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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3/28)읽기레벨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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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22
답댓글

지연이 어제는 아빠랑 달랑 두권 읽고... 잠들었네용...

지우는 저녁밥도 안먹고 초저녁부터 잠이 들어서는 ㅋㅋ

 

지연이 읽은책

1. 개미

2. 무당벌레

한페이지 읽을때마다 어찌나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주절주절 읊어대는지 울 신랑 참을 인자를 새겨가며 맞장구 쳐주며 읽느라 진땀꽤나 흘리더만요...

주로 제가 설겆이 하는 시간에 아빠랑 책을 읽어서 ㅎㅎ

두권 읽는데 30분이 소요 되었으니 뭐... 할 말 다했죠?

 

흘려듣기는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옥스포드) 2회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흘려듣기 하고 있네요... 생각보다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싶어요...

 

DVD

리틀프린세스 3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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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5:32
아빠랑 책읽는 모습은 어찌나 아름다운지요...
저희도 가끔(흔해빠진 풍경이엇슴 좋겠다는..ㅎㅎ) 있는 풍경이라..
저희도 아침시간을 잘 활용해야하는데 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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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30 01:56
맞아요. 토들의 넘어졌따 넘어졌다...
지연이네도 있구낭.. ㅎㅎ
호민군은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가 왜 아직도 안오냐고 물어요..
늦게 퇴근해서 아침 일찍 나가니 얼굴 보기가 힘들지요.. 주말이 아니면..
저녁에 이런 풍경 너무 보기 좋아요.
엄마가 설거지하고 아빠가 아이들과 책 읽는 모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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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29 15:08
답댓글

어제 저 울 아들 많이 혼냈어요. 반성.. 반성..이궁..

유치원 차에서 바로 태권도 갔다가 병원에 갔었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가져오라는 건강검진 받으러요. 형식적인건데도 꼭 제출은 해야 하니..

그렇게 병원가서 기본 검사 하는데 시력 아주 좋네요. ㅎㅎ

키 116cm, 체중 21.5kg.. 드디어 20 키로 넘었다고 축하해주고 박수 많이 쳐줬어요.

겨울 동안 잘 먹고 잠도 푹 자더니 많이 컸네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나와서 매운 떡볶이를 먹겠다고 해서 아직 매우니까 좀 더 커서 먹자는 엄마 말을 안듣고 기어이.. 먹어야 한답니다.

그때가 벌써 5시네요.

그래서 간식으로 튀김이랑 떡볶이를 사줬더니 매워서 물에 씻어서 먹습니다.

겨우 겨우 먹고 나왔더니 누리 유모차를 자기가 탄다고 징징거립니다.

힘들었던게지요.

유치원에서부터 하루종일 뛰고 놀았을텐데 태권도 가서 또 한시간 땀나게 뛰고..

병원까지 걸어갔다 돌아오려니 꾀가 났나봅니다. 잠도 오고..

동생만 태워주는거냐고 자기는 왜 못 타냐구..

원래 자기 꺼였고 갈ㅤㄸㅒㅤ는 누리 태워줬으니까 집에 돌아갈ㅤㄸㅒㅤ는 자기를 태워서 가야한답니다. 헐..

그래서 널 태우면 누리 위험해서 안된다고..바람도 많이 부는데 누리 걸음으로 가면 우리 한시간정도 밖에 있어야 하니까

얼른 후다닥 뛰어가자고 해도 막무가내로 징징 거리고 눈물바람하는 아들내미..

달래다 결국 큰 소리 한번 내니 따라 옵니다.

그렇게 데리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가 보입니다.

이번에는 햄버거 사내라고 난리입니다.

떡볶이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면 저녁 못 먹으니까 내일 사주마.. 해도 안된다고 길거리서 눈물이 그렁그러요 헉..

달래기도 하고 얼르기도 하고.. 하다 결국 혼내면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아무리 화가나도 집 밖에선 큰소리 낸적이 없는 저인데.. 헐..

제가 미쳤나봅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이런 저런 설명도 하고 혼도 내고..

그러다 제가 스스로에게 너무 화가나서 일단 집에 가자.. 가서 맛있는 밥 먹고 나면 나을거야..

집에 오자마자 초 스피드로 밥 해서 뚝딱 먹고 나니 윤성이도 저도 언제 화 났었냐는 듯 잘~ 놀았습니다.

우리 모두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잘ㅤㄸㅒㅤ까지 잘 놀아주고 자면서 꼭 안아주고 재웠어요. 엄마가 혼내서 속상했지? 하니까 응.. 하면서 폭~ 파고드네요.

