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5월 마지막주] 대문 열어요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사과
  • |
  • 2015-05-28 23:17
답댓글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케일리 중1
수학만점이라니 저도 다 용서가 될꺼 같은데요.완전 부럽습니다.
케일리는 다음주까지 공식적으로 놀아야 공부라는 걸하지 싶어요.
지금도 교생샘환송식 준비한다고 편지쓰고 인사판에
하교후 친구들고 선물산다고 다이소 바닥 휩쓸다와서 피곤하다더니 자지도 않고 ^^;;
다음주 신나는 진로체험까지 기다리고 있어서 놀 생각만 가득이네요.
아마 기말한번 치고나면 정신이 번뜩 들었다가 다시 헤헤하다보면 2학년일꺼 같아요.
영어는 거의손을 놓고 학교 자습서라도 챙겨보라고해도
너무쉬운 겉모습때문인지 교과서를 아주 우습게 생각하니
저만 걱정입니다.
벌써 6월이 되어가니 엄마만 심숭생숭, 방학땐 꼭 영어문법특강넣고 말리라~~다짐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5-29 23:55
초록사과님, 반가워요.
케일리는 여전히 명랑 쾌활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요즘 학교들이 진로체험을 많이 하네요.
스텔라도 이번 주에 진로교육이 있었는데, 뭐 신청했냐니까 본인 꿈과 전혀 상관없이 농부 했다네요.
왜 그랬냐니까 친구따라서...ㅎㅎ. 벌써 중3인데도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봅니다.
중학 영어가 케일리 정도 실력이면 쉬워 보일거예요.
스텔라도 중1 때는 영어를 쪼금 우습게 알았거든요.
중2 때 좋지 않은 성적 받아보고는 헉~~했지요.
다른 건 집에서 혼자 해도 영어 문법은 학원이나 과외 도움 받아서 확실히 정리하는 것도 방법인듯 싶어요. 스텔라 보니 인강을 듣는다 해도 제대로 듣는지 모르겠고, 문제도 꼼꼼히 풀기 보다는 대충 풀어대니 당최 뭐가 남아있기나 한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아이들은 늘 행복하고 즐거운데...에미들은 왜 이리도 고민 걱정이 많아야 할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마미
  • |
  • 2015-05-28 22:56
답댓글

저도 늦은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어찌나 빠른지요.

이번주는 월요일이 쉬는날이라 더 빠른것 같아요.

 

아무리 쉬워도 100점 맞는건 쉬운게 아닌데 혼자라니 너무 기특하네요.

암기과목은 당근 용서가 되지요.^^

국,영,수가 제일 중요하다잖아요.

 

5월은 내내 노는날 같아요.

제시카도 화요일에 체험다녀오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수요일부터는 수행평가가 시작되고 있다면서 각 과목마다 선생님들께서 숙제도 많이 내주신다고 불평을 하고 있어요.^^

이제 슬슬 학교에서 학습이 시작되는것 같아요.

붕떠있는 분위기를 잡으시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연휴동안 잘놀고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다들 편안한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5-28 23:20
저희도 수련회갔다오고 다음주일학기마지막 진로체험이 끝나면 조금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시눙을 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이젠.맘잡고 공부시켜봐요. 아이들은 생각이.없는데.엄마들이라도 맘잡고 ㅎㅎ
5월달 마무리잘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5-30 00:02
소심하게 자랑 해놓고 다들 기특하게 봐 주시니 쪼금 민망하기도 합니다...ㅎㅎ.
5월이 노느라 바쁘고, 보통 중간과 기말 사이에 수행평가들을 보니 바쁘고 그렇네요.
스텔라도 계속 수행평가가 있는 듯 한데, 사실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나중에 학기말에 성적이 나와보면 수행평가 제대로 한 건지 알 수 있을 듯요.
중 1 때 수학과목에 중간과 기말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 받아놓고도 수행평가 중에 학습태도 10점 중에 6점 깎여서 기함한 적이 있어요. 이유를 물으니 숙제를 제대로 안했다는...ㅠㅠ.
요즘 수행평가가 차지하는 비율이 갈수록 늘어나서 제대로 안하면 좋은 점수 받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여자아이들은 남학생들보다 수행평가 잘 챙긴다는 평이니, 제시카도 잘 할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5-28 16:11
답댓글

일단 수학 만점..축하부터 드려야겠죠..^^

그만큼 수학에 대한 기대가 엄청나다는 거네요..ㅎㅎ

우리 아이는 중간고사가 없어서 시험은 치룬 것이 없어요..ㅠ

 

기말고사를 7월 초에 본다고하는데...

