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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57 (4/4)읽기레벨 업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워니미니네
  • |
  • 2011-04-15 14:22
답댓글

 너무 대단하시네요~~~~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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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콘
  • |
  • 2011-04-06 18:04
답댓글

우와.. 대단하셔요..^^

 

아이가 못쓰면 제가 쓰면 좋을까요?..

 

책을 가리고 보는 편은 아닌데.. 요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흐름을 알 수 있을것 도 같아요..

 

가은이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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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28
답댓글

날짜:2011년 04 월 04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탱글탱글 옥수수/자석은 힘이 세다

9

내 멋대로 공주/샌지와 빵집 주인

작은 집이 있어요/뽀뽀는 이렇게/ 사자 -지우

꺽다리 물고기 거꾸리 물고기 -지우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 지우

2

영어책

읽어주기

Show me the Bunny!(스펀지밥리더스)

3

Thumbelina

The Eensy-Weensy spider

3

Read aloud

(따라읽기)

Safety Counts!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0여분

 

어제는 급작스레? 오전시간에 여유가 생겨 지연이 유치원 간 사이 지우랑 둘이서 도서관 나들이 했시요~~

요즘 엄마랑 외출이 잦은 지우녀석 꽤가 나서는 자꾸 안아달라고 보채드만요... 그래두 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도서관 앞 공원이 있는데 꼭 운동기구 하나씩은 거쳐야 하네요...

사실 엄마 운동시키는거죠 ㅋㅋ 지우녀석 앉아서는 엄마더러 들어올리라고 어찌나 성화인지...

도서관 앞에 예쁜 꽃화분들이 놓여있길래 사진 찍어달라고 섰는데요...

햇볕을 마주보느라 눈을 뜨지 못하고 저리 ㅋㅋ 몇번을 시도했으나 요게 젤루 나은 거네요...

 

 

요건 지우녀석이 도서관서 데리고 온 녀석들임당... 욕심만 많아서는... 집에 돌아와 엄마랑 단둘이 오붓이 읽었네요...

 

저녁 잠자리 시간에 두 녀석들과 읽었네요...

 

아침에 올리고 나가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엔 준비할게 많아서 ㅎㅎ 이제야...

두녀석들 같은 시간대에 집에 들어와서는 곧 잠잘것 처럼 굴더니 5시가 넘어서야 잠이 드네요... 에효~~

그동안 엄마는 밀린 아침 설겆이에... 빨래... 지.지.녀석들 간식 먹이고(넘 자주 먹심다 ㅠㅠ)겨우 컴을 켰어요..

오늘은 정말 끝내주게 좋은 날씨더만요... 지연이만 아니었음 어디론가 사라질 뻔! 했슴다...

봄은 별 감흥없이 넘어가는 편인데... (가을을 심하게 타죠ㅋㅋ) 올해는 저두 희한하게 봄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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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06 12:30
눈감은 지우...넘 예쁘고 귀여워요^^
지우랑 단둘이 도서관..지우 정말 행복햇겟어요...
저희도 낮에는 노느라 책을 안앍으려해서 걱정이야요..
뭐 아이들이라 당연한 것이기도 하겟지만요...
많이 놀려야겟지용?^^
저도 스치듯 바라본 벚꽃에 가슴이 멎는 듯한 설렘을 느꼇답니당..
요즘 넘 드라이한 생활을 하고 있엇는데 말이어요..
그려서 봄이 좋은건가봐요..
저도 가을 마니 타는데...가을에 모여서 함께 가을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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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6:01
답댓글
어제는 제가 청소 모드로 돌입해서 애들 방에 손 안 닿는 곳에 있던 블럭이랑 교구를 좀 꺼내 놓았더니 저녁 내내 그것 가지고 놀았어요. 작년에 구입한 콜로세움 원목블럭이 어렵다고 잘 안 가지고 놀더만.. 어제 바로 뚝딱 만들었네요. 참 많이 컸다.. 생각했어요.
 