이구.. 요 조그만 놈을... 아직 애기인데 넘 뭐라 했나 싶어 맘이 짠합니다.

오늘은 더 잘 놀아주는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하고 잤어요.




1. 겁내지마, 핍!

수영하기를 겁내는 아기 펭귄 핍이 수영대신 날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 결국 펭귄에게는 수영이 나는거라고 하네요~~


2. 동물 아틀라스

어린이 아틀라스와 동물 아틀라스 책 두권을 함께 사줬더니 줄창 이 책을 끼고 보네요.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울 아들.. 동물 아틀라스 책에 나온 것 모두 엄마에게 설명해주고 세계 지도에 대해 관심을 가집니다.

ㅎㅎ 엄마 전략 성공~~~




1. Go to bed, Monster!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지는 책.. 몬스터가 나와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런데 몬스터가 꼭 로봇 같이 생겼다고 하네요. ㅋㅋ


2. The horse in Harry's room

리더스 1단계예요. 윤성이가 엄마에게 읽어준 책..




1.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북클럽 책 집듣 한번 하고 워크지 한장 풀었어요.
이번주는 미션을 넘 못했네요. 이궁..




Bob the builder 한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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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17
아고~ 윤성누리맘 같이 맘이 여려서야...
저같은 날마다 반성하다 우울증이 걸렸을지도 ㅋㅋ
울 지.지.녀석들도 고집 하면 한 고집하고... 우기기 시작하믄 참... 답이 안나오죠...
근데 아이들은 다 이유가 있어서더라구요... 주로 피곤하거나 잠이 온다거나 배고프거나...
ㅎㅎ 근데 엄마들은 바쁘믄 모른척 하기도 하잖아요? 저두 그러다 몇번 큰소리가 ㅋㅋ
오늘도 지우녀석 버스에서 졸음이 왔는지 안아달라고 떼를 쓰길래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꼬드겨 겨우 집까지 왔네요... 아이스크림 사준다니 지연왈~ 엄마 지연인 감기 걸려서 아이스크림 먹음 안되는데요... (평소 엄마가 자주 하는 말임당...)하길래 그래~ 감기 나으면 먹자... 했더만 지우녀석 난리도 아닌지라 하나씩 사서 먹였네용... 이궁 참 누굴 탓하것슴까...
애들이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 같아요... 윤성누리맘님이야 평소에 너무 잘하시니까 맘이 아프셨군용... 넘 맘쓰지 마세요... 애들은 엄마가 꼭 안아주면 금새 잊어버리기도 하니깐...
오늘 더 사랑해주시믄 되죠~~
오늘은 참 햇살이 좋더만요... 솔솔 졸음도 오는거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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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9 15:19
에고고.. 어쩜 우리집에서 있었던 똑같은 스토리네요...
저도 끝까지 잘 달래고..얼르고 하다..결국은 폭발을 합니다.
엄마의 폭발에 푹 꺼지는 딸래미 보면..내가 이 어린것에게 못할 짓 했나...
싶어지지요.. 그래도 몇분지나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생글거리니...
오늘도 ' 이 이쁜것 없었으면 내 어찌 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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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5:28
에공..윤성맘님..
저희집도 맨날 있는 일입니당...
말로 하다하다 안되면 폭발하지용...
윤성이가 넘 피곤햇엇나보네요...
저도 유성이가 감기걸려 그런걸 아는데도 너무 떼를쓰면 어쩔수가 없더라구용..
윤성이도 다 이해할거여요..
힘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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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30 01:48
윤성누리맘님 맘 쓰리시지욤..
근데 아이들 졸리고 피곤하면 더 그러더라구요.. 우리가 볼때는 사소한거에 집착하는것처럼보이공..
호민군도 그래요. 정말 그럴때는 "도대체 왜 저러나.."싶은걸 넘어서서 정말 저도 폭발을해서 마구 폭격을해댑니당.. 눈물그렁그렁 저를 쳐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러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화를 내는 중간에는 제 화에 제가 취해(?)서리.. --;
오래 자책하지 마세요. 그래도 윤성누리맘님 얼마나 훌륭하신디요.. 이렇게 살뜰히 아이들 살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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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29 13:36
답댓글

지각생..시은엄마..출석도장 찍습니다..

드디어. 도서관에서 매직키 매직키..너무나 궁금했던 매직키가 있는 5단계를 빌렸답니다.

ㅋㅋㅋㅋ 잼잇네요..

