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정말 잘 읽었어요...
책읽기 15분의 힘...
11월부터 울 아들과 한글동화책 15분 영어동화책 15분 읽기를 하는데
쉬운것 같으면서도 1주일에 한두번은 빼먹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어쩔때는 귀찮아 하지만 완전 거부반응 보이지 않아서
실천해 가고 있지요...언젠가는 15분의 힘 이 나타나겠죠..ㅋㅋㅋ
아 아이의 영어교육어디에 맡겨야 될까 고민하면서 내가 해주는게 고작 막무가내로 책읽어주기 입니다.
이것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까. 안심이 되면서도 고민스럽네요.
하루 15분의 힘!
일년이면 모든분들이 취미를 하나씩 갖게 된데요^^
15분의 힘을 믿고 다시한번 힘을 내어 보아요
생각이 정리되면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되는데 아직도 생각만 맴돌고 있네요
이제 시작할때인데도 말입니다. ㅋㅋㅋ
저도 꾸준히 해주지는 못했지만
생활영어로 몇마디 해준걸...이제 자기입으로 대답하고 질문해요.
전 우낀 생활영어만 해서...좀 문제지만요...^^
아~~ 알고있지만 실천하기 쉽지않은...
다시금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책읽기.... 다시 시작해보려구요..님 덕분에 용기를 가지고 인내있게 하도록 노력하보아야겠어요 감사해여
저도 다시 한 번 책 읽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게임 위주의 책도 다음 기회에 꼭 소개해 주세요.
아직 갈 길이 멀고 이제 시작이지만...욕심 내지 않고..천천히 가려구요..
절대동감합니다...울 애들도 설렁설렁하지만 원어민수업만 꾸준히 해오며 책만 많이 읽었습니다. 어줍잖은 문법으로 써놓은 글을보며 이제 좀 문법을 잡아줘야 하지 않나요? 조급해하는 저에게 학원쌤은 나중에 다 한다고 하셨지요. 큰 애가 지금 4학년인데, 진짜입니다. 다~하더라구요.자연스레..2학년 둘째역시 이유는 모르지만 자연스러운 문장을 구사합니다. 물어보면 그냥 이게 맞다하더라구요..이유는 몰라요..어렵게 5형식 외우며 문법배워봐야 써먹지도 못하는 제 경우에 비추어보면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정말 용기가 절로 생깁니다
5세아인데 내년에 일유를 보낼까,아님 지금의놀이 학교를 그냥 고집할까? 고민중인데,영어가 가장큰 관건입니다
어쨌든 일유에 가더라도 책 열심히 읽어줘야 겠네요
영유를 계속 진행하고 싶은데.. 직장핑계로 꾸준히 진행하지 못했던 탓에. 둘째낳고 잠시 쉬면서,, 틀을 잡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큰애 지금 5세 남아인데.. 언어폭발시기인 지금 좀 쉬면서.. 하루 15분 영어책읽기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만에 와보니...(직장맘이라 바빠서...ㅜㅜ)... 정말 이제는 늦추지 말고 시작해야겠다 싶어요.
이제 우리 아이 6살인데...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되겠죠?
안녕하세요... 저도 책읽어주기에 동감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책부터 시작해야할지 도통 모르겠어요...
쉬운것부터 시작하세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그러면 어떤거...???
책이름이나 제가 보면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을 좀 알려주셨으면 해요...
너무 부탁만 했나요???
저도 책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참...
어제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그냥 이글 저글 읽다가 아직 영어는 시작에 대해 생각도 해 보지 않은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아기는 32개월 남아인데 현재 직장생활로 주중에는 시댁에서 시엄마가 봐 주시고
저는 주말에만 보고 있답니다. ㅜㅜ
직장맘이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늘 자책만 했는데 많은 직장맘들의 글을 읽으면서 제가 참 게으르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근데 왠지 댓글하나하나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도는 이유는 뭘까요 ~~~ㅜㅜ
좋은 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 ^^
글 읽으면서 빵 터졌네요. 아이가 참 귀엽고 엉뚱한 구석이 있는게 사랑스럽네요. 정말 자유로운 영혼, 엄마들은 답답할 수도 있지만 장차 크게 될지도 모르지요 ^^
저희 아이도 5살때까지만 해도 이러다가 우리말 할 줄 모르는거 아닐까 하는 걱정까지 했더랬지만 지금은 반대의 걱정을 하고 있어요. 특히 초등 들어가면서 정말 기본 단어도 몰라서 Mom, What is 하늘 in English? 제가 뜨억 안할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조금 욕심을 덜어 놓고 나니까 오히려 제가 우리말 하는데도 영어 가끔 해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네요. 아직까지도 영어 좀 하다가 아 답답해 하면서 그냥 우리말 할 때가 95%이상이지만요.
