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이제 영어 단어에 관심가지기 시작하는데 이런 방법으로 놀이를 해주면 금방 많은 단어를 익힐 것 같아요.
꼭 한번 해볼께요.
뭐니뭐니해도 실천이 중요하니까요 ^^
다양한 활동들~~~ 너무 대단하시네요~~~~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다시 도전!!
이렇게 좋은 정보와 댓글까지 달아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꼭 해보고 성과 올리는 날이 오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정말 괜찮은 방법인거 같아요 저도 바로 아이에게 이방법을 써봐야겠어요 ^^
우와~~ 그저 감탄만 나오네요..
6살 딸.. 아직 한글도 못 떼었는데, 영어이전에 한글깨우치는데 이방법 한번 써봐야겠네요..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와~~ 기발한 아이디어 이네요^^
저두 꼭 활용해 보아야 겠어요.
와~~ 잘 배워갑니다.
저흰, 스타폴가서 보고 따라하고가 전부예요..
그게 지금 시작인거죠~~
음...암튼 시작해볼게요..
대단하세요... 전 아직 단어도 노출시켜주지 않았거든요...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네요...
마지막 단어 잘라서 배열하는거 정말 좋은방법인거같아요...
저도 꼬옥 써먹어야겠어요...잘 보고 가요~~
쑥쑥 들어와서 보는데 신기할 뿐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영어를 한글처럼 가르치는구나... 하고 촌스런맘 끄덕거리면서 갑니다. 큰아이 한글은 구몬을 시켜보니 거부반응 일으키길래 그냥 엄마표로 교구 허접하게 만들어서 했습니다. 학습지는 거부반응 일으키면서 한글은 요원해 보였는데, 엄마표 일주일만에 떼더라구요. 허걱 했었지요. 영어도 그렇구나... 엄마가 겁내지만 않으면.. 많이 깨닫는 하루이네요~
푸하하하..
제이맘님~~~
그렇지 않아도 제가 사진 보면서..
어? 오늘은 테두리 읎다~~이럼서 봤는데..ㅋㅋㅋㅋ
아...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나요..ㅋㅋㅋ
이히히히..기분좋아요..^^*
JY에서 나온 파닉스 리딩...찜해둬야겠어요..
요즘, 소의도 자꾸 읽어보려고 하는데, 저번에는 다이노포스 가져와서 읽어준다고 하다가
자기가 잘 못 읽으니까 완전 울라고 하더라구요..^^;;(자신감 충만해서 꺼내왔는데 못 읽으니..슬펐나봐요..^^)
그래서 엄마 다른 거 읽어줘..그거 말고..하고 좀 쉬운 책 꺼내왔더니..
웃으면서 읽어주네요..
저도 제이맘님표 단어놀이 따라해볼게요..^^
좋은 글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대단하시군요~~ 와~~ 소리만 나와요^^
ㅎㅎ 제이가 이리 놀았군요...
지연이두 요즘 알파벳음가를 알고 나더니 책 읽을때 단어마다 B says 브브 하믄서 읽슴다...
아직 조합은 안되고 첫음가만 ㅎㅎ 은근 압박감이... 요때 뭘좀 해줘야 하는데...
지연이는 지연이대로 유치원 적응? 한다고 바쁘고(사실 완벽히 적응했다는 편이 ㅋㅋ),
엄마도 갑작스레 일들이 생겨 이래저래 뜨뜻미지근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자극 팍팍 받아서 행동으로... 맘속으로 외쳐봅니다...
ㅋㅋ 테두리... 저두 잠깐 그 생각 했는데...
제이의 보물상자 기둘리고 있것슴다~~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파닉스에 대해 궁굼했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더 확실히 감이 오네요^^
정말 좋은 방법같아요.
유용한글 감사드려요*^^*
어쩜 그리 똑똑하세요?^^
놀아주는 것도 머리가 좋아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놀아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파닉스에 대한 생각이 딱 정리 되었네요
저의 경우를 보면 파닉스가 뭔지도 몰랐지만 알려고 들지도 않았어요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아이도 싫어할 거 같고
그냥 재미있게 책만 읽어주자.... 였는데
생각해보니 책 읽고 단어만 조금 알정도의 아들이 미국와서 파닉스를 배우니 정말 재미있어 하는 거 같아요
그동안 보아온 글자들이 이렇게 이렇게 읽히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는 눈치네요.
제이맘님 글 읽으며 정말 공감 많이 했네요
저는 애는 무진장 썼는데 하나도 건진 것이 없어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ㅎㅎ
제이는 소중한 엄마와의 추억이 있어서 좋겠어요
저도 오늘부터 똑똑해지기 훈련을 해야겠어요^^
제이맘님 그 보물 저도 너무 궁금합니다.
풀어놓을 날을 기다리고 있을꼐요
항상 감사해 한다는 거 아시죠?
좋은 하루 되셔요^^
^_^오늘 일과가 좀 일찍 끝났습니다. 홍박사님 글 통해서 제이맘님께서 시부모님 모시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도대체 아이 영어를 어찌 그리 이끌어 오셨는지...
제이의 보물 1호라서 그 박스 계속 갖고 있어야 되겠죠? 넘 탐나서리....
요즘 쑥의 게시판을 보면서... 많은 엄마들이 참 성숙했단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제가 첨 쑥을 알았을 당시) 영어유치원 야그만 나오면 정말 게시판이전쟁터 같았던 적도 있었어요.
난 엄마표네, 난 어디표네 함서 말이죠.. 그뿐아니라 여러가지로...그랬던적이 살짝 있었던 기억이...
정말 수준높은 토론의 장같습니다.
이론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어진 보물같은 이야기들이 어우러져서 결코 과격하지않지만 강한포스(?)를 풍기면서 등장해 주시잖아요.
제가 무식하고 투박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도 부끄럽지 않게 해주시공...
교회갈 시간이라서 추천 누르고 갑니다~
와.. 재미있게 잘 놀아주셨네요. ^^ 엄마부터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엑티박스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