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루비
4,5월은 행사도 많고 아이도 들떠있어서 책을 많이 읽지 못했어요.
이제 고학년되니 확실히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덩달아 엄마도 북클럽에 소홀해 진거 같아 반성합니다. 큰 아이를 봐도 지금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할 시기인것 같은데 다시 한번 마음 잡고 아이랑 같이 열심히 시작하려구요.
학교숙제중 일주일에 2편 독서록 작성하기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비가 재미나게 본 책이라서 따로 빌리지 않고 집에있던
영어책으로 읽어보고 독후감썼어요. 연관된 과학,수학책도 보고 싶었는데 근처 도서관이
워낙 작은데라 그런지 책이 없네요. 거울나라의 앨리스만 빌려 왔습니다.


다음달엔 미술관련책으로 한다니 어떤 책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투빈사랑님 항상 감사합니다~~
Noel 은 앨리스와 딱히 친해지긴 어려운 듯 해요.
두번째 책으로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읽어보자 하니 울상이 되지 뭐에요 ^^;;
억지로 시키기 뭐해 나라도 읽어보자 맘 먹고 읽으려 하는데, 저도 쉽게 다가가질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월말까지는 계속 시도해 보렵니다. 저의 취향이 바뀌나....시도해 보렵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가방에 넣어다닌지 벌써 2주째...
아직도 북마크는 3분의 2지점에 끼워져 있어요....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아직 대출도 못했네요. 이상한 나라~~ 다 읽고 빌리려고 미뤘는데...
방장님 기운빠지실까봐 댓글 망설이다 적는데
쓰다보니 전혀 도움이 안 되는듯ㅋㅋ
미술방면의 책은 저부터 읽어야겠어요.
이거 원 제 독후활동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울 아들 우짤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