저희 애도 발음이 우리말에 더 익숙해지면서 점점 변하고 있어요. 오히려 4살 둘째가 발음이 언니보다 더 나을때가 있어요. 아직 모국어의 발음체계에 굳어지기 전이라 그런가 봐요.
지금은 그냥 기다려 주기로 하고 옆에서 엄마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로 했네요.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것같습니다.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는것이 중요하네요
글을 읽으면서.. 자꾸 초심이 흔들리고.. 무언가를 해야만 할것 같은
강박관면에 사로 잡혀 있었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구요^^ 감사드려요
6세 남아를 둔 직장맘이네용.
책읽기만 해주자 ... 하고 맘먹은지 깨 되었는데.. 그것조차 심드네요..
좀 더 자라면 더 심들어 질꺼 같아서.. 홧팅하고 다시 시작해 볼라네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잠시 틈내어 읽었는데 맘에 잔잔한 무엇인가 흐르는 듯합니다.
저는 29개월 남아는 한글 영어책 읽어 주기를 계속햇는데 초2딸은 파니스정도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저도 매일 ㅇ15분 읽어 주면 2학년도 영어에 힘이 생길까요? 요즘 넘 복잡합니다. 쑥쑥에 매일 출근도장 찍고 있어용 부러워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 저는 이 말을 믿어요.. 저도 직장맘이라 시간이 별로 없어요.. 자기전 15분 책읽기 정도 만 하고 있네요.. 그래두 언젠가는 좋은 일 있겠죠? 단지 영어 책 비중을 좀 늘려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부럽습니다~아이는 읽어달라고 항상 하는데, 엄마가 직장맘이라 피곤해서(핑계가~^^;)
항상 게으른데...
아이들이 책읽기를 통해서 꾸준히 실력이 쌓여 간다는 걸 알면서도 맘처럼 행동이 쉽게 되진 않네요.
계속 대화를 영어로 해줘야지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급하면 또 한국말로 나오고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책읽어 주고 얘기하고 일관성있게 이끌어 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6살난 제 아들은 제가 영어로 얘기하면 엄마 ~하라고요? 되묻기도 하고
아님 알았어 그럴께....라도 한국말로 대답할때도 있고..
5살 겨울쯤이였는지 6세가 막 된 1월이었는지 샤워후 크림 발라~~그랬더니 where is the cream? 이렇게
묻더라고요...제가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그래도 영향을 좀 받긴 하나보네....하면서 감동 받았으면서도...
실천이 잘 안되네요....쩝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ㅋㅋ
역시 꾸준한거... 그거가.... 어렵지만 중요한거죠.,.....
저도 쫌 해봐야겠어요... 꾸준히....무리하지 않고........
저두 주구장창 아무것도 생각않고 영어책 읽어주기만 하는 엄마입니다. 그나마 열심히 읽어주는것도 아니고 하루에 2~3권 정도. 한때는 왜 안될까? 왜 진전이 없을까? 하면서 다른 방법에 기웃거리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욕심을 좀 버렸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변했어요. 진작 서로 서로 편하게 생각했더라면....
정말 정말 상황은 저랑 비슷한데, 영어일기가 저는 너무 불규칙하게 이뤄졌어요.
지금 초1인데, 학원도 안보내고, 학교 방과후 영어회화수업 일주일에 2회 하고 있어요.
파닉스 배우고 있는데, 흥미를 많이 보입니다. 혼자서 한글단어를 영어로 만들어보느라 가끔 멍한 표정지으면서 글자만들기 하고 있어요. 오늘도 엄마 도서관을 영어쓰면 "do...sor...kun?" 이라면서 혼자 흐뭇해합니다.
