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살 딸래미를 둔 직장맘인데..동지를 만난 것 같아 반갑네요.
저희딸은 영어유치원(이젠 영어학원이라고 해야하나..)에 다니고 있긴한데 선생님 말씀이 집에서 부모님들이
얼만큼 해주느냐에따라 아이의 영어실력이 배가 될 수도 있다는 말에 시간을 쪼개서라도 쑥쑥 영어유치원 해 줄려구요..
우리 화이팅 해요~
저도 무심코 들어왔는데요... 나름 충격이였어요...
너무 나태했던 모습을 후회하고 지금부터 열심히 해보려고 하네요..
근데 모 부터 시작해야할지 ..아직도 막막해요.ㅜㅜ
저도.. 열심히 유치원에 갈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어제는 몬스터 미니북 만들다가 (아들이 급 관심을 보여서 출력해놓은거 자르고 코팅해서 미니북완성) 계속 되는 노래에 흥얼거리는것을 보면서..
다행이다 싶었서 얼른 만들었는데.. 정작 만들때 관심을 보이고 다 만든 다음엔.. 스티거 눌러 노래만 들어요.. --;;; 지금은 그래도.나중에 찾아서 들춰보겠지요???
흐흐흐~
쑥쑥 영어유치원 여름학기 신청이 벌써 이렇게 열기가 슬슬 달아오르나요...?
봄학기 마감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부터 여름학기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항상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짐 또 다짐합니다.
저는 쑥쑥닷컴 운영자이자, 쑥쑥영어유치원 컨텐츠 개발하고 있는 은주리라고 하구요
나중에 영어유치원 입학하시면 꾸준히 동영상으로 만나뵈실 수 있으실 거에요.
영어유치원 여름학기는 5월에 중순부터 신청이 가능하시구요.
그 전에 미리미리 유아영어 게시판 등에서 댓글도 많이 달아 놓으시고, 게시글 활동도 많이 해 두시면
나중에 신청하실 때 유리(?)해요.
사실 신청막바지에 가셔서, 로그인 회수가 안되거나, 댓글, 게시글 횟수 안맞아서 발 동동 구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럼 여름학기때 꼭 같이 만나뵈어요~ ^^
정말 좋겠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다니.... 울아들은 관심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