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의 classic tales 1단계도 괜찮습니다
5살이라면 글밥이 많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같은 단어가 계속 반복되고 이미 아는 내용이며 씨디도 재미있게 읽어 주어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
윗 단계도 1~2년 후 보여주면 잘 볼거예요
이 시리즈 끝내면 글밥에 대한 부담이 확 줄어들더군요
아마 단행본으로 된 것외에는 말씀하신 어스본 아니면
삼성 세계명작동화도 있고,
착한 가격의 부담없이 명작을 읽을 수 있는 시리즈로
이지룩 세계명작 영어동화

보스톤 영어동화 라는 세트도 있네요~
삐아제의 명작영어동화등..
이런 국내의 도서는 간단하고 쉬운 표현에 한글번역본이나 단어장처럼 엄마들이 보기 편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게 특징이지만, 지나치게 내용이 축약 되어 있거나
가끔 억지로 끼워 만든듯한 문장을 발견하게 되거나 좀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간혹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가급적이면 원서를 권해드리고 싶지만..
참 저희 집엔 삼성세계명작 동화 전집도 있고 고고씽 영어동화, 웅진의 전래동화세트..
등도 있네요..
모두 오래전에 상품으로 받은 거지만..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봤네요.. 어폐가 있지요???ㅋㅋ
외에 말씀하신 리더스 중에 step into reading에 보면 명작동화가 몇권 들어가 있긴 하지만
전체 세트가 그렇게 나오는건 아니구요~
예를들어 아래...
thumbelina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