총 소요시간 8시 50분~10시 20분

ps/ 중간에 잇는 수학놀이는제가 읽은 책이에요..수학도 어떻게 접근할까 하다..읽는 책이랍니다

 

1. 한글책: 밤똥참기 외

 

 

2. 영어책: The magic key 외

 

 

3. 흘려듣기.dvd : Little bear(오디오듣기)  Little bear(dvd보기) 평균 2시간이상 

4. 집중듣기 : Big Bird Says..(1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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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9 15:22
오알티중에 유일하게 우리집에 있는 5단계가 보이니 반갑네요.
'밤똥참기'제목이 참 재미난데..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네요..
엄마가 책도 읽으시고...전 제책읽은지 엄청 오래되었네요..
엄마도 공부를 해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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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26
리틀베어 잘보네요... 저희 집에서 그닥 인기가 없다가...
지난 겨울 눈사람 만들기 하믄서 급 관심가져서 한동안 보더니 지금은 좀 잠잠해 졌답니다...
아이들마다 dvd보는 취향이 다르니...
책 참 다양하게 읽고 있네요...
수학놀이 급 관심가는구만요... 저두 좀 약한 부분이라...
오늘 하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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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5:30
우앙..매직키가 정말 재밌나봐요...우리도 어여ㅕ..ㅎㅎ
저도 수학에 젬병이라 수학에 신경좀 써야하는데...
저도 담에 함 읽어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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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30 01:49
내맘을 표현한 그림찾기..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잘 지내시지요? ^^ 문자 한번 하기가 힘드네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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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29 11:47
답댓글

오늘부터 여기도 날이 풀린다고 했는데..아직까지이네요~^^

일주일동안 지연지우맘님 잘 부탁드리고요~*^^* 흐트러진 정신 챙겨왔네요..ㅎㅎ

 

그 좋아하던 ort책을 쉽다고 생각해서 읽어보라 몇번 시켰더니..세상에 장롱옆에다 숨겨놨었네요~ㅜ.ㅜ

그만큼 읽는게 스트레스 였는지 모르고 엄마의 잣대에 껴맞춰 읽으라고 했다니...정말 무지한 엄마임을 새삼 느끼고 이젠 읽는거 신경안쓰고 계속 읽어줄려고요~^^::

뭐든 아이보다 서두르면 절대 안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2학년이라 맘이 조급해졌는데...남한테 맞출 필요가 없다는걸 확실히 민섭이가 몸으로 알려준거지요...

어제 읽어주는데 막 웃으며 내용을 즐기는걸 보고 정말 맘이 짠했습니다~

올해..맘 편하게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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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1:55
민섭이한테 스트레스였나보군요..
뭐든 때가 있는거 같어요...
즐겁게 책보면 그만큼 좋은것도 없더라구요...
민섭이도 투민맘님도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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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30
그러게요...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음 안되지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커서두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를 더 좋아하는게 아이들인거 같아요...
지연이두 어떤땐 두권 세권씩 따라읽으려 할때도 있지만 어떨땐 안읽겠다고 단호히 엄마한테 얘기 하네요... 그럼 뭐 접어야죠...
그나마 아직 어리고 따라읽기라 크게 거부감은 없는듯 하지만요...
학년 나이에 구애받지 마시고 아이가 원할때 해주세요...
그래두 속은 타는게 엄마맘이시죠? 요기서 푸셔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도 마시고... 그저 민섭이만 바라보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마다 다~ 다르니까요... 기다려주면 아이도 응해주리라 믿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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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30 01:50
아고.. ort발견하셨을때 맘이 정말 짠~하셨겄어요.
금새 긍정적으로 결론을 내리시는 훌륭한 맘이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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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3-29 11:41
답댓글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해서 딸래미 내복을 입혀요. ㅋㅋ 3월 말인데 말이죠.

어여 꽃피는 따땃한 봄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5세 여아 2011. 3. 28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달위의 남자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꺼내네여. 질리지도 않나봐여. ^^     올챙이 남동생과 올챙이의 성장동화 ㅋㅋ 라고 할까여? 동생낳아달라는 무언의 시위는 아닌지 몰겄네여. 애기낳으면 어린이집도 안가고 집에서 동생돌본답니다.      악어새 에르네스토 악어새가 가족을 만드는 동안 친구 악어의 이빨은 어찌될지… 2 영어책
읽어주기 Winnie in winter 글밥이 많은데도 곧잘 잠자리책으로 꺼내오네여. 마녀이야기라서 그런가봐요. 한글책도 별 재미없는 책인데도 마녀라면 꼭 보거든요. ^^                 3 흘려듣기 Fun with numbers
and shapes 목욕하기전 물놀이하기 전에 흘려듣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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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29 12:02
저희도 아직 내복 입혀요~가~끔 저도 입고요..ㅎㅎㅎ
날씨가 거꾸로 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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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2:09
그러게요..저도 맨날 어서 봄이오길 바라는 일인입니당..
밖에서 아이들 맘껏 뛰놀아도 감기도 안걸리게 말이어요..
달위의 남자....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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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32
ㅎㅎ 올해 3월은 전과는 다른듯 해요... 지금도 추우니까요...
울 아그들은 젤루 두꺼운 내복을 아직도 입고 다닌답니다...
그래두 감기가... 건강이 젤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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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30 01:51
아이들 내복,, 아직은 입혀야하지 않어요? ^^
바람도 아직 차고용.. 특히 아침저녁으로는..
근데 어린이집서는 땀을 흘리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런닝좀 꺼내놓으려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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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0:24
답댓글