미리 걱정하고 있습니다..ㅠㅠ

녀석도 은근히 긴장모드여요...저보다야 못하겠지만요...ㅠㅠ

 

암튼...중간고사 끝나고 열심히 놀아주셨으니

또 학업에 열중하겠네요..ㅎㅎ

 

날씨가 더워서 집에 오면 녹초가 되는데....

체력도 잘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암튼..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5-28 16:55
자유학기제가 아이들에겐 부담없어 좋을 것 같긴 한데, 또 기말에 보려면 시험범위가 장난 아닐 듯해서 더 부담스러울까 싶기도 하고...
희서맘님은 늘 아이 편에서 생각해주시고 대화도 많이 하시는 듯하여 좋아보입니다.
덕분에 중등때 사춘기, 중2병 이런거는 무난하게 넘어가시지 않을까 싶고...^^
스텔라도 이번 주는 집에 들어설 때마다 덥다 소리가 제일 먼저예요.
벌써부터 에어컨 틀자고 난리인데, 선풍기로 버티라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마미
  • |
  • 2015-05-28 23:04
날이 더워졌어요.
어제는 학교에 봉사활동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정말정말 더웠어요.
학교에 가보니 아이들 부채하고 시원한 물을 싸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텀블러에 얼음꽉 채우고 옥수수차 끓여놓은것 넣어 보내요.
물마시고 얼음에 또 물받아 먹으라고요.
시원해서 좋은데 친구들이 자꾸 달라고해서 자기는 몇모금 못먹었다네요^^
물챙겨준다고 고마워하던데 다들 시원한 물챙겨보내고 사랑받는 엄마가 되어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5-28 23:24
댓글보다가 얼음물 준비해줘야겠네요.
계속 날씨도 덥운데 반에.모양 에어컨만 있고 그 흔한 선풍기도 없다네요..ㅠㅠ
희서는 긴장한다니 모범생~~저희집은 애가 하도 덤덤하니 저도 걱정하다가 지쳐서 이젠 무념무상 경지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5-05-28 14:32
답댓글

스텔라 수학만점 정말~~ 축하해요.

ㅎㅎ 공부하면 수학이지요. 정말 수학만 잘하면 다른건 마음먹으면 따라가더라구요.

에효~ 줄리앙이 수학이 문제입니다요.ㅋㅋ

 

중3 줄리앙

민재마미님 다녀가신 곳이 제가 다 가본 곳이어서 친근감이 배가됩니당

집이 부산이니 당근 그 근처여서 ㅎㅎ

근데 부산 교통 못지않게 서울도 만만찮은데요.

아~ 부산이 도로가 엉망이죠. 계획도시가 아니어서 길이 자기 멋대로 나있어서

운전하시는 분들이 모두 불평하셔요.

 

저도 용궁사는 그리 좋아하지않아요.

대부분의 절이 산에 잇는데 바다에 있는 절이라는것 땜에 유명하긴 하죠.

부산오시면 꼼장어 요런거 드셩야되는데요.

저도 외도는 참 좋았다는 기억이 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긴 해요.

바람의 언덕도 멋지구요.

그래도 줄리앙 누나 중딩때까지만 해도 여기저기 다녔는데

줄리앙누나가 고딩되고서는 많이 자제하고 잇어요.

아이들도 어릴대 초딩시절 중딩시절 나들이간거 무지 그리워하고 있답니다.

 

그러네요. 또 벌써 기말준비를 해야하고

이번에는 한달전에 핸폰정지를 시킬까 싶어서 줄리앙에게 통보했어요.

상의해서 될 문제가 아니어서요.

줄리앙도 중3이니 마음은 공부를 좀 빡시게 해야하는데

학원갔다오면 책한권 읽지않고

핸폰 만지작거리다, 저랑 운동하고 와서 씻으면 자야되는 그런 나날의 연속입니다

 

줄리앙과 저는 지지난 주말에 서울나들이 갔다왔어요.

줄리앙큰누나가 뮤지컬공연을 해서 볼 겸, 연고대 탐방갔다왔는데

그닥 동기부여가 된거 같지는 않구요.ㅎㅎ

그래도 이왕 하는 공부, 이런 멋진 곳에서 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줄리앙은 고대를 무지 좋아하네요. 딱 자기스타일이라나~~

요즘 제생각은

줄리앙이 가능한 만큼 옆에서 열심히 도와주자입니다.