아이 성향상 학원은 안 보낼까하고 책읽기 매일 꾸준히 해줘야겠다 생각하는데,
혹시 너무 늦지 않았나...심히 걱정됩니다. 그와 더불어 정말로 책읽기 만으로 될까? 그것도 직장다니는 내가 학원 안보내고 될까...
글 아주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용기 얻으면서.
제 글을 읽으시고 혹시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소리를 듣고 정확히 재현해내는 능력은 좀 있는 것 같아요. 억양이나 발음을.
그리고, 짧은 문장도 나름 응용을 잘 하구요.(아직 수준이 파닉스라서..^^)
책 읽기 하루 30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ORT 하려고 하고, 중간중간 명장동화DVD나 그림책 DVD함께 보려고 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할까요? 요즘 아이들 워낙에 잘하다보니, 시기적으로 늦은 건가...자꾸 뒤돌아보게됩니다. 우리 뒤엔 아무도 없나? 하구요...ㅡ.ㅡ 제 자신감이 사라지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저도 이제 영어책에 관심좀 가지고 열심히 읽어줘야겠습니다 ^^
간단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는게 항상 어렵지요
저도 영어책은 가끔 읽어주게 되네요
아이들이 관심이 있는 데도 말이예요 게으름을 어찌할꼬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저두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영어책 읽어줘야겠어요..
프린트에 코팅에 엄마 숨넘어갈뻔했다가 이글읽고 도움됩니다.
근데 책을 읽을때 아이가 얼마나 집중을 하느냐가 관건이겠어요. 자꾸 생각해보고 생각해보고..아이가 어떻게 하면 관심갖고 따라올까..
휴~~ 한숨만 납니다.. 저도 워킹맘이라 퇴근하고 들어감 스스로 잘(?)했냐고 물어만 보고 사실 꼼꼼히 검사하지 못한채 밥먹고 씻고 자기바빠서 원...ㅠㅠ
시간을 갖고 처음 한글을 떼던 시기로 돌아가야겠습니다..
하도 책을 읽어달래서 그래 함 뽕을 뽑아보잔 생각에 입이 부르트도록 딱 한 달 읽어줬더니
어느날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언제 한글을 다 뗐냐구요,,, 불과 한달전만 해도 선생님한테 늘 책읽어 달라그러공 생일이 빨라서 어린이집엘 한살많은 애들하고 다니느라 이리 저리 치였는데 갑자기 혼자서 큰소리로 책을읽고 있길래 그냥 장난삼아 혼자 글도 모르면서 막 소리내고 있는 줄 아셨데요.. 그런데 짜잔..진짜로 읽고 있더랍니다.. 얼마나 뿌듯한지 한달만에 읽기를 떼고 글씨가 쓰고 싶어 글씨를 쓰는게 아니라 그리고 있길래 그때 부터 획순을 가르쳐주면서 한글을 마스터 시켰는데 영어도 이렇게 자연스레 하면 될것을 왜그렇게 겁내하면서 뭐 거창하게 하면 안될것 마냥 호들갑떠느라 시간만 낭비했는지 아~~ 가슴을 치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오늘 퇴근하고 들어가서 매일 빠뜨리지 말고 아가야 때 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입이 부르트로록 또 한 번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성공하는 날 감사의 글 남기겠습니다.. 화이팅.. (오늘은 제발 덜 피곤해야 할 터인데ㅠㅠ)
직장맘이라 하루에 책 몇권 읽어주는게 정말 싶지 않은대요. 가끔 영어책 한권씩 읽어줄려고 노력하는데 모 알아들을까...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저도 영어책읽기를 시작해야 겠어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그저 한글동화만 읽어줬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책읽어주기가 효과가 있을까? 하는 맘이 솔직히 들었었는데..
그렇군요.. 저두 오늘부터 딱 15분만이라도 꼭 영어책을 읽어줘야겠어요..
배워갑니다.
우리 아이 6세인데 벌써 영어 동화 읽기를 거부해서요 싫어라 하니까 한글동화만 읽히게 되구
어찌해야하는건지.....
