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예뽀 아우 예뽀!!!!!
어찌 저리 예쁜 딸을 두셨나요
꽁이님께서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시니 아이 얼굴이 더 없이 편안하고 예뻐보입니다.
꽁이님 혹시 아시나요
저는 토깽이가 이 보다 더 많은 비밀을 감춰두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단지 밖으로 내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지금은 때가 아니니까
앞으로 너무 놀라지 마시어요
그냥 소의를 믿고만 계세요
정말 감동입니다.^^
아이고.. 우리 소의~~~
너무 씩씩하게 읽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정말 제가 다 눈물이 나올라 그래요~~
호민군 한글도 제대로 못읽는뎅..
비교하지 말라고 쓰셨는데.. 저는 읽으면서도 비교를 하고 있었다죠..
('소의는 48개월에 한글을 읽었구나.. 호민군은 지금 거의 그 정도가 된거 같은데 아직도 못 읽고 있넹..' 이러믄서.. )
요즘들어 제가 책을 더 읽어주지 못하고 제대로 못 챙기니 저 스스로가 더 위축되어가는 느낌이었는데
꽁이님 글 읽고 다시 힘 내보렵니다..
꽁이님에게서 제가 항상 본받고 싶은점이에요..
아이에게 부담 주지 않으면서 쭉~ 페이스 이어가시는거요...
꽁이님,,
제게 너무 힘이되는 글이어요.. ^^ 감사합니당..
(소의도 고마웡~)
이제 영어책 읽어주기 1년차인 저한테는 너무 힘이 되는 글이네요!! 예전에 울 딸을 보신 학습지 선생님이
3살때 영어책을 읽어주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한글도 모르는데요 뭘~' 하고는 흘려들었습니다.
지금은 그게 땅을 치고 후회하고 싶어집니다. 울 딸 7살인데 이제 겨우 ORT 2줄짜리 정도 띄엄띄엄 읽거든요^^
1년 전부터 영어를 접해주었다고는 하나 직장다니느라 겨우 1-2권 이었으니, 더 미안할 뿐입니다.
꽁이님 아이 보니 넘 부럽고, 우리 아이도 그런 날이 오겠지 싶어 한편으로는 힘이 납니다.
학습적인 건 싫어하는 부분도 우리 아이랑 닮아서, 님 말씀대로 아이 좋아하는 것으로 꾸준히 그림책 읽어주며 기다려 보겠습니다.
조급해하지않고 지치지않고 기다려주기...제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 같아요.
토깽이(?) 넘 귀엽네요. 저두 울 아들내미와 조급해하지않고 하다보면 이런 날이 오겠죠? ㅎㅎㅎ
지금은 한글책만 죽어라 읽어달라하는데 슬금슬금 영어동화책도 읽어주면서 진행해봐야겠어요.
너무나 좋은 글과 토깽이모습 감사해요 ^^
반가운 이름에 들어왔는데...
소의 역시 넘 예뻐요...
꽁이님 엄청 기쁘셨겠어요...^^
꽁이님도, 소의도 박수 짝짝짝~~~
자, 이제 또 다른 기다림을 위하여...go go go~~~ ^^*
소의 점점 예뻐지는군요!
또박또박 읽는 모습이 넘 예뻐요.
기다림을 실천하신 꽁이님에게 맘씨 착한 소의가 상을 주었군요?
저도 좀 더 많이 기다려줘야 될 것 같습니다.
우앙....소의 넘 올만이어요...
저도 요즘 넘 바빠서 북클럽 미션도 못하공..
쑥에도 자주 못들어왓거든요...
오늘 소의 보려고 들어왔나봐요..ㅎㅎ
근데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네요..집에가서 봐야겟어요..
유성이도 사잇워드 리더스 들이밀어봤더니
책도 자그마해서 그런지 아주 좋아하네요..
몇번 읽어줬더니 혼자서 방에서 읽고 있곤 하구요..
아이들은 정말 놀라운 잠재력을 가지고 잇나봐요..
엄마들만 조급해하고 걱정할 뿐이지..
저도 요즘 마음믈 비우고 있네요...에공..
저도 집에가서 소의 동영상보고 박수쳐줘야겟어요~~
어깨아프시담서 컴 넘 오래 하시지 마시구용..
싱그런 봄날 되셔용^^
아유, 수고했어요 토깽이.