괜시리 한발 앞서갔다가 그나마 좋은 모자관계만 훼손될듯하여

여러모로 생각중입니다.

어릴때부터 참 많은 책을 들이밀고, 그런 분위기에서 키웠는데

딸들과는 달리 줄리앙은 잘안되네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않고 오늘도 즐겁게 지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5-28 16:13
엄마가 보기에는 노는거 같아도 아이들이 할 때는 또 하더라구요..ㅎㅎ
그 사이를 못 참아서 그렇지..ㅎㅎㅎ

옆에서 걍 열심히 도와주자..좋은 생각이신듯해요..
워낙 민감한 나이이니만큼....엄마는 너의 적이 아니라 동지라는 점을 알려줘야 아이들이
마음을 열더라구요..^^

아고.정말이지 아이들 키우는 거 보통 일은 아닌듯 합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5-28 17:03
사실 수학 백점이 기분이야 좋긴 한데, 학교 자체 시험이 워낙 쉬우니 고등수학이 늘 걱정입니다.
수학쌤이 각 반 수업때마다 스텔라 혼자 백점이라고 얘기하고 다니셔서(^^)
한 몇일은 친구들이랑 잘 모르는 아이들한테서도 이런저런 말을 듣다보니
본인도 좋으면서도 다음이 살짝 부담이 되는 듯도 해요...ㅎㅎ.

맞아요. 부산은 도로가 참...운전하던 남편이 교통체계가 엉망이라고 많이 투덜됐어요...ㅋㅋ.
저흰 핸드폰 압수하는 순간 반항도 심하고 의욕상실 증세를 보여서 뺏지는 못하구요.
다만 본인이 공부할 때 거실에 내놓으라 했는데, 그럼 엄마랑 아빠도 같이 내놓으라 해서 요즘은 스텔라 공부할 때 온 식구 핸드폰이 거실에 나란히 놓여 있답니다.
아이고, 저도 중독인지 핸드폰 없으니 할 일이 없고 심심해요. 억지로 책 읽고 있어요. ^^

줄리앙 큰 누나랑 가까이에서 살았다면 스텔라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같은 여자라 동기부여도 될 것 같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마미
  • |
  • 2015-05-28 23:07
저도 부산여행 꿈꾸고 있어요.
좋은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셋사랑님은 참 현명하신 어머님 같아요.
글보면서 저도 저렇게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5-27 19:43
답댓글

유니 중1. 아들 .
스텔라 ~♥ 수학 만점 너무 멋지고 축하해요~♥더구나 유일하다니 더 대단하네요..암기과목이야 나중에 얼마든지 올라가니 수학 만점이 당연 갑입니다.ㅎㅎ

우리 아들 유니도 첫 중간고사 치르고..
우리 가족끼리 태백 정선으로 울진으로 여행갔다오고 바로 이어서 친척들과 땅끝마을로 해남으로 여행갔다오고.
대학로 연극보러 체험학습 갔다오고...체육대회하고...오늘은 아파트 야시장에 친두들과 만나겠다고 ㅋㅋ

중간고사는 첫날 본 국어.과학 시험이 초등에선 받아본 적 없는 점수라...놀랐네요..ㅎㅎ. 실수도 많았구..책을 많이 안 읽은 스타일이라 어휘 부족이 느껴지네요..
다행히 수학.영어. 사회 .도덕은 잘 봤네요.
일단 1학년까지는 학원없이 지금처럼 계속 집에서 해 보려고 합니다.

국어 책읽기와 어휘에 길게보고 시간을 하루 30분이라도 내어보려하고 있고요..