올해 유치원 들어가서부터는 거의 친구들과 논다고 책을 몇권 못 읽어요.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곧잘 빠져드는데 지금은 넘 놀이에 몰입해서..
다시 정리해서 책읽기 열심해보렵니다.
울아이 4살인데 저도 열심히 읽어줘야지 하면 작심삼일 되네요.. 다시 맘먹습니다
5세딸내미 자기전 책읽기가 습관이 들었답니다....문제는 엄마네요...피곤하면
오늘은 그냥자자하면서 책읽기를 뛰어넘는답니다...15분이라도 꾸준히 하라는데
이 게으른 엄마땜시 아이보다 못한맘이네요....다시 정신차리고 정말 딸아이를 위해서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지금부터 맘 단단히 먹어야겠네요
이제 시작하려 하는데 희망이 보이네요..
한글 책은 많이 읽어주면서...
영어책을 넘 등한시했네요
이제라도..힘내요^^
저희아이 7세 인데 이제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지 2달쯤 되어가네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겠지요. 유일한 엄마의 희망입니다. 학원보내기도 싫고 저도 전업주부인지라...
열심히 읽어주려고 하는데 사실 너무 힘들더라구요.
세권째 읽으면 목도 너무 아프고 재미없는지 조금 집중하다가 딴짓하려구 하고... 에효
길어도 하나하나 도움이 되는 말이네요...
아이와 함께 책읽는거 너무 좋아요...
근데 목도 아프고 혹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도 되고 해요...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아자아자!!
5세아이 읽기를 좀 꾸준히 해주고 싶은데
사실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요.
다른 고수님들처럼 우리아이도 정말 그렇게 될까 하는 잡생각만 들고^^;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이라는데
이 못난 엄마는 열심히 할 생각은 않고
맨날 이리저리 흔들리네요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읽어주기 시작할래요!!!
읽어주기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
요즘 완전히 손 놓고 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으면서
시작해야 겠네요 저도 액티를 해주다 못해줘서 마음만 급하고 안되고 했는데....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열심히~~~~ ^^ 화팅
전체 선배맘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메모해가고있어요
저도 액티활동때문에 좌절을 했던지라..(전부 액티의 중요성에대해 언급들 하셔서 아예 손놓고있었지요)
책읽어주기..꼬옥 시작해보렵니다..꾸준히..조급증 물렀거라!!
정말 그냥 읽어주는데도 효과가 있을지..패닉상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6월맞이해봅니다.
저도 책을 읽어주는데... 어떤식으로 읽어주는게 효과적인지...잘 모르겠어요...
좋은글 읽고갑니다.
전 제 실력도 부족하고, 울아이도 그리 영리해보이지 않구. 남의 학습방법은 대단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 그냥 막막한 상태에서 그저 하는 일이라곤 책을 가능한 많이 읽어주자, 자꾸 읽어주다보면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꽃을 피우겠지하는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님의 글을 보니 힘이 생깁니다.
이제 시작하려는 사람입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천천히라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 글 덕에 다짐하고 갑니다!!!
맞아요...결국엔 동화책읽기가 답인 것 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꼭 15분 투자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꾸준한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것도 힘든일이더라구요..맨날 작심삼일로 끝나네요..흑흑..
대단하세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꾸준히 책읽기 실천해봐야겠네요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책읽어주기!
오늘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꾸준함~~~저에게 부족한 꾸준함 ㅠㅠ
왠만한날 아니면 꼭 책 읽어주고 자긴했는데 지금 5살 3살이거든요....
지금은 아무것도 나오는게 없으나..책읽기 자체를 좋아하는거..이것만으로도 큰거겠죠?
지금처럼 꾸준히 영어도 시작해봐야겠어요~~아자아자!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우리아이는 언제 아웃풋이 나올려나..이런 글을 보면 갑갑합니다.
아직 한글도 모르는데..-.-;
한국어 책 읽어주기는 16개월 무렵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고 현재 48개월로 5세입니다.
하지만 영어책은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읽어주고 있어 아쉬움이 많네요
이제부터라도 매일 꾸준히 읽어줘야 겠다고 다짐해 보네요.
