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2단계 와서 스토리 풀어서 책상에 놨더니, 다섯살먹은 둘째만 신나게 보고, 일학년 큰애는 두려운 지 쓱 피해 가네요. ㅠㅠ; 그러나 꾸준히 하다 보면 아이가 살아나겠죠.
애를 넘 쪼아대서 그런가... 영어도 영어지만 애나 저나 무슨 치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가은맘님 글보고 기쁜마음으로 함께하는데 워낙 초짜라 도움이 못되어드리네요~
가은맘님 힘내세요 홧팅!!
아~~~ 넘 늦게 알았어요ㅠㅠ
가입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네요ㅠㅠ
5기 진행하시는 동안 음지에서 열심히 ORT 진행하고 다음 기수엔 꼭 참여하겠습니다^^
가은맘님 고생이 정말 많으시네요
항상 이렇게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괜히 미안스럽고
건강도 걱정이 되고
가은맘님은 정말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제가 혹시 도울 일이라도 있으라나 몰라요
저는 재주가 없는 사람이라 ......
화이팅 ! 화이팅입니다.!!!
댓글들 보니..정말 고생이 이마저만 아니시네요.
그러다..갑자기...성실하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와 닿고 있어요.
멀리서 도움은 못되더라도..가은맘님과 북클럽을 위해 힘쓰는 모든 분들을 위해..열심히.뛰어볼꼐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일단...시작하는 첫 마음은 강한데...잘해낼수있을지......봄기운에 감기 조심하시고.
생오렌지 쥬스는 많이 드시고..커피는 줄이세요..가은맘님....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일일이 다 첵크하셔야 하고...
도움도 못드리고 정말 죄송해요....
아유, 가은맘 고생 많아요.
이런 노고를 사람들이 알아줬음 좋겠네.
에고, 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