수학은 1-1. 2-1 학년꺼 심화와 개념(2학년꺼는) 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영어가 ....걱정이네여. 아직 학교 시험이 쉬우니깐 구냥 본문만 보고 갔는데요...
집듣과 챕터북읽기를 구동안 한 6개월이상 쉬었네요..(원래도 많이는 안했는데..)
다시 쉬운 것부터 읽고 듣고 Dvd보기도 좀 계솓해야하는데...핸드폰 볼 시간만 있네요.ㅎㅎ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5-28 14:08
와우~유니도 5월을 신나게 보냈네요.
연휴도 많았고 날씨도 화창하다 보니 5월이 놀기에 딱 좋긴 해요.
학원은 스텔라도 권투랑 피아노 레슨 받는 거 말고는 안 다니고 있는데, 주위에서 고등 대비 알아보라고 성화네요. 근데 워낙 안 다녀 버릇하니 알아볼려해도 정보도 없고 다니면서 숙제 하느라 정신없을 것 생각하니 엄두가 안 나서 뭉기적 거리고 있어요. 이러다 고등가서 뒷통수 맞는 거 아닐런지...ㅎㅎ
가능하면 혼자 공부하는 습관 들이는 거 좋은 거 같아요. 그러다가 꼭 필요할 때 다니면 되구요.
저희도 영어는 중1까지 책읽기하다가 손 놓은지 오래돼서 늘 걱정입니다.
하루 중에 공부할 시간은 한정돼 있고 수학이 시간을 잡아먹으니 영어는 늘 뒷전이네요.
아이들 핸드폰 시간만 줄여도 공부시간이 좀 늘텐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5-28 16:14
유니도 참 열심히 차근하게 잘 해 나가는 거 같아요^^
유니샤니님이 워낙 똑 소리나게 잘 이끌어 주셔서 그런거 같아요^^

중간고사도 잘 치루고...특히나 수학도 잘 보고.영어도 잘 봤다니 대견하실듯 합니다^^
우리도 집듣하는 시간이 영 나오지 않아서 걱정입니다..ㅠㅠ
지금 학교 영어는 유아때 초등때 했던거 울궈먹고 있는 거 같아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마미
  • |
  • 2015-05-28 23:11
우리집도 하루 30분 구호를 외우고 있는데
아직 잘되고 있지는 않아요.
차츰 좋아지고 습관이 되겠지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뭐든 꾸준히 스스로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다음에는 조금더 좋아질거에요.
처음이라 긴장도해서 실수가 있었을거에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5-27 17:44
답댓글

벤자민 중2

 

민재마미님~~ 넘 오랜만이예요. 자주자주 뵙고 싶어요~~~~

부산으로 가족여행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7월중순쯤 부산 여행 계획하고 있답니다.

저흰 어딜가나 먹방가족이라... 벌써부터 벤자민은 부산역 고로케오뎅이 눈에 선하다고 하네요ㅋㅋ

바람의 언덕~ 이름도 경치도 정말 멋지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그리고 바람의 핫도그로 마무리~~~

 

전교에서 유일하게 수학 만점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여기선 마구마구 자랑하셔도 됩니다요~~~~ 스텔라 요즘은 수학학원도 안다니고 공부하는 걸로

아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스텔라의 수학공부 비법 쫌 알려주세요~~

 

수학도 수학이지만  요즘 영어가 은근 신경쓰입니다. 수학 한답시고 영어는 제대로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영어는 아침에 잠깐 집듣(정말 잠깐이랍니다 10분정도) 하고 밥 먹으면서 영어뉴스 듣는 정도...

그리고 가끔 생각나면 리딩 쫌 하고 단어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하고 있네요ㅠㅠ

근데 이번 영어시험을 완전 망친 벤자민이 지도 느낀바가 있는지 문법공부도 단어도 매일하고 있네요.

며칠이긴 하지만 ...

학원에 다니면 그래도 영어단어랑 문법은 꼼꼼히 할 것 같아 여름방학부턴 학원에라도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2학년이 되어 중간 기말이 있다보니 약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1학년땐 자유학기제라

1학기 기말밖에 없어서 그냥 편하게 다녔는데 시험치고 점수가 적나라하게 나오니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브죵님이 게시판에 올린 등급표로 계산해보고 엄청 충격받아서 요즘은 공부할려고 하긴 하는데

언제까지 롱런할지는 ....

 

벤자민도 5월은 이런저런 학교행사로 그냥 지나간 것 같아요. 내일도 봉사활동이 있어 바깥으로 나가네요.