한국어도 책 읽어주기를 통해 한글을 빨리 읽게 되었구 책을 통해 쓰기 어려운 받침 부분도 많이 본 것이라서 쓰게되는 것을 봅니다. 영어책 어릴적부터 조금씩 보여주고 있었지만 꾸준하게 읽어주지 못했네요.
앞으로 다시 하루에 욕심내지 않고 1권씩이라도 읽어주고 싶네요. 세월이 흐르고 누적이 되면 한국어를 읽고 쓰는것과 같이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책읽어주기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꾸준히...그것이 힘드네요.
중간중간 확인 할려고 들지 말고
내 아이를 믿고 가는 거
그리고 내아이에 맞추는거
그게 최고의 방법인거 같아요
요즘 많이 나태해져서 읽어주기가 점점 게을러졌는데
저두 다시 열심히 읽어줘야 겠어요~^^
감사해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둘째 아이는 나태해져 아직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았는데 다시 힘내서 엄마표로 한번 열공해볼렵니다.... 다시 시작할 힘을 주셨네요... 감사.
하하... 15분이라굽쇼? 그거면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영어에 무지막지한 관심을 갖고 여기 저기 보니 결론은 "책읽기"로 찾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이거에 대한 결론은 찾질 못했어요.
그렇다고 딱 15분만 읽겠다는 뜻은 아니고 한번 해 볼 만 하다 싶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책읽기의 힘...다시한번 맘을 잡아보네요..ㅋ
울아들에게도 책 읽기 좀 더 신경 써야 겠네요..... 요즘은 말하는 수준을 보면
놀라운데 ,,, 영어도 간간이 실력이 늘면 좋으련만,,, ^^ 저의 관심이 필요해겠죠..ㅋ
글 감솨~~~
많은 도움이 되네요. 글 감사해요~
다음 번에 또 님의 글 읽고 싶어요~^^
저도 반성도 하고 갑니당.
매일 꾸준히 읽어줘야 하는데..
책 한권 읽어주는데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쑥쑥에 들어온날만 반짝하게 되네요..좀 반성해야겠어요..
정말 위로가 되네요 울아들 책좋아하는데 소망이 보입니다. 정말 되겠죠?
매일 책읽어 주기 효과를 기다리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장맘들...반갑습니다.^^(직장맘들의 댓글이 많아서 ㅋ)
책 읽어주기로 한글에서 많은 효과를 봤음에도 영어동화 읽어주기는 이상하게 잘 안됐는데..(엄마의 영어 울렁증..?)
올리신 글덕분에 다시한번 자극을 받습니다.
매일 한권씩이라도 읽어줘야겠어요. 현재 영어는 일주에 2권정도...부끄럽습니다.T T
암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화이팅~!
이 글읽으면서 배운점 많아요.. 부럽기고 하고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하는 투지도 생기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 주니 효과가 나타나는군요... 오늘부터 다시 마음잡고 우리아이랑 책읽기 다시 시작하렵니다....
아..울 아이가 영어책 읽어주는 거 싫어해서 고민이에요.
둘째는 잘 듣는데...어떻하죠??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 직장맘인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선배맘들의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하다보면 저희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올 날이 곧 오겠죠
그날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혼자 세뇌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아니야..아니야...환희는 어느정도 언어영재성이 있는 아이인거야...그럼..그럼!!!^^;"
책 읽기의 힘!!! 요거이 두 말하면 잔소리라고 다들 그러지요..
한 번 습관들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습과화되면 밥 먹듯이 해 댈 수 있는게 요 책읽기이기도 하구요.
울 집 녀석의 아웃풋은 뱉지 않은지가 느무~~오랜 세월이라서 그저 의심의 눈초리입니다. ㅎㅎㅎ
암튼...수국님의 말씀은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만든다는.....
멋진 글 읽게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ㄹ 발음~~~
제 주위에도 그런 친구가 있습죠!!! 기관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을 봤답니다.
