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팅!하셔요~~~~~
학습지를 함께 병행하며 엄마표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엔 틀림없지만
굳이 그런 학습지를 하지 않고 엄마 스스로 계획하에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요.
뭐든 주어진 상황에서 내아이에게 최선의 영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것~
그것이 기관이나 선생님에게 온전하게 의지하는 것이 아닌
내아이의 성향을 가장 잘 알고있는 엄마 스스로 적극적인 노력으로
융통성있고 바람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에
저도 박수보내드립니다.
홧팅! 힘내셔요!!~~
저랑 같은 생각이네요.
저는 튼튼 2단계까지 수업 받아보고...이건 아니다 싶어 과감하게 끊을라구요.
여태까지 엄마표로 잘 해오고 있어서 이제 확신이 듭니다^^
엄마표 화이팅~~
돈만 굳는 게 아니라 아마 그보다 더 값진 것을 얻게 되실 거예요.
그게 뭔지 깨닫게 되시면 여기에 이야기 보따리 다시 풀어놔주세요.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