어제 오늘 울 딸내미가 엄마를 무지하게 방해해 주시는 통에 인터넷에 글 남기기 넘 힘드네요.
일단 아들내미 병원 다녀와서.. 저녁에 애들 자믄 목록 정리해서 올릴께요..
오늘것까지 함께 올리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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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40
에궁... 울 윤성누리맘님 몸도 맘도
많이 힘드실텐데.. 천천히 올리셔요..
괜찮아유...홧팅!!
울 윤성이 얼른 나아야 할텐데..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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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30
허걱~ 그 어렵다는 청소? (저희집은 정말 백만년에 한번 ㅋㅋ )를요?
이사하신지도 얼마 안되는디?
아궁 저두 울집 청소좀 하고 싶은데...정말 대~~공사가 될듯하여 오늘도 접습니다...
방은 거의 만물상을 방불케하고(주로 종이류 ㅋㅋ)... 정말 하루하루 어찌 살아가는지 제가 봐도 참 신기함다... 옷정리나 해야 할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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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4-05 13:43
답댓글

맞아요! 권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나 나에게 무언가 해냈다는 자신감이 자존감을 확 높여주는것임에는 틀림없다고 봐요...

윤성맘님 말씀하신 팬시낸시 그림이 참 이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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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05 14:07
저도 오늘 윤성맘님이 말씀주신 책 몇권 도서관서 빼왔습니다.
없는 것들은 신청도서로 넣어두었구요.
도서관가도 뭔 책을빌려올까,, 조금 허탈한 기분이 아니라서 좋아요.
사랑맘님. 저 오늘 아이들 독서통장 만들었어요. 다니는 도서관에서 이제 제도가 바뀌어 만5세 이상부터 만들어주던 회원증을 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만들어준대요. 그러면서 같이 통장을 만들어줬어요. 사랑맘님네처럼 사진 들어간 이뿐건 아닌데.. 제가 사진은 어거지로 갖다부칠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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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5:30
ㅋㅋ 울 아이들도 팬시 낸시 책에 빠졌어요~~ 윤성이만 있을 때 허벅지 찔러가면서 사려다 참은 책인데 아무래도 사야 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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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05 15:31
팬시낸시 그림 예뿌네용...
유성이가 여러 누나,형아들보다 동생인것이 참말 좋네요..ㅎㅎ
오늘 날씨도 정말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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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39
맞아요!! 자신감...
어제 가은이에게 3월한달동안 네가 읽은 책이 이만큼이야
하고는 아주 자랑스럽다고 이야기 해주었지요...
울 사랑맘님두 홧팅!!!!!
아주 뿌듯해 하는 아이나 엄마나 좋은 추억이 되고 있슴에 틀림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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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35
Fancy Nancy 요즘 지연이두 필받은 책이죠... 매일 들여다 보는... (읽어달라고는 안해요 ㅋㅋ)
참으로 럭셔리?(사용단어가 ㅎㅎ)한 아이죠... 시리즈가 여러권 되는데... 하드커버라 한권만 들였구요...리더스로다 ㅎㅎ 그래두 충분히 즐겨주네요...
독서통장 고거 만들믄 아직은 제일인지라... 보류... 사실 유치원에 매주 써보내긴 했는데...
선생님이 한번만 도장 찍어주시구... 아마 다른 아이들때문인거 같아서... 기냥 집에서 적었더니..
컴에도 한번 수기로 한번 나름 시간이 걸려서 기냥 블로그에 기록하는걸로 대신할까 합니다...
권수는 4월부터 함 세어봐야 하나 생각중이긴 하네요... 도대체 얼마를 읽었는지 잘 몰것어서 제가 궁금할때가 있더라구요...
사랑맘님 발가락인가요? ㅎㅎ 넘 이뿌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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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4-05 11:30
답댓글

금요일부터 못올린 책 한번에 올립니다~*^^* (이 게으름..ㅋ)

주말날씨가 넘 좋은데..바람이 세서 아직 봄나들이를 못갔네요~

어제 읽은 책 만희네 집에 여러 꽃이 많이 등장했는데..저도 꽃이름을 넘 몰라 아이들한테 예습없이 (?) 읽어줬다가 봉변 당했네요~ㅎㅎ

이번주엔 꽃구경을 꼭 할 예정이랍니다~^^

 

