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역시들..쑥쑥맘들은 빠르시네요..
댓글들 보고...화이팅..하고..새 글도 써봅니다.
전...다움의 영어동화책을 읽자..에브리클럽에서 올.3월부터..열심히..들락날락 거렸는데...이제 여기도...함 뛰어보려해요...여기저기....오지랖만 넓어지는건데...게으르지말아야지..하는 마음이예요.....
안녕하세요...
쑥쑥게시판에 순천맘이란글보고 너무 반가워 얼른 들어와 봤어요...
저도 6살 3살 두아이 키우는 엄마구요,,
쑥쑥을 언제부터 들락거렸더라~~로그인수는 헤아릴수 없지만..
아직도 엄마표의 방향을 못잡고 이리저리 헤매는 사람이네요~~~
닉넴이 독특해서 잘 기억나겠어요.
처음에 오셔서 인사 주시니 참 좋습니다.
오랜동안 글만 보시고 '여기 여자들은 다 극성이군' 하는 분도 계시거든요.
종종 뵈어요.
반갑습니다..사자털님...(닉넴의 기원이 궁금합니다...ㅎㅎ)
저도 광주사는 맘이어요...가깝다면 가깝지요?..
미술 전공하셨나봐요...
그냥 쓰신 글씨같은데도 artistic한데요..
전 미술에 문외한이라 미술에 감각있으신 분들 보면 무지 부러워요..
미술뿐만 아니라 예술전반에 걸쳐...
앞으로 이곳에서 자주 뵈었음 좋겠네요...
엄마표 여러활동들 홧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