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려운데 정말 장하넹~~
아이표도 신청해서 하고 있지요.
자, 칭찬 스티커 발사!!

The movie has tugged at my heartstings.
The movie has tugged at my heartstings.
요즘 감성이 메말라있는 저입니다...ㅠㅠ
감동적이었다 .. 라는 말을 moved정도로만 기억하고 있는데,, 이런말도 쓰는군요.
The movie has tugged at my heartstrings..
영화 한편 지긋~하게 본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호민이 낳고 1년쯤되었을때 직장에서 일찍 끝난날이 있어 영화관서 혼자 영화를 본적이 있었어요..
커피 하나 사들고 혼자 보는데 얼마나 좋던지,,
근데 것도 벌써 3년전일이네요. 그 이후로는 영화관을 가본적이 없으니,,ㅋ
다시 한번 폼 잡을때가 온거 같습니당.. 조만간 한번,, ^^;
I want to watch the movie that tug at my heartstings..
The movie has tugged at my heartstrings.
The movie has tugged at my heartstrings.
감동 감동~~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