 

만희네 집이 꼭 옛날 내가 초등학교때 살던 집 같아서 책을 읽어주면서 많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어쩜 그림도 이리 이쁜지..*^^* 간만에 읽으면서 행복감을 느낄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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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05 12:08
저도 그책 도서관서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림이 너무 정겨워서 빌려왔었어ㄴ요.^^♥ 그 꽃 많이 나오던 페이지 저도 기억나요 ㅋ 우리 어릴적 집 생각나지욤? 아~ 어린시절이그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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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05 12:32
책그림이 정말 옛생각나게 정겹고 예쁘네요.
방금 외출하고 돌아왔어요. 완전 완전한 봄이네요.
목련에 개나리에....봄나들이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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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5:29
만희네집.. 이 책 저도 울 아들도 참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ㅎㅎ 넘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의 책.. 아이는 할머니네 집을 떠올리네요. 저런책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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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37
저도 꽃이름 잘 모르는뎅...ㅎㅎ
가은이랑 책읽어주다보면 엄마 공부될때가 상당히 많슴돠...
맞어 만희네 집 화단생각 납니다..
울 투민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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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39
ㅎㅎ만희네 집... 궁금증이 확~ 정말 어릴때 주위에 흔히 볼수있었던 집같네요... 찾아봐야지~~
책을 읽으면서 행복해 질수 있다는거... 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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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05 11:00
답댓글

유성이 토욜부터 밀린거 올려용..

 

4/2 sat.

한글책

달가닥 콩 덜거덕 쿵

숲속의 나뭇잎 집

잘잘잘 123(2)

똑똑똑(2)

숨쉬는 항아리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영어책

Everyone poops

The crocodile and the dentist

I lost my dad

Thomas' ABC

Planes

Machines

little beauty

Dora's starry  christmas

runaway bunny

Push

Shopping

the rope swing

spider spider

The party

Go Go

Three

Helpers

find it

farm friends

guessing game

run

city  colors

little and big

big feet

new socks

 

디비디-노래하는집.바다속으로

 

4/3 sun

한글책

똑똑똑(혼자읽기)

 

영어책

city colors

WOW! The encyclopedia of everything

 

디비디-노래하는 집

 

4/4

한글책

손톱깨물기

잘잘잘123

똑똑똑

 

제가 집에가니 유성인 벌써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엄마야~하고 안아줬더니 눈을 부비며 깨더니만 엄마 책읽을래요..하더니

딱 세권 읽고 잤네요...에공...

엄마도 감기몸살에 힘들고 아들도 유치원 다니느라 피곤하고...

엄마들도 환절기 감기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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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05 12:11
샬럿님이 아프시니 민은맘 맘 아퍼요. . 아이들 건건은 좀 어떤가요? 아이들 아프면 끝에 엄마가 몸살나대요. . 시작하신일이 어서 익숙해지고 맘 쳔해지시길 바래요. 자다가 책 읽겠다는 유성이 넘 기특하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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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05 12:34
우와..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몸이 안좋으시다니...빨리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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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5:32
자다가도 엄마 책읽을래요.. 아구..
엄마랑 얘기하고 맞대고 부비면서 책 보고 싶었나봐요.
샬럿님.. 유성이 희선이 번갈아 감기 하더만.. 샬럿님도 옮으셨군요. 이궁..
얼른 감기 뚝딱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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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36
유성이 주말에 독서 많이 했네요~~~^^*
감기몸살에 힘드신데도.. 그리고 울 유성이 피곤한데도
넘 열심히셔요!!~~~
좀 쉬엄쉬엄하시면서 재충전 하셔요~~~
기특한 유성이~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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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42
와~ 유성인 정말 책 많이 읽는당... ㅎㅎ 기특한 뇨석...
울 지연인 엄마가 적당히 타협?(사실 강제지만)해서 절충...
희한하게 낮시간에는 노느라 책을 잘 안보려구 하더만요... 이궁 요 버릇도 좀 고쳐봐야 할까봐요...
감기몸살 에궁 무섭죠... 엄마들은 왠만해선 안아프니까...
샬롯님~~ 아프지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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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05 08:19
답댓글

가은맘님, 감사해요~ ^^

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욤.. ㅎ

습관이라는게 정말,, 중요하지요? 가은이의 독서노트,, 꾸준함이 돋보인답니당.

