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도전해봐야겠네요..^^
꾸준히 하나를 계속 했던건 잘하신거 같아요.아마 기초가 다져졌으니 열심히 하시면 즐겁게 영어와 놀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살림하면서 두아이 키우고 엄마표로 영어를 해본 다는건 쉽지 안아요..정말 엄마의 노력과
의지가 없으면...휴...여기 엄마들 정말 존경스럽네여..
쑥쑥 유치원을 안 해 봤는데... 저도 어떻게 영어 노출을 시켜야될지 몰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 참 힘드네요
돈이 많으면 맏기면 되는데 엄마표로 하려니 괴롭네요
30개월인데 쑥쑥유치원 괜찮은가요?
한가지를 꾸준히.. 3년씩이나 진행했다는 거.. 정말 그거 하나만으로 대단하십니다.
튼튼.. 전 별로라.. 한번 듣고 접긴 했는데
그 끈기가 멋집니다.
^^
저도 6세 4세 아이를 둔지라~ 특히 큰아이를 내년에 학교 보내려고 하니 영어가 마음에 걸려요.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론 부족할것 같은 느낌?.... 저의 잘못된 생각인지 몰라도요. 그래서 튼튼 3단계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뭐~ 아이는 좋아하지만 ... 싫은 얼마나 비용대비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튼튼을 시작하고 쑥쑥 닷컴의 영어 유치원을 알게 되었어요. 쑥쑥닷컴을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 .. 왜 건성으로 모든걸 보았는지... 후회가 됩니다... 선배맘들 튼튼과 쑥쑥영어유치원을 비교해 주세요~
정말 워킹맘들 고민 많으시죠?
근데 7살 4살이면 정말 엄마손이 많이 필요할 시기입니다.
결정 잘 하사셨어요.
엄마의 사랑을 받고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잘랄거예요^^
저는 무슨생각으로 영어를 해주지 않았는지..
영어울렁증이 있어서였는지 한글책은 태어나면서부터 매일밤 읽어주었는데요..
6살이 되니.. 갑자기 발에 불이 붙은것 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어요..
정작 잘 해주지도 못하구요..
매일 자료를 찾아헤매고..게시판을 뒤적이며 보고 있어요..
뒤죽박죽 하고 있는듯하여.. 제가 더 정신이 없어요.
지금은 거의 노래와 짧은 리더스 읽어주는데.. 아직 읽지는 못해요..
언제쯤 읽을수 있게될까요?.. 맘이 급한 엄마였어요..
저도 튼튼1년 하면서 아이가 영어에 자연스레 노출되어 친근하게 했다는것에 만족하고 지금은 아이표로 진행하고자 헬로리더 1단계, ort3단계 집듣하며 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큰아이가 7세 동갑이라 둘째는 3살...저도 직장다니며 거의 방치하다 시피하곤 아이와 함께하며 정서적인 부분을 채워주고 싶은데...왜이리 그전에 못했던 학습적인 부분이 가시같이 박히는지 채찍질을 하는거 같아 다시금 되돌아보며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헌데 확실히 영어는 노출이 잘되어있으면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흡수가 어느순간 빨라지는걸 느끼더라구요 작년까진 그저 물에 소금인지 설탕인지 뭣모르던 아이가 지금은 따로 어휘를 알려주지 않아도 흡수하는 듯하더라구요 무엇을 했는지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시간보다 앞으로 더 잘해보자~! 하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너무 동감이 되는 부분이라 덧글남기네요 앞으로 힘내세요!!
저희 아들은 5살, 영어 천천히 하려 했는데 이미 주변에서는 아이들이 다들 영어를 하는 추세인지라.. 저도 슬슬 시작해야 할 듯해서 이러저리 알아보고 있어요.. 울 아들만 영어 못하면 아이 자신감 떨어질까 걱정 되어서요.. 튼튼을 할까, 엄마표로 진행할까 고민 했는데.. 뭘 하든 역시 엄마의 몫이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아기에 있어서 영어의 시작은 쑥쑥 엄마들의 결정이 지당!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저도 그만큼 못해주었고...이제 쑥쑥영어유치원 시작으로 올 한해 전념하려하고있습니다.