오우, 막춤 추던 실력 때문에 훌라우프를 저리 맹렬히 돌리누먼.
그런데 기다림이란 제목이 웃겨서 들어왔다 토깽이 쇼 보고 웃었네.
얼레리 꼴레리 겨우 몇년이여, 6년? 키워놓고 기달려? ㅋㅋ
영어 읽는 거 같구 그러면 앞으로 할 일이 울매나 많은디 이려.
18년 기다려서 이제 겨우 발전하는 아들 놈 둔 나는 그럼 돌부처냐?
난 유게 엄마들만 보면 장난을 살살 하고 싶은게 아무래도 심술보가 큰 가봐.
소의가 이제 읽기 시작했군요..축하해요..
한글도 척척 읽어주고..이제 영어까지...
울 소의 못하는게 없네..^^
훌라우프 돌리는걸 보니 눈이 휘동그래 지네요..
운동신경이 느린 울 제이만 보다 ..이렇게 운동신경 좋은 소의보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동안 꾸준히 진행하시더니 드디어 빛을 보시네요.
제가 다 감격스러워요...
울 소의 넘 잘한다....
왕~~ 소의다~~
어쫌.. 저리 예쁘게 잘 읽는데요...
꽁이님이 놀랄만 하셨겠어요... 저리 잘 읽을거믄서 안 읽고 기다린걸까요? ㅋㅋ
아마도 엄마 아빠가 기쁨을 배로 느끼라고 그랬나봐요...
여태 고생하신? 꽁이님의 정성인 게지요... ㅎㅎ 그래두 넘 넘 기특합니다...
지연이두 소의쯤 되면 읽을 수 있을지... ㅎㅎ
요즘은 약간 정체기 비스무리... 따라읽기는 하루 한권씩 꾸준히 하긴 하는데...
욘석이 따라읽을때 글씨도 좀 봐줘가며 하믄 좋으련만... 반은 보고 반은 딴짓하며 따라읽는지라...
sight word 넘 좋죠? 저두 이번엔 워크지 야무지게 진행해 봐야겠어요... ㅎㅎ
돌쇠맘님이 올려주신거 보물처럼 모셔두었거든요... 전에 진행할때 지연양 줄긋기도 잘 안될때라 잠시 미뤄뒀는데... ㅎㅎ
올해도 훌라후프 돌리기는 계속되는군요... 운동신경은 타고난거 같아요 ㅎㅎ
다시 한번 추카드려요~~
소의야~~ 넘 넘 이뽀~~ 잘했어~~

소의 넘넘 구엽당....ㅋㅋ 여전히 훌라후프는 잘 돌리네요...^ㅡ^
꽁이님... 축하해요~~ 드디어 소의도 읽기 시작이네요..
아마.. 그동안 쌓아온 내공이 있어서... 쭉쭉 읽어 내려갈꺼에요...^ㅡ^
재령이도 6살 초반부터 읽기 시작한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
요새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몸 챙겨가면서 일하셔요..^ㅡ^
우와~~ 울 토깽이 넘넘 오랜만이네요..
여전히 사랑스럽고 예쁜 외모는 여전한데..
그러고보니 벌써 6살이네요~~~~
드디어 리딩을 하네요!!
아궁 기특기특.. 얼마나 이쁘고 신기하고 대견할런지~~
울 꽁이님 안봐도 알지요~
울딸래미가 Dinofours를 줄줄 읽을때 전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거든요...ㅋㅋㅋㅋ
울 신랑한테 전화하고 난리도 아니었슴돠..ㅎㅎㅎㅎ
넘 예쁜 목소리로 또박 또박 읽는 소의~~
이뽀이뽀!!!




맞슴돠~~~ 묵묵히 기다려줄 줄 아는 뚝심있는 엄마가 성공함돠~~~^^*
홧팅!!
우와...부럽습니다...울 아들도 영어는 아직 못 읽는데...기다려봐야겠군요..7살이라 맘이 급한지라...조금 걱정을 했었거든요. 참고 기다려봐야겠어요. 희망이 생깁니다.
그리구 sight word readers 워크싯은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저도 구하고 싶은데...답변해주심 넘 감사하겠습니다.
우앙ㅋ 올만에 보는 울 토깽이~~~
왜케 올만에 올리셨어요~ ㅎㅎ
너무 이뻐요~~ 아웅~ 목소리 점점 커지는 소의~ ㅎㅎ완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