곧 300권 돌파군요, 축하축하~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4일 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기운센 선장 레오

2. 우리 아빠가 최고야!

3. 재미있는 내 얼굴

3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 따라부르기)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Mammamia ost

2

 

5

DVD 영상물

 

 

 

호민군이 토요일부터 콧물이 흐르고 마른기침을 하여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병원샘 왈,,

"모든 구멍이 안 좋네요~" ^^: 콧물 나오고 귀에 중이염오고, 목구멍은 부어있고.. ㅋ

호민군은 그래도 엄마랑 같이 외출해서 좋아서리,,, "엄마랑 있으니까 좋아~"랍니당..

병원 대기실에서 창밖에 있는 포장마차가 보였는데 떡볶이를 판다고 써있네요. 매운떡이라고 얘기해줬더니 호민이는 많이 커서 매운것도 먹을수 있다며,, 그래 대기번호 10번이라 같이 달려나가서 우선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집에 와서 하나 집어먹더니 매워하면서도 떡 2개를 먹었어요.. ㅋㅋ

 

p.s.

음악들으면서 하루 시작해봐요..

Don't cry for me Argentina.. (에비타 삽입곡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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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05 10:35
작은아이 학교 입학하니 학교 급식에서는 매운 것도 종종 나오나봐요.
어제는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매운게 나왔을 때는 눈을 감고 '이것은 안 맵다. 맵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 그리고 먹어."
너무 웃기지요? 맛없는 감자가 나왔을 때도 그렇게 했대요. '이것은 맛있다... 맛있다...' ㅋㅋㅋ
호민이 이제 매운 것도 먹고!! 다 컸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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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05 11:04
에공..호민이도 감기가..안걸리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뎅...
매운떡복이도 먹을만큼 씩씩하니 호민이 감기 금방 나을거여요..
유성이는 더 크면 먹을거라고 하는데...ㅎ
노래도 역시 넘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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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5:33
ㅋㅋ 매운 떡볶이.. 울 아들은 씻어서라도 먹는다고 맨날 사달랍니다. 전에는 안 사줬는데 이젠 조금씩 먹겠다면 사줘요. 매운걸 먹음 다 컸다고 느끼는지..ㅋ 노래..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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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 |
  • 2011-04-05 15:45
음...음악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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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29
에궁 울 호민이 아파서 어째요...ㅜㅜ
가은이도 비염끼가 있는데.. 잘 안떨어져서 내내 식염수로 가글에
코세척까지 한답니다..
그거하믄 좀낫고..
호민이도 좀 힘들어도 그거 해보믄 빨리 낫는데...
암튼 힘내셔유./... 요즘 기상도 안좋은디.. 홧팅!!!!
음악선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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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45
ㅎㅎ 호민이는 매운거두 잘 먹는구나... 지연인 여전히 매운거는 잘 안먹으려 들어서...
말로는 김치 많이 먹어서 튼튼해 지겠다고 하는데... 역시 순간 좌절하고 마는 ㅋㅋ
정말 씩씪한 호민이 ~~ 얼렁 아픈거 다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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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05 07:03
답댓글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4.4)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4-19

광대가 된 공주님

꼬마마법사 웬다와 용의 알

꼬마마법사 웬다와 용의 눈물

정성으로 만든 우리 떡

맛있는 밥,영양 가득 쌀

칼리나 공주와 고슴도치

6

50

2

영어책

read aloud

AH! music

1

7

3

영어책

묵독 16

Little Miss twins

Arthur writes a story

Arthur's Valentine

Arthur babysits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rthur's tooth

Arthur's Christmas

Arthus's teacher trouble

Arthur's first sleep over

Arthur's April Fool

Arthur goes to camp

Arthur's Halloween

Arthus's pet business

Arthur's tv trouble

Arthus's birthday

15

80

4

집중듣기

11(chap.3)

rainbow magic #17 Grace the glitter Fairy

1

27

5

DVD 영상물

bolt

40

 

오늘은 가은맘님이 문을 열어주셨네요.

