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 못하는게 뭐여~~ 아~ 배아파요 ㅋㅋ
저두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책 못읽어주었어요...
금요일에 유치원 끝나고 바로 목포 외할머니집에 데려다 놓고...
일요일 오후에 가서 데려와 집에 들어오니 8시가 다되었더군요...
저녁 대충 먹이고 엄마가 느~~무 피곤한 관계로다 목욕시켜 바로 꿈나라로 ㅋㅋ
오늘 좀 읽어야 할틴디... 유치원 다녀와선 저리 두녀석이 붙어앉아 낮잠도 안자믄서 소꼽놀이에 뭐에 정신없이 놀고만 있네요...
저번주는 많이 못읽어줘서 좀 미안시럽기도 하고...
요즘 들어 또 이런 저런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거이 좀 살만해진거인가 싶은 생각에 맘 다잡아 볼랍니다...
그럼 전 병원에 다려올랍니다... ㅎㅎ
주말엔 집에 행사가 있어서 하루종일 친척들과 밖에서 노느라 읽은책도 빵권이네요..
아들 신나게 놀았음 됐다하고 위안을 삼았네요..
찬바람에 너무 놀았는지 새벽에 목아프고 열난다고 힘들어했어요..
해열제 먹이고 따뜻한 물먹이고 재우면서도 마음 졸였는데 아침에 일어나
쌩쌩...인사하고 공룡책보고 자동차 레일 만들어놀고 넘 기분이 좋네요..휴우...다행...
병원에 갔더니 목이 마니 부었다고 찬바람 조심하라네요...
그래서 어제도 감기땜에 책 쪼끔 보고 잤대요..ㅎㅎ
한글책
말놀이 동시집-요건 두꺼워서 한권 읽는데 시간이 꽤 걸려용...
유성이랑 한페이지씩 읽으니 재미나긴 하네요...ㅎㅎ
영어책
I'm a caterpillar!-나비의 일생을 그린 책
The fire station-먼치아찌책..이책을 좋아하면서 다른 글밥있는 책들도 잘 보게된거같어요~
Barnyard banter-예전에 대여했을때 찬법여서 다시한번 빌려봣어요..
다행히 좋아하네요..노래도 참 즐겁잖아요~~
GO up and down-스텝인투리딩1
Wow! The ~encyclopedia-실사로 된 백과사전인데 유성이가 자주 들춰봐요..
자동차를 찾는다고 보다가 이것저것 보게 되네요..
첵도 두꺼운데 제가 보기만해도 흐뭇한 책이어요..
Little and big
Helpers
My dog
Find it
city colors
Sharing
I did it!--->여기까지는 사잇워드 리더스네요..
몇번 읽어주었더니 자기혼자 읽을수 있다고 읽네요..
그러더니 쓱쓱 읽어내는데 깜짝 놀라서 칭찬 팍팍 해줬더니 자신감 충만으로
다른책들도 읽을수있다네요...
그러더니 사잇워드워크북에 있는 단어들도 읽는데 생각보다 아는 단어가 많아
깜짝 놀랏어요...그간 읽어주기만 해서 좀 불안하기도 했는데 뿌듯하기도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유성이에게 소홀한거 같아서 미안햇는뎅....
^^ 재미있네여.. 그림과 이야기까지 구성하다니 가은이는 참 많은 능력을 가진 아인가봐요.
부럽슴다..
5세 여아
2011. 3. 26-2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토끼 오키
당근만 편식하는 토끼 오키가 당근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학교 친구들이 오키를 먹으려고 하네여..^^ 당근으로 변해가는 오키가 도망치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네염. 딸아이의 편식이 고쳐졌음 좋겠네여.
장하다 병아리
처음으로 간 놀이터가 무서웠지만 한번 타보고 나서 신나서 친구들과 놀아요. 경험해 본 것과 안해본 것은 하늘과 땅 차이겠죠. 경험을 통해 딸아이가 많은 것을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길 바랍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Fun with numbers
and shapes
숫자세기는 곧 잘하는데 아직 모양은 힘든가봐요. ^^
at school
선배맘님들이 알려주신 ort자료로 하루에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참 많이 좋아해요.
Lost teddy
3
흘려듣기
*^^* 가은이 책 정말 귀여워요~
뭐에 홀렸는지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쑥쑥에 들어와 보지도 못했네요~^^::
잠깐의 외도 끝에 다시 정신차려야지요~ㅎㅎ 엄마가 잠깐 방심하면 애들도 금방 알아차리는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어제는 쑥쑥에서 오픈마켓과 매직트리 하우스 활용법 강의가 있어서 거기 다녀 왔어요.
