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8 10:21
답댓글

어제도 여전히 바람이 쌩쌩 불었어요. 도서관 가려고 몇번이나 맘을 먹었다가 고이 접고.. (아직도 콧물 훌쩍이는 녀석 땜시.. )

집에서 뒹굴 뒹굴 거렸어요. ㅎㅎ

그러면서 책도 읽고 목욕놀이도 신나게 하고.. 그러다 동생이랑 투닥 거려서 엄마한테 혼나기도 하구요. ㅋㅋ

매일 매일 일상이 그저 그런듯 하지만 아이와 신나게 보내는 하루 하루가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1.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2. 공룡이 나타났어요. - 그림책이 좋아


3. 풀 숲의 무법자 사마귀 - 탄탄 자연

사마귀에게 또 푹.. 빠지셨네요. 사마귀가 연가시라는 애를 먹는데 결국 연가시가 사마귀를 조종해서 사마귀를 죽게 만든다는 내용이 흥미로운지 신기한지.. 암튼.. 이 내용을 엄마에게 설명해 주고 또 말하고.. 저녁에 이 내용만 열번쯤 설명 들었어요. 엄마가 알때까지... 찾아가는 서~비스.. 흑..


4. 단군 할아버지

단군 신화가 너무 재미있다는 아들내미.. 그렇게 신화에 관심을 가져가네요.


5. 슛, 골인! - 그림책이 좋아

누리 보라고 처분하지 않은 그림책이 좋아 시리즈를 하나 하나 빼들고 보내요. 심심했나? ㅋㅋ


6. 샐리와 따개비 - 피카소 동화나라

가볍게 그린 그림이 산뜻한 느낌이 드는 재미있는 동화.. 따개비가 떨어지지 않아서 벌어지는 소동 이야기네요.


7.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환경 파괴 같은 문제가 나오는.. 조금은 어려운 동화 인데 자꾸 집어들고 보내요.




1. Help! I really mean it! - Charlie and Lola

왠지 찰리와 롤라 쉬운 책은 이제 혼자 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자꾸 들이밀게 된다. 다행히.. 엄마가 옆에서 도와준다고 하면 겁없이 덤벼주는 아들내미.. 용감무쌍한 녀석..ㅋ ㅋ


2. Dragon tales - fat cat


한 챕터 혼자 읽으라고 하니까 읽었어요. 아자~~~ 이런때 기분이 넘 좋아요. 단어카드로 주입을 시킨것도 아니고 파닉스를 공부 시킨것도 아니고.. 그저 책만 읽어주고 놀아줬을 뿐인데 혼자 책을 읽어요.. 앗싸~~~

물론 아직 더듬 더듬 단계를 벗어나지 못했고 한챕터 읽고 아.. 힘들어.. 라는 맨트를 날려주긴 했지만 요렇게 아주 조금씩 발전을 해 나갑니다.

며칠 뒤면 영어책 집어들고 볼 것 만 같은 예감.. 한글책도 그렇게 읽었던 녀석이라 더 설레나 봅니다. ㅎㅎ




1.The horse in Harry's room

2. Jungle life

3. Arthur's TE trouble




까이유 한편 봤어요.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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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8 10:28
파닉스 따로 시키지도 않았는데 책읽는 윤성이...넘 기특해요.
겁없이 덤벼든다니...안할려고 하는거 정말 힘든데...덤벼들어 주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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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8 09:39
답댓글

어제 읽은책들... 오늘 올려요~~^^*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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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8 10:32
행복한 주말 되셔요!!! 이거 읽고 이상하다 했어요. 가은맘께서 날짜를 착각하셨나...
제가 착각하고 있었네요...그러고 보니 오늘이 금욜...
일주일이 정말 후딱이네요.
항상 열심히 목록 써주는 가은이 넘 기특해요...
비는 글쓰는 것을 넘 싫어해서...
가은이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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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8 13:31
가은이는 위인도 잘 읽고 Mr. men and Little miss series에 대한 사랑도 여전하군요. ㅎ
글씨도 또박또박 잘 적고.. 아구.. 부러워요. ㅎㅎ 쓰기를 저렇게 시키믄 책을 안 읽을거 같아서.. 꾸물거리는 욕심 꾹.. 누르고 하루 한권만 적어보라고 해야겠어요. 한줄은 또 잘 적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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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18 09:37
답댓글

어제.. 무슨 일이있었던가,,

아! 호민군 어린이집에서 건강기록부 제출하라는 걸 못내서 영유아건강검진을 받으러 갔군요.. ^^

평균보다 작어요.. ^^:

요즘은 많이 먹는데도 그러네요.. 곧 많이 크겄죠..ㅋ

느긋하게 기다릴랍니당..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17일 목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나도 선물을 받을까?

