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는가요?..
저도 요즘 바빠서 쑥에도 통 들어오질 못했네요...
보고싶은 책들이 참 많네용....ㅎ
어린이집엔 나가고 계신 거여요?..
소식 궁금혀요...언제 수다 떨어요^^
글을 클릭해보고 깜짝 놀랬네요.
선명한 사진이랑 꼼꼼한 글정리랑 맨 마지막의 귀여운 판다까정.^^
정말 글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책들 하나하나 보면서 저도 웃다가 다시 책읽어보고 싶어졌네요. 아휴, 요샌 왜이리 맨날 바쁜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다시 가은이에게 예전의 그림책들을 꺼내서 보여주고 있어요~
아름다운 원서 그림책들의 감동~
다시 읽어보는 이야기가 또다른 느낌으로 전해지네요.
분명 가은이도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또다른 느낌들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이거 옛날에 읽었던거 맞지요. 기억나요! 하면서 좋아합니다..
우리 지연이와 지우가 그림책들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행복한
모습들이 떠올려집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홧팅~^^*
책 속 그림들이 어쩜 저리 푸근할까요...
아주 좋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리딩로그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책만 빼놓고는.. 다 본책이라.. 어찌나 반가운지...^ㅡ^
울 아이들도 다 좋아했던 책이라... 말이 필요가 없네요...^ㅡ^
테솔.. 수업 받으면서... 진짜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요... 그치요??ㅋㅋ
리딩로그 너무 잘봤구요..
아마... 다른 분들이 많은 도움 받으실것 같아요...
우린.. 이번주 목요일에 보겠네요??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시유~~~
전...[The man who walked beteen the towers]를 꼭 읽고 싶어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영화도 못보고... 책도 못봤네요...
지연지우맘님이 테솔재미에 톡톡히 빠지신듯 하네요.^^
넘 즐거워 보이십니다...
책소개를 읽고나면...이노무 지름신이 자꾸 몰려온다는...^^
좋은책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