어젠 유성이가 유치원다녀와서 자다가 기침때문에 깨서 잠간 드라이브를 하고왔네요..

목이아파 밥넘기기도 힘든지 밥도 안먹으려하네요..죽도 안좋아해설..

혹 사과를 줘 봤더니 과일을 너무 좋아해서 사과는 엄청 잘 먹네요..

그래서 저녁에 유성이 아프니까 책 세권만 읽고자자고 했더니 열권만 읽고자겠다고 하네요..

맨날 열권 읽겠대요...거부하지 않은것도 다행이지요..

 

한글책

흠뻑 젖어요.

까만 크레파스

식빵은 사왔니?

누구 똥?

좋아

 

영어책

That is *****

Little and big

city colors

fly away

new socks

Seven blind mice

Baby bird

 

dvd시청

the napping house,Goodnight gorilla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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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3-29 11:44
저희 딸래미도 편도가 부어서 밥도 안먹고 좋아하는 과자도 안먹구.. 그런 적이 있는데 엄마는 밥해서 우적우적 먹었지요. ^^; 미안하긴했지만...TV에서 나오는 그런 - 가난해서 애들은 밥해먹이고 엄마는 물로 채우거나 고구마 감자로 떼우는 뭐.. 그런 모성애 강한...- 엄마가 모두 다는 아닌가봐요. 딸아이한테 좀 미안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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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1:52
아이들 안먹는다고 엄마까지 안먹을 수 있나요..
간호하려면 엄마는 더 잘 먹어야지용...ㅎㅎ
미안해하실 거 없으실거 같은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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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29 12:04
유성이 감기인데도 10권 읽겠다는 걸 보면 정말 대견해요~*^^* 어여 나야할텐데... 요새 날씨가 넘 이상해서 감기가 잘 떨어지지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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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29 13:38
요즘 감기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특히 애들이 목이 부으면 열이 날까 조심스럽더라구요...에공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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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35
지연이두 감기가 아직... 다행이 이번엔 목은 붓지 않은거 같은데... 누런 콧물이 쉬 가시질 않네요...
오늘은 목도 좀 쉰거 같고... 지우는 맑은 콧물이 ㅋㅋ 두녀석의 콧물이 어찌나 다른지...
열만 안오르면 전 좀 느긋한 편이네요... 아이들이 원체 잘 먹어주니 그저 시간이 가면 낫겠거니 하고 생각하는 맘 편한 엄마랍니다.. ㅎㅎ 아빠가 더 안달한다는 ㅋㅋ
유성이두 얼렁 나아서 밥많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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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30 01:53
과일 섭취도 좋대요,,감기에는.. ^^유성이 피부미인되겠다.. 사과 좋아하니..
ㅎㅎ. 저 사과 엄청 좋아하구욤.. 사실 모든 과일을 너무너무 사랑하지요.. ㅎ
어서 감기 낳아야할텐데.. 희선이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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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9 09:39
답댓글

아랫지방은 많이 따닷해졌나봐요.

오늘부터 이쪽 지방도 좀 따듯해진다고하는데.. ^^ 우리 모두의 맘에도 봄이 어서왔으면 좋겠어요,.. ㅎ

일주일동안 우리 지연지우맘님이 수고해주시겄네요.

이번주에는 좀 댓글도 달고 싶은뎅.. ^^

 

호민군이 오늘은 '넘어졌다 넘어졌다'라는 한글책을 외워서^^; 읽어줬습니다..

무척 칭찬해줬더니 "아싸~ 내가 맞췄다!!"라며 기분 좋아합니다.

아직 글씨를 읽을줄은 모르는 것 같은데.. 그래도 책을 혼자서 읽는척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했어요.

무척 뽐내며 읽더군요..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3월 28일 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넘어졌다 넘어졌다.