그 원인이 영어일 수도 있고...혀 생김새의 원인일 수도 있고....등등.~~~
2011년 휴직하고 아이를 보면서.... 맘만 급해져 있습니다. 아이는 커나가는데...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것 같아서요. 날마다 쑥쑥에 와서 선배맘들 글 읽으며 영어 교육의 노하우와 좀더 아이가 즐겁게 배울수 있는 길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흔들리는( 학원으로???) 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아 봅니다.^^
너무 감사한 글입니다..
제가 요즘 이런 고민이 많았어요..
쑥쑥영유로 시작한지도 얼마안되고
우리아이 5세인데 다른 분들 진행한걸 보면 명함도 못내밀고...
디브이디 흘려보기도 인제 메이지 가끔 고고의 영어모험 등
평일엔 시간이 잘안나서 주말에만 잠깐 볼뿐 아직 시작이지만
우리가 배웠던 영어방법으로 생각하면 과연 책을 읽어서 터득이 될까..
문법이 이해가 안될텐데 이렇게 책을 읽어줘서 될까...고민이 많이 되었던
요즘인데....많이 읽어주면 저절로 터득하는 부분이 있다니
용기를 얻고 갑니다..^^
아주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입니다..
관계대명사에 시제까지 딱딱 맞춰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보면서
책읽기를 통해 저절로 터득되는 이런 문법적인
부분이 얼마나 축복이고 행운인지..
이 아이는 알기나 하는걸까?
저도 그런생각 합니다...
별것 아닌것 같은 것이 아니라
정말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살아생전 로체님께서 제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문법 엄마표로 꾸준히 책읽어온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 올라갈때쯤 문법 한달만 짚어주면
아주 쉽게 마스터한다고.....
그분 역시 아이 문법 한달만에 끝냈다고.. 그러면서
무엇보다 책읽기의 힘을 믿으라는..
하루 15분 책읽기의 힘은 대단합니다.
정말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행복한 수국님의 이야기가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홧팅!
지금 사무실인데 잠깐 나갔다와야해서 2/3 밖에 못 읽었어요..^^
나머지는 나중에 읽어야겠어요..
그런데, 5세 초반에 have p.p를 써서 말을 했다니..
그저 저는 놀라울 뿐이예요..^^
우리 토깽인 6살인데 말도 안 되는 영어를 쏼라쏼라 하는 게 다인데..ㅋㅋ
그래도 제 눈에는 대견해보인답니다용..ㅋㅋ
수국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 글 읽으며 오전을 다 보냈네요^^(저두 직장맘이라 일하면서 틈틈히 읽느라)
맞아요! 우리가 문법 배우지 않아도 맞게 얘기할 수 있는 것처럼 영어책을 접하면서 영어로 얘기할땐
영어식으로 우리말로는 우리말식으로 잘 말하고 이해할 수 있데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세떼부터 영어책 읽어주고 놀아주기 시작했는데요. 영어거부증에서 실갱이 없이 2권씩 읽어주는데 1년 걸렸네요^^ 이제 7세되니 영어책도 재미있다 싶은지 잘 읽네요. 나름 힘든 1년이었지만 헛되지는 않았구나 싶어요!!
에구,, 근데 울딸내미는 영어책 들이밀면 멀미가나나 봐요
튼튼 교재 외에는 잘 안봐요 ㅜ,ㅠ
이슬이도 ㄹ 발음 때문에 제가 매일 웁니다. ㅠ_ㅠ
소근육 발달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r 발음은 잘 하네요. ㄹ이 문제예요.
혀를 대는 위치를 잘 못 잡는 것 같아요. 종종 l처럼 앞으로 나오든가 y처럼 후리기 다반사라
매번 다시 말하게 해요.
영어 한 적 없는 저희 조카는 ㅅ발음이 안 좋아서 언니가 코칭을 좀 했었어요. 내력인 것 같아요.
시간과 반복이 약이겠죠.
책 읽어주시는 거 힘 빠지셨으면 아침 일찍 집듣 시키셔야겠는데요? ㅎㅎ
저도 직장맘인지라 하시는말이 다가오네요... 저도 퇴근 후 영어에 대해서는 DVD 10분~15분, 영어책 1~2권 정도가 다랍니다. 영어책도 꼭 한글로 읽어달라 해서 시간이 배로 걸리네요~~.. 저희아인 6살인데 믿고 해봐야겠네요.. 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