토요일이라서 아빠한테 애 둘 다 맡겨 놓고 엄마 혼자 룰랄라~~ 외출을 감행한거지요. ㅎㅎ
후다닥 다녀오느라 점심도 굶고 들은 강의지만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가서 강의 열심히 듣고 오픈마켓에 갔더니.. 앗싸~~ 이게 왠일이래요~~
울 아들 좋아하던 Ask Dr K fisher 책을 넘 저렴하게 판매 하는거 있지요?
사줄까 하다 말았던 책이라서 3권을 후다닥 사왔어요. ㅎㅎ animal, dinosaurs, reptile...
Dark, dark tales도 진짜 저렴히 판매 해 주셔서 집어들고 데이지 시리즈도 두권 담았네요.
그리고 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던 쌈닭(국시 꼬랭이)도 한권 사 왔어요. 한글책도 균일가로 할인 하시더라구요.
생각하지 않던 지출이었지만 도서 구입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게다가 아~주 저렴히 업어오니.. 얼마나 좋은지.. ㅋㅋ





양장본으로 반딱이는 책들을 보니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 울 신랑은 저보고 책 중독이랍니다.
집안 용품들이나 옷, 악세사리 등에는 하등..관심이 없으면서 어찌 이리 책만 보믄 난리가 나는지..
저도 신기하지만 좋은거지요? ㅋㅋ
울 아들 오자 마자 읽어달라고 좋다고 하네요.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부는대도 씽씽이를 꼭 타야 한다고 조르는 녀석들 때문에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 도서관에 잠깐 다녀왔어요.
이젠 누리도 씽씽이를 제법 타네요. 참.. 많이 컸다 싶어요.
도서관에 가서 책 읽으려다 폐관시간이어서 책을 많이 못 보고 나오니 윤성이 서운해서 난리가 났어요.
담주에는 일찍 가서 많이 놀다 오자고 겨우 달래서 집으로 왔답니다.
비람도 많이 불고 비도 오고.. 요즘은 날씨가 정말 이상해요.
집에 있는게 안전한 듯..
책 목록은 3일치 한번에 올립니다~~
책 꺼내 놓고 여러번 반복해서 리스트는 많지 않네요.
<한글책 읽기>
1. 꼬끼오 시계가 울리면?
2. 통통아 우리 같이 놀자
3. 아기 손을 닮은 고사리
4. 맴맴 여름을 노래하는 매미
5. 딱딱한 가죽옷을 입은 거북
6. 빵집 월터 아저씨
7. 오리는 못 말려
8.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이 책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 누리도 신나서 보고 갑자기 김밥을 무지 잘 먹어요.ㅋ ㅋ 덕분에 김밥 자꾸 싸고 있답니다. ㅎ
9. 무지개 곰
10. 곰 가족과 시끌벅적 괴물들-탄탄 수학동화
11. 매 나간다
12. 이상한 거위
13. 씹지않고 꿀꺽 벌레는 정말 안 씹어
14. 디노디노 공룡탐험대 - 티라노사우르스 소탕 작전
공룡 책이라서 엄청나게 빠져드네요. 디노디노, 덩치디노, 점프디노, 풍덩디노, 날쌘디노.. 이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
시리즈로 몇권 더 있는 것 같은데 차례 차례 빌려와야겠어요. 진짜 재미있을 것 같지요? ㅋㅋ

15. 쌈닭-국시꼬랭이 동네
<영어책 읽기>
1. T.rex and the mother's day hug
2. Here comes the aliens!
3. Leon the sun
늙어버린 태양 Leon이 이제 은퇴를 하고 새로운 태양 벤자민이 오는데 이 벤자민.. 늦잠 꾸러기에 사계절에 대해 하나도 모르네요.
자꾸만 강한 빛을 내리쬐고 늦게 일어나니.. 지구가 엉망 진창이 됩니다. 결국 벤자민은 다른 별로 보내고 우리의 오랜 친구 레온을 데리고 오네요. ㅎㅎ
색감이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 맘에 들어요.
4. You do!
5. Eat your peas.
이 두권으로 살살 읽어보라고 하니까 이젠 이 시리즈는 혼자 읽을 수 있다고 하네요.
너무 너무 재미있는 데이지 책.. 아.. 좀 더 사올걸.. 흑... 아쉽네요. ㅎ
아주 아주 조금씩이지만 나아지는 아들의 리딩.. 전..볼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물론 아주 잘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녀석에게 부담도 안주고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그저 책 읽어주고 기다리면 조금씩 나아지니..
얼마나 이쁜지.. 저.. 팔불출에 고슴도치 엄마 맞슴돠~~
돌 맞기 전에 도망가야지~~~ 휘리릭~~
<듣기>
1. Arthur's TV trouble
2. Arthur's eye
3. Under the sea
4. Mr. men and Little Miss series
<DVD>
Bob the builder에 푹~빠졌어요. 하루 두편씩 봤어요.
