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시간이네요. ㅎㅎ
지난주에는 여러가지 감정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복습 했어요.

식탁 옆 공간에 놓아 두니까 자주 반복하고 붙이면서 잘 놀아요.
령돌맘님 말씀대로 좀 오래 반복이 되니까 약간 지루한 느낌도 들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완전히 인지하고 활용하기 좋겠지요.
그래도.. 엄마는 새로운걸 하고 싶답니다. ㅋㅋ

angry 워크지 출력해서 색칠 하라고 하니까 저렇게 검은 색으로 칠해 놨어요. 화나보여서 안보이게 해야 한데요. ㅋㅋ
계속 반복해 주고 동화책 볼때도 그림 보면서 짚어주니까 혼자 그림책 들고 이야기 짓기 하면서 노네요.
돼지가 Happy 해요. 그런데 토끼는 Sad 했어요. 이러면서요. ㅋㅋ
Feeling caterfillar 만들어 봤어요.
프린터기가 완전히.. 상태가 안좋아서.. 많은 활동을 해 주지는 못했지만 요 애벌레 만들어 준걸 가지고 신나게 노네요. 


팔찌처럼 걸어도 보고 머리 장식으로 올려도 보고... 확실히 여자 애는 여자 애랍니다.

저렇게 잘 놀다가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았는지 I'm sad 하면서 저런 표정을 짓네요. 왜 그러냐니까 오빠가 보고 싶다고 한바탕 펑펑.. 울었답니다.
이궁.. 오빠가 유치원에 가니 울 딸내미가 심심한가 봐요.
오빠 오면 신나게 놀아라~~~
이번주에는 프린터가 안되서 어찌 활동을 할지.. 좀 막막하지만 좀 더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로 해 봐야겠어요.
령돌맘님은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세 레벨을 전부 소화 하시궁.. 저도 령돌맘님 따라서 윤성이도 데리고 놀아야겠어요~~~
령돌맘님 화이팅!!!
와우~~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는거군요 ^^ 옆에서 낮잠자는 울 아들덜에게 살짝 미안해지면서 저두 힘내서 시작해보렵니다..아자아자 ㅎㅎ
미니북...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ㅎ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ㅋㅋ 뭣보다 재령이 표정이 압권이요~~~~^^*
언제 봐도 멋드러진 령돌이네 홈스쿨
홧팅!!!!!!
이번주도 힘내서 고고고고!!!!! 하셔요~~~
아궁 정말 부지런도 하시징.
행복한 한주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