2.. 흰구름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Truck

2. Down by the station

3. Go away, big green monster!

3

3

Read aloud

1.넘어졌다 넘어졌다.

2. Wee sing x-mas 노래 따라함

2

4

흘려듣기

1. Truck

2.. When I'm feeling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Wee sing x-mas

*북클럽 미션 미니북 coloring

1

1

50분

10분

 

ps.

갑자기 스산한 늦가을이 왜 이리 그리워지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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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0:27
호민이도 책 금방 읽겠네요..외워서가 사작이자나용...ㅎㅎ
근데 책을 읽을줄 알아도 그림을 봐야하기 때문에 엄마가 읽어줘야하는거같어요..
유성이도 책읽다가 그림보느라 엄마가 읽어주세요~하더라구요..
넘어졌다 넘어졌다..어떤책일까?.....
제가 넘 좋아하는 건스앤 로지즈네요..제가 락을 좋아하거든요....
아침에 넋을 잃고 뮤비보고있네요..ㅋㅋ...학창시절로 돌아간듯한..맘은 이리 언제나 청춘이네요^^
요즘 나가수에서 윤도현무대도 넘 멋지더라구용^^
소심한 제맘속에 락커본능이 있나봐융...ㅋ
직접 찾아봐도 좋겟지만 우리 디제이님(민은맘님)께서 직접 선곡해주신 게 좋으니 어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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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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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9 11:47
외워서라.. 부럽네여. ㅋㅋ 전혀 글자엔 관심은 없네요. 그냥 읽어주기만 좋아하는거 같아여.
넘어졌다 넘어졌다 도서관서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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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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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9 12:06
*^^* 호은이 호민이...이젠 사진이 없어도 어떤 자세였을지가 눈에 선해요~^^ 넘 귀여운 남매예여~
민은맘님..밥안드셔도 배부르실꺼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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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29 13:39
ㅋㅋㅋ 외워서... 호민이가 다섯살.....너무 귀엽죠?!~ ㅋㅋㅋ 재은이가 요즘 영어책을 그래요. 외워서 읽기.. 한글이 먼저가 아니라 영어가 먼저라 조심스럽긴한데......호민군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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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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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9 15:38
토들의 넘어졌다 넘어졌다 인가요? 울 지연이두 넘 좋아하는 책인데...
지금도 가져오면 3번은 반복해서 읽어야 할 지경이죠... 한글책도 좀 따라 읽어주면 조으련만 아직 그런 기미는 보이지 않고...
대신 어제부턴 유치원서 한글을 노래처럼 가르켜주는지... 고고고구마...어쩌구 저쩌구... 제가 듣고도 잘 잊어버리는 사람이라 ㅋㅋ 암튼 혼자 챈트마냥 주절 주절 노래하는 걸 듣긴 했네요...
한글은 유치원서 하는 걸로 좀 관심가져주면 좋겠어요...
그래도 외워서라도 읽는 호민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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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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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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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28)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60-169

성경동화-가나의 혼인 잔치

              광야의 세례요한

똑똑한사회씨-맹꽁이 나라에 간 토란이와 덩치

                    달래의 설빔

                    내친구 나대로 아저씨

                    지하도시 핑키핑키

                    와글와글 법정

                    솔잎향기솔솔나는 우리 명절

손오공

피터팬

10

8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15

 

 

4

집중듣기

109-112(chap.29)

magic Ballerina #6 Delphie and the birthday show

serious silly-the rather small turnip

All Aboard poetry reader2-grasshopper and the....

                                     Club pet

4

70

5

DVD 영상물

James and the Giant peach

 

 

이번주 당번은 지연지우맘이시군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리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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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9 11:01
비의 집중듣기는 빠지지가 않는군요..
사회동화도 나중에 꼭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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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3-29 11:51
맹꽁이 나라에 간 토란이와 덩치
재미있을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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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29 12:08
똑똑한 사회씨도 잼나죠? 몇권 빌려와 읽혔을때 반응이 괜찮았어요~ 요새 통 책을 안사줬더니..영 책읽기가 시원찮네요~ 매일 도서관에 가는것도 안되고..잼있는 책 사줄려고 요즘 물색(?)중이예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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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29 13:43
"비" 가 몇학년일가 참 궁금했는데.. 초1이군요....
대구의 반대쪽은 어딜까요???? ~~~~~ 저희는 김포살아요!!!!! 서울서. 요기로 이사온지 2년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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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9 15:40
와~ 매번 놀라는 거지만 집중듣기 정말 많이 하네요....
와글와글 법정 급 궁금한 책이네용... ㅎㅎ 적어놔야지~~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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