쑥쑥이 제공해주는 대화내용을 거의 곁눈질로 보면서 하지만 그래도 보면서 할 수 있으니
큰 소리로..하다보면.. 나름의 살도 붙이게 되고.. 그러면서 동화책 한권을 즐기고 워크시트활동하고..
이렇게 중심을 갖고 버티면서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최고이지 않을까요?
지금 제게도 쑥쑥이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저두 7세맘인데,,, 튼튼5세때 시작하고, 직장맘이라, 거의 방치? 비슷해요,
영어는 그저 노출해주면 된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윤선생갈아타서, 파닉스 시작했구요, 책읽기를 위해선 파닉스가 우선되어야할거 같아서요,
지금도 띄엄띄엄 읽으면서 내용 파악은하지만,,
자기전 영어책 읽기는, 한글책 다음순위네요,,, 영어책. 한글책 갖고오면,, 영어책은 맨뒤에 놓아요,,,
저두,, 늘 궁금해요,, 영어,, 어찌해야, 동화책도 맘껏 읽으려나,,
직장까지 그만두시고,, 정말대단하세요~
저는 아이 한명이라, 이제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한 시기니까,, 엄마가 직장을 관두는게 더 아쉬운거 같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즐기며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전 엄마표로 먼저 시작했는데,, 액티 준비하기도 힘들었고.. 아이가 영어책 읽어주기 싫어라 해서
길 가다가 튼튼 만났는데,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해서 영어 기준 삼아 시작했엇는데요,
이제는 교육비가 비싸서 엄마가 끊을려고 시도 해도 우리아이가 계속하고 싶어해서 꾸준히 하고 있네요
이사겸 그만두고자 시도 했으나 초등까지 가볼려고요...^^
우리아이한테는 튼튼을 계속하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에요...
저도 비슷한 경우라서 글을 올립니다.
6세 4세 아이 둘다 여자아이 입니다.
큰 아이와는 8개월쯤 부터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작은 녀석은 방치입니다^^
영어 한글 다 잘보더라구요... 작은 녀석은 별로입니다^^
요즘 너무 많이 일찍 읽어준 어머니들이 아이가 정신과적인 질병으로 연결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가슴 아파햇는데... 우리 아이는 일찍 읽어주고 많이 읽어주었는데...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된것 같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한것이 아닌데....
노부영, 삼성, JFY, IMMRESION, 까이유, 맥스, 키즈브라운, ORT, 런추리드
등 다수의 동화책을 빌려서 읽고 사서도 읽고 했습니다. 저도 직장맘이라서 다른 다양한
활동들은 할수 없었죠... 그냥 자기전 내 나름대로 읽고 또읽고 노래불러주고
그래도 뭔가 더 해주고 싶었고 튼튼이 뭔가 접해주고 싶어서 불법적인 경로로 1,2단계 디비디만 보여
주었습니다. 반응이 좋더라구요 근데 3단계는 궁금한데... 내가 해주는 것보다 혹시나 하고....
튼튼도 1,2단계 엄마표, 3단계 선생님과 함께, 4단계 엄마표,
5단계를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6세부터 했는데... 두달만에 3단계가 끝나고... 돈이 아깝네... 그래도 작은 딸도 좋아하니까...
듣고 읽어주고 하자 하고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유치원 가니까 시간도 없고 쑥쑥 영어 유치원도 하는데...
나름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튼튼을 주니어 마무리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
좋았다는 반응과 그래도 듣기라도 귀를 열어주었다는 반응이 반반이라서 다시 시작하면서도
"내가 할껄 그랬나? " 하고 있습니다.
엄마표로 쑥쑥에서 하시는 엄마들처럼 준비하고 놀아주고 하는것이 힘들지만...
다만 한가지 지금까지 영어 동화읽기 그래도 놀아주기의 끈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해본다면...
우리아이들이 영어를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가 될꺼라는 것입니다.
두서가 없네요...
어째든 저도 읽기가 레벨 UP이 안되고 제자리인것 같아서...
5단계시작하는데.... 리더스 읽고 듣는 그날까지... 계속 꾸준히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