2. 누굴까?

3. 맥기 아저씨, 바다로 가다!

4. 기차 ㄱㄴㄷ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We all go traveling by.

1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Little princess - I want my dummy.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Caillou .

1

  50분

 

ps.

어제 아침에 라디오에서 나온 음악입니다.

직장에 도착해서도 끝날때까지 듣다가 내렸습니다. ^^

사라브라이트만의   First of May라는 곡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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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8 10:35
지금은 소리켜면 안되는상황이라... 오후에 들어야겠어요.
여유있게 음악들을 시간이 별로 없는데...한번씩 좋은 곡 올려주시니...
사라 브라이트만...넘 좋아요.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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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8 13:32
아.. 사라브라이트만.. 정말 넘넘 좋아요. 댓글 적으면서 계속 들으니까 여러번 반복 듣기가 되네요.ㅋ ㅋ 오랜만에 사라브아리트만의 씨디 꺼내서 들어야겠어요. 울 신랑이 오랜만에 좋아하겠네요. ㅋ 울 신랑이 산 씨디랍니다~~ 툭툭하게 생겨서 피아노 곡 10선 이런거 듣고.. 가끔 넘 감상적인 척 하는 신랑.. ㅋㅋ 웃기기도 하고 감동적일 때도 아주 아주 가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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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18 09:34
답댓글

북클럽은 아무래도 탈퇴를 해야 할까봐요..ㅋㅋㅋ 이넘의 날짜관념이 없어서

인터넷 들어왔더니...투민맘님의 책이 바뀐것을 보고 ....베이비핀에서.. 다른책으로 바뀐걸 보고..서

일주일이 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요...흠흠흠.. 어찌할꼬!!! 이 머리를.....

 

1. 한글책

우리선생님이 최고야

얘들아 이게 무슨 색깔이지

뽀글뽀글

토실이의 생일

 

2. 영어책

little bear

I'm the biggest things in the oe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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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8 10:39
저도 한번씩 깜박깜박 하네요..
메모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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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8 13:34
앗.. 저도 북클럽 미션 올려야 하네요. 아궁.. 저도 깜박할뻔 했어요. ㅎㅎ 미션은 잊지 않고 하는데 챙겨서 올리기를 깜박하는 이 황당 엄마.. ㅎㅎ 탈퇴하지마시궁..저랑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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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18 07:05
답댓글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17)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91-97

삼국유사.삼국사기-처용

                           최치원

                           거타지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가게에 가는 피기

아주 좋은 친구

뽀뽀하지 마세요

 

7

8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2.2-Annie's gifts

1

10

3

영어책

묵독 8

 

 

4

집중듣기

64-69(chap.19)

Winnie the witch 챕터북-Winnie says cheese

ort7-red planet

      lost in the jungle

      the broken roof

      the lost key

I can read 2-Thank you, Amelia Bedelia          

6

85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30

 

부모님의 늘어나는 주름을 보면서...

같은 하늘아래서 살 날들이 점점 줄어드는 생각에 한번씩 가슴이 짠해지네요.

내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더...

그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야하건만...저는 그게 참 안되네요..

 

어젠 구입한 위니더위치 챕터북 6권이 씨디와 함께 도착했어요.

페이지수는 90페이지가 넘는데...그림이 반절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요.

챕터북 입문에 좋은 책 같아요.

오디오시간은 38분정도...챕터북중에서 아이의 반응이 가장 좋네요.^^

좋아하는책이 6권밖에 안되어 아쉽지만...간만에 영어책 구입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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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18 13:36
오호~ 위니 챕터. 요거 제가 구매 목록에 올려 놓은 아이예요. 작년에 첨 나왔을 때 부터...ㅎ ㅎ 위니를 넘 재미있어해서 그림책은 다 샀는데 챕터는 욕심을 누르고 참고 있답니다. 그림이 많아서 초기 챕터로 읽히면 좋을 듯 해요. 게다가 좋아하는 위니잖아요. ㅎㅎ 비가 좋아한다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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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17 15:23
답댓글

어제 가은이가 읽은 목록입니다....

요즘 일찍 잠자리에 드느라 정리하고 올리는걸 늘 담날 하게 되네요....

정말 엄마에게 전화라도 한통드려야 겠어요.

작년 가은이 유치원 어머니참여수업에서 강당에 모인 엄마들에게

친정엄마에게 다함께 편지를 쓰라고 하더군요. 즉석에서~

다들 쓰면서 울먹울먹 했어요..

그리고 그때 쓴 편지를 유치원에서 다들 친정어머니께 붙여주었답니다.

정말 몇십년만에 쓰는 편지인지 모르겠습니다.....

투민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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