이 책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가은이의 수박책 너무 귀엽네요.. ^^*
수박도 참~ 잘그렸구만욤..ㅋㅋ 바람도 잘 표현하공.. ㅎ
주말동안 서울 결혼식 다녀와서 부터 계속 또 배가 아팠어요. . 감기 몸살과 같이 온 체기인거 같기도 하고 속이 쓰린것이 위염 같기도 하고.. --; 아고,, 주말동안 누워만 있었네요.. 아이들 아빠가 고생이 많았죠..
아! 그런 와중에도 기쁜 소식이 하나 있으니~~~.
호민군이 자기가 하는 일을 방해하는 호은일보고 "Naughty baby"라고 외쳤답니당.
ㅎㅎ 나름 아웃풋.. ^^;
그때는 잠시 배가 안아픈 듯 했어요... ^^;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넘어졌다, 넘어졌다.
2. 우리 같이 놀자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od dog (ort 1+)
1
3
Read aloud
1. Wee sing x-mas (보면서 노래 따라함)
1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I want my dummy.
2. Wee sing x-mas
* 북클럽 워크시트 1장
2
1
50분
50분
5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너구리의 생일날
2. 엄마를 빌려줄께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Sometimes..
2. Airplanes
3. Freight train
4. The giant vehicle pop-out book
4
3
Read aloud
1. Snow (노래 따라함)
2. Freight train (노래 따라함)
2
4
흘려듣기
1. Snow
2. Freight train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I want my dummy.
2. Wee sing x-mas
3. Cars
3
50분
50분
40분
호은양은 여전히 신발 사랑에 빠져 발에, 손에 각각 신발을 들고 집을 활보하고 다녔슴다..

아이들 아빠가 구상해 낸 새로운 거실 배치.. 나름 좋네요..
주방에 있던 식탁을 거실로 뺐어요.
오랜만에 저도 허리펴고 밥 먹을수 있고, 아이들 책 읽어주기도 좋공..
아이들 떨어질까봐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 ㅋ
집안 분위기도 좀 바뀌었으니 저도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주 시작할랍니당.. ^^*
ㅋㅋㅋ 동화내용이 넘 재미난데요..
시은이는 요즘 도서관도 만들고, 글자 없는 책도 만들고 하는데 또래가(7살이죠?) 비슷비슷한 생각들 속에 살아가나봐요....ㅎㅎㅎ
주말엔 할아버지 생신이라 대구 시댁에 다녀왔어요.
토욜은 영어스토리텔링 무료 수업듣고 있어요.. 너무 재밌어 하네요. 제가보기엔 좀 빈약한거 같은데.
시은인 자기가 모~두 아는거라 너무 재밌대요.ㅎㅎㅎㅎㅎㅎㅎ
1. 한글책 : 똥떡 /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2. 영어책 : The very lazy lion/ I am Lost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26-27)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42-159
성경동화-아기 예수의 탄생
믿의 조상 아브라함
저주받은 소돔과 고모라
민족을 구한 에스더
지혜의 왕 솔로몬
갈멜산의 엘리야
물고기 뱃속의 요나
사자굴의 다니엘
트라움-나도 할 수 있어.
시몬과 거인
겁쟁이 양
아기를 주는 씨앗
늘 똑같잖아요
이건 내거야
하늘을 나는 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
수박을 웃겨라
우르르쾅쾅-외톨이왕
18
140
2
영어책
read aloud
Ah! music(2번)
1
20
3
영어책
묵독 15
4
집중듣기
96-108(chap.28)
I can read4-The witch who was afraid of witches
Mr.Putter and Tabby pick the pears
take the train
Smart about-money
chocolate
rainbow magic #5 sky the blue fairy
Cam Jansen #1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ort6-A f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laughing princess
Chirstmas adventure
the go-kart race
the shiny key
13
210
5
DVD 영상물
James and the Giant peach
가은이의 수박나무...덩쿨인 아닌 나무...아이다운 생각에 웃음이 절로 나네요
오늘 강연있으시다구요..화이팅입니다.^^
토욜엔 조카와 신나는 주말을 보냈습니다. 놀이터도 같이 나가고...집에서 또 신나게 놀고...
일욜엔 교회갔다오고...
틈틈이 독서도 많이 했네요.
도서관에서만 책을 빌리다가..인터넷 영어도서 대여점을 이용해보았습니다.
새로운 책이 많이 있어서...할일좀 하고 씨디듣자는데도...할일이 하기 싫은건지...
집듣을 많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