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올핸 정말 잘 해서 밑거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6살이거든요..
자금 영어에 관심 있을때 해줘야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자료만 모아놓고.. 어떤날에는 그냥 지나가고.. 어떤날에는 몰아서 하고..
두서없이하면 안좋을것도 같은데.. 시간은 잘도 지나갑니다.
그래서 여기오면 자극받을것 같아서 매일 들러서 보다보면 할수 있겠지.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 모두 아자아자..
전 쉬운 읽어주고 노래들려주기 부터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에궁 엄마표도 마찬가지고 쑥쑥의 유치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아이를 위하는 엄마의 열정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지요..
뭐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야 쉬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다 생각합니다.
매일 아니 일주일에 한번을 하더라도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겁게
진행할 수 있다면 그렇게 첫단추를 채워가는게 좋지 않을런지요.
많은 액티를 모두 스크립트를 외워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우선 부담스럽습니다. 물론 공부라고 생각하고 외워서 진행하면 금상첨화겠지만
우선은 부담스럽지 않고 컨닝페이퍼로 만들어 보면서 하는쪽으로 진행을 하되
말씀하신 아이의 집중이 흐트러 질 수도 있고 재미가 반감할 수도 있으니
한두번 액티를 하다보면 자주사용되는 표현들이 있을꺼에요~
그런 표현들은 특별히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둔다던지~
또 액티중에 그 많은 표현들을 모두 써먹어야지하는 것 보다는
핵심되는 표현에다가 눈에 띄게 표시를 해두어 액티의 흐름을 깨거나
간단한 표현으로 찾느라 시간보내지 않게 바로바로 쉽게 쓸 수 있도록 해두는것도
방법이겠지요.
아마 액티가 반복되다 보면 반복되는 표현은 저절로 입에익게 외워질 거에요.
그럼 점점 진행하시기가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무조건 다 외워야지 하는 부담보다는
컨닝페이퍼를 활용하되 나의 상황과 아이의 반응에 맞게 가감하는 등의
조금 다른 노력을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힘내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