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ORT눈여겨 보고 있어요..6세라 전 1단계부터 할 생각가지고 있어요.
지른것들이 많아 담달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만 의욕이 앞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은 좋아하긴 하눈데.. 엄마표로 잘 할수 있을까라는생각.. 에고.. 영어 엄마표는 어려워용0--
앗~저랑 똑같군요.저도 7세딸을둔 맘..
저도 튼튼 2단계까지 하다가 애와 매일 싸워야해서 관두고 엄마표로 바꿨습니다. 한 2주가 정말 많은 정보를 구한뒤 ort로 시작하려고 주문했어요..^^엄마표로 해보려고..
담주부터 시작합니다.아직책이 안왔거든요 ㅋ..한솔이나 인북스 차이가 분명 있다고 하는데 저도 고민하다가 한솔기관용으로 워크북도 있고 해서 구매했답니다..
저도 금전적 이유료 중고로 그중에서도 비교적 새걸로 구매했답니다..우선 시작한뒤 꾸준히가 중요하다더라구요.어차피 언어는 단기간에 안되잖아요..꾸준히 계속 해보자구요..
아 한 3단계정도 들어간뒤 런투리드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선배맘들이..
전 쉬운거 같이 빌려다 읽히는데 좋아하더라구요..재미나게 읽어줘야해요 단 ㅋㅋ 그럼 더 좋아라합답니다.팁~
저희집에는 1단계부터 3단계가 있는데,
각 단계에 patterned stories, first phonics.. 등등.. 위에 쓰신게 골고루 섞여있어요
네이@ 엄마들 카페에서 기관용 ort 자주 공구해요
저도 거기서 구매했구요. 1~3단계 33만원이가 주고 산기억이 나요 (3년전..)
ort 저는 강추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기본 스토리북이.. 뭘까요?... 그건 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기관용 ort말고.. 일반? ort는 한@ 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