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단하시네요~~~~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다시 도전!!
우와.. 대단하셔요..^^
아이가 못쓰면 제가 쓰면 좋을까요?..
책을 가리고 보는 편은 아닌데.. 요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흐름을 알 수 있을것 도 같아요..
가은이가 멋져요^^
날짜:2011년 04 월 04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탱글탱글 옥수수/자석은 힘이 세다
9
내 멋대로 공주/샌지와 빵집 주인
작은 집이 있어요/뽀뽀는 이렇게/ 사자 -지우
꺽다리 물고기 거꾸리 물고기 -지우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 지우
2
영어책
읽어주기
Show me the Bunny!(스펀지밥리더스)
3
Thumbelina
The Eensy-Weensy spider
3
Read aloud
(따라읽기)
Safety Counts!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0여분
어제는 급작스레? 오전시간에 여유가 생겨 지연이 유치원 간 사이 지우랑 둘이서 도서관 나들이 했시요~~
요즘 엄마랑 외출이 잦은 지우녀석 꽤가 나서는 자꾸 안아달라고 보채드만요... 그래두 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도서관 앞 공원이 있는데 꼭 운동기구 하나씩은 거쳐야 하네요...
사실 엄마 운동시키는거죠 ㅋㅋ 지우녀석 앉아서는 엄마더러 들어올리라고 어찌나 성화인지...

도서관 앞에 예쁜 꽃화분들이 놓여있길래 사진 찍어달라고 섰는데요...
햇볕을 마주보느라 눈을 뜨지 못하고 저리 ㅋㅋ 몇번을 시도했으나 요게 젤루 나은 거네요...

요건 지우녀석이 도서관서 데리고 온 녀석들임당... 욕심만 많아서는... 집에 돌아와 엄마랑 단둘이 오붓이 읽었네요...

저녁 잠자리 시간에 두 녀석들과 읽었네요...
아침에 올리고 나가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엔 준비할게 많아서 ㅎㅎ 이제야...
두녀석들 같은 시간대에 집에 들어와서는 곧 잠잘것 처럼 굴더니 5시가 넘어서야 잠이 드네요... 에효~~
그동안 엄마는 밀린 아침 설겆이에... 빨래... 지.지.녀석들 간식 먹이고(넘 자주 먹심다 ㅠㅠ)겨우 컴을 켰어요..
오늘은 정말 끝내주게 좋은 날씨더만요... 지연이만 아니었음 어디론가 사라질 뻔! 했슴다...
봄은 별 감흥없이 넘어가는 편인데... (가을을 심하게 타죠ㅋㅋ) 올해는 저두 희한하게 봄이 설레네요...
맞아요! 권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나 나에게 무언가 해냈다는 자신감이 자존감을 확 높여주는것임에는 틀림없다고 봐요...
윤성맘님 말씀하신 팬시낸시 그림이 참 이뿌더라구요.....


금요일부터 못올린 책 한번에 올립니다~*^^* (이 게으름..ㅋ)
주말날씨가 넘 좋은데..바람이 세서 아직 봄나들이를 못갔네요~
어제 읽은 책 만희네 집에 여러 꽃이 많이 등장했는데..저도 꽃이름을 넘 몰라 아이들한테 예습없이 (?) 읽어줬다가 봉변 당했네요~ㅎㅎ
이번주엔 꽃구경을 꼭 할 예정이랍니다~^^





만희네 집이 꼭 옛날 내가 초등학교때 살던 집 같아서 책을 읽어주면서 많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어쩜 그림도 이리 이쁜지..*^^* 간만에 읽으면서 행복감을 느낄수 있었네요~^^
유성이 토욜부터 밀린거 올려용..
4/2 sat.
한글책
달가닥 콩 덜거덕 쿵
숲속의 나뭇잎 집
잘잘잘 123(2)
똑똑똑(2)
숨쉬는 항아리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영어책
Everyone poops
The crocodile and the dentist
I lost my dad
Thomas' ABC
Planes
Machines
little beauty
Dora's starry christmas
runaway bunny
Push
Shopping
the rope swing
spider spider
The party
Go Go
Three
Helpers
find it
farm friends
guessing game
run
city colors
little and big
big feet
new socks
디비디-노래하는집.바다속으로
4/3 sun
한글책
똑똑똑(혼자읽기)
영어책
city colors
WOW! The encyclopedia of everything
디비디-노래하는 집
4/4
한글책
손톱깨물기
잘잘잘123
똑똑똑
제가 집에가니 유성인 벌써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엄마야~하고 안아줬더니 눈을 부비며 깨더니만 엄마 책읽을래요..하더니
딱 세권 읽고 잤네요...에공...
엄마도 감기몸살에 힘들고 아들도 유치원 다니느라 피곤하고...
엄마들도 환절기 감기조심하셔용^^
가은맘님, 감사해요~ ^^
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욤.. ㅎ
습관이라는게 정말,, 중요하지요? 가은이의 독서노트,, 꾸준함이 돋보인답니당.
곧 300권 돌파군요, 축하축하~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4일 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기운센 선장 레오
2. 우리 아빠가 최고야!
3. 재미있는 내 얼굴
3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 따라부르기)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Mammamia ost
2
5
DVD 영상물
호민군이 토요일부터 콧물이 흐르고 마른기침을 하여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병원샘 왈,,
"모든 구멍이 안 좋네요~" ^^: 콧물 나오고 귀에 중이염오고, 목구멍은 부어있고.. ㅋ
호민군은 그래도 엄마랑 같이 외출해서 좋아서리,,, "엄마랑 있으니까 좋아~"랍니당..
병원 대기실에서 창밖에 있는 포장마차가 보였는데 떡볶이를 판다고 써있네요. 매운떡이라고 얘기해줬더니 호민이는 많이 커서 매운것도 먹을수 있다며,, 그래 대기번호 10번이라 같이 달려나가서 우선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집에 와서 하나 집어먹더니 매워하면서도 떡 2개를 먹었어요.. ㅋㅋ
p.s.
음악들으면서 하루 시작해봐요..
Don't cry for me Argentina.. (에비타 삽입곡입니당~)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4.4)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4-19
광대가 된 공주님
꼬마마법사 웬다와 용의 알
꼬마마법사 웬다와 용의 눈물
정성으로 만든 우리 떡
맛있는 밥,영양 가득 쌀
칼리나 공주와 고슴도치
6
50
2
영어책
read aloud
AH! music
1
7
3
영어책
묵독 16
Little Miss twins
Arthur writes a story
Arthur's Valentine
Arthur babysits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rthur's tooth
Arthur's Christmas
Arthus's teacher trouble
Arthur's first sleep over
Arthur's April Fool
Arthur goes to camp
Arthur's Halloween
Arthus's pet business
Arthur's tv trouble
Arthus's birthday
15
80
4
집중듣기
11(chap.3)
rainbow magic #17 Grace the glitter Fairy
1
27
5
DVD 영상물
bolt
40
오늘은 가은맘님이 문을 열어주셨네요.
칼럼에...게시판의 너무나 유용한 댓글에....항상 그 성실하시고 풍부한 정보에..
가은맘님은 도대체 잠이나 잘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
가은이 3월 집계량이 울 비와 비슷하네요..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아이의 생각주머니가 그만큼 커졌다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비는 어젠 어쩐 일로 아서어드벤쳐를 잡더니 내리 15권을 읽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는 독서리스트채울 욕심에 읽었는데...
읽다보니 재미가 있나봅니다. 엄마 칭찬에 업되서 계속 읽더라구요...
엄마가 안 읽어주고 혼자서 하루에 10권이상 읽는건 첨이네요.
두서 없이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