스텔라는 금욜 체육대회가 있군요. 스텔라는 놀땐 확실히 놀고 공부할 땐 몰입해서 하는 타입인 것 같아요.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스텔라 화끈하고 짱 멋쪄요~~~

스텔라네 반티가 넘 궁금하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5-27 19:52
벤자민은 아침에 구래도 집듣도 하고..영어 뉴스도 듣고..감각 유지를 위해 챙기고 있네요.기특.대견. 아 저희도 아침시간에 뭔가 해야하는데...오늘 아침 처음으로 단어테스트10분 했더니..눈이 똥그레지고...ㅎㅎ
중1은 아직 영어가 아주 쉬웠던 듯.앞으로는 만만치 않겠죠?!
유니도 지난주 처음으로 도서관 봉사 4시간 했어요.이번주 토요일에도 또 4시간 할 예정이구요..
벤자민도 봉사도 잘 하고...학교생활도 영어공부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5-28 14:26
수학은 참 비법이랄 게 없어요. 제가 그 점수가 신기해서리...ㅎㅎ.
집에서 하다보니 수학 공부량은 학원에 비할바 없이 적어요. 남들은 개념 응용 심화를 몇권씩 한다는데 저흰 겨우 2권이나 2권 반...ㅋㅋ. 이번엔 시험대비로 쎈 수학 풀었는데, 시험범위를 잘못 이해해서 다 못 풀고 시험봤어요. 더군다나 남들은 쎈 정도는 거의 오답 없다는데 스텔라는 비가 주룩주룩...
그런데도 학교시험에서 수학점수는 늘 좋으니 뭔 조화인지 모르겠어요.
저희 학교가 시험이 쉽다고 하니 그 덕분이려니 생각하는데, 고등가서가 어떨지 걱정입니다.

저도 중학 내내 영어 걱정만 붙들고 있었는데, 특별히 해결책을 못 낸채 시간이 갔네요.
작년까지 아침에 영어뉴스도 잠깐씩 봤는데, 올해 들어선 외모에 관심이 높아져서 아침에 샤워하면서 머리 감고.. 옷 입고.. 화장하고..머리도 고데기로 만져주시고...이러느라 아침에 그것마저 못하고 있어요. 아침도 못 먹고 늘 우유 하나 달랑 들고 나서네요.
경기도라 9시 등교인데, 아침에 일찍 가서 친구들이랑 논다고 8시에 나가네요. 참~~

지난 겨울방학때 학원에서 문법 특강만 들은 적 있는데 그 때 정규수업반 아이들은 하루에 단어를 300개씩 외운다 하더라구요. 그 말 듣고 올해는 단어 좀 외우게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안되네요.
스텔라도 1학년 때는 영어 공부를 별로 안해도 성적이 잘 나와서 걱정 안하다가 2학년 때 영어 성적이 좀 떨어졌어요. 문법 문제를 잘 틀리더라구요. 이번 시험에도 하나 틀렸다는데 역시 문법 문제...
영어라고는 꼴랑 문법책 조금씩 보는 거 밖에 없는데 왜 그럴까요 ㅠㅠ.

요즘 북클럽만 들어와서 중게에 그리 많은 글들이 올라온지 몰랐어요. ㅎㅎ.
브죵님이 올리신 등급표가 정상분포가 아닌 경우, 특히 성적 상위권인 아이들에겐 맞지 않는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실제 100점 맞은 얘들이 많지 않은데, 등급표로 계산하니 100점 맞고도 등수는 30 몇등 나왔다는 얘기도 있는 걸 보면...그러니 너무 충격받지 마시어요 ^^
반티는 금요일 체육대회에 입고 나갈 때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께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5-28 16:18
기말고사가 끝나면 1학기도 마무리인데..
1학기동안 뭘 했는지...시간이 정말 쏜살같아요..ㅎㅎㅎ

중간 기말시험에 아이들이 긴장하긴 하는거 같던데.
우리는 그나마 중간은 없고.기말만 있는 1학년이라서 좀 널널합니다..

그러다 2학년 올라가면 아이들이 더 힘들겠다싶어요..

그렇지 않아도 질풍노도의 시기에 시험까지..ㅠㅠㅠ생각해보면
자유학기제는 중2때 했으면 좋겠어요...좀 놀기도 하고..맘 편하게 질풍노도를 즐길수도 있을텐데 말이죠..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마미
  • |
  • 2015-05-28 23:17
체육대회 반티!!
언제부터 시작된걸까요?
반티 맞추는것부터 의견이 분분하고 시간도 비용도 들어 별로다 싶었는데요.
체육대회날 정말 다양한 반티들을 입고 등교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귀엽단 생각이 들고 저런게 추억이지 싶어 마음을 바꾸었어요.
독특하면서 웃긴 반티들도 많고 아이들이 입으니 그 어떤 옷도 다 멋지게 어울리네요.

앞으로 수학 영어 꾸준하게 해주길 기원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