칼럼에...게시판의 너무나 유용한 댓글에....항상 그 성실하시고 풍부한 정보에..

가은맘님은 도대체 잠이나 잘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

가은이 3월 집계량이 울 비와 비슷하네요..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아이의 생각주머니가 그만큼 커졌다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비는 어젠 어쩐 일로 아서어드벤쳐를 잡더니 내리 15권을 읽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는 독서리스트채울 욕심에 읽었는데...

읽다보니 재미가 있나봅니다. 엄마 칭찬에 업되서 계속 읽더라구요...

엄마가 안 읽어주고 혼자서 하루에 10권이상 읽는건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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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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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5 11:06
비의 표는 항상 풍성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독서리스트도 있나봐요...
비가 욕심이 아주 많나봐요....옆에서 칭찬이 절로 나오셨을거 같어요...
비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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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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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5 14:04
아고메.. 아서를 도대체 몇권을 읽은거여요? ^^ 놀라워람..
비맘님도 항상 부지런하시던데요..
저는 정말 쑥쑥에 들어오면 너무 부지런하신분들과 깊은 생각을 가진 분들때문에 고개 숙이고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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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5:35
허거덩.. 아서 15권.. 울 아들은 주에 3권 대출해와서 하루 한권 겨우 보는뎅.. 아고..비교된당.. ㅋ
그래도 비가 언니라서 참~~ 다행입니다.. ㅋㅋㅋ 비가 지금 실력 업그레이드에 날개를 달았나봅니다. 그리 푹~빠져 있을때 팍팍 진도 나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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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23
네~~ 울 비의 생각주머니두 그만큼 커져있으리라..
흐믓하시고 뿌듯하시죠..?
와~~ 혼자서 ... 아궁 기특기특 합니다...
울딸래미도 슬슬 혼자서 저렇게 읽으믄 조으련만..
맨날 불러앉혀 읽어주느라.. 에궁 힘들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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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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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5 18:49
항상 비는 감탄이 나오게 하네요... 저리 내리 시리즈를 읽어주니... ㅎㅎ
흐믓하셨겠어요... 울 집은 아서스타터 엄마만 읽고 대기 중인데...
역시 칭찬은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군요...지연이두 칭찬 폭격을 가해야 하나... 요즘 참 고민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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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 |
  • 2011-04-05 05:57
답댓글

두서 없이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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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05 11:09
대니얼맘님..반갑습니다..
Chrysalis..대니얼이 잘 이해했을거 같어요...
다양한 놀이로 아이와 함께하시는거 같아 존경스러워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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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05 15:35
대니얼맘님..항상 열심인 모습 보여주셔서 자극이 팍팍 된답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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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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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5 15:47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잘 쫒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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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05 16:06
똥과 함께 놀았군요,, ^^ ㅋㅋ
TV옆으로 웨딩촬영사진 보이시는딩~ 언뜻봐도 여리여리한거이.. ^^
자그만 손으로 뭔가 끄적이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당.
함께 하게되어 영광입니당^^ 같이 끝까지 가봐요..
(근데 끝은 언제인지..? ㅎㅎ 아니 과연 끝이 있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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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05 16:19
대니엘맘님 여기서도 뵙네요..^^*~
방가방가...
진짜 번데기를 놓고 비교했네요.....
앞으로 울 귀여운 대니엘 자주 보겠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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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5 18:52
ㅎㅎ 뻔데기 비교 어째 전 먹을 생각만 했을까요...
담에 사오믄 꼭 비교해 봐야쥐~~
대니엘맘님 반가워용~~
이제 자주 대니엘 볼 수 있겠당...
근데 벌써 연필잡고 따라쓰기를 함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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