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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기를통해 저절로 얻은것들(2)

컨텐츠

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candy1600
  • |
  • 2011-12-31 12:0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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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니스
  • |
  • 2011-11-28 14:08
답댓글

글 정말 잘 읽었어요...

책읽기 15분의 힘...

11월부터 울 아들과 한글동화책 15분 영어동화책 15분 읽기를 하는데

쉬운것 같으면서도 1주일에 한두번은 빼먹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어쩔때는 귀찮아 하지만 완전 거부반응 보이지 않아서

실천해 가고 있지요...언젠가는 15분의 힘 이 나타나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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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기맘
  • |
  • 2011-11-18 14:30
답댓글

아 아이의 영어교육어디에 맡겨야 될까 고민하면서 내가 해주는게 고작 막무가내로 책읽어주기 입니다.

이것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까.  안심이 되면서도 고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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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서나무
  • |
  • 2011-07-26 00:31
답댓글

하루 15분의 힘!

일년이면 모든분들이 취미를 하나씩 갖게 된데요^^

15분의 힘을 믿고 다시한번 힘을 내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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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훈재욱맘
  • |
  • 2011-07-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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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되면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되는데  아직도 생각만 맴돌고 있네요

이제 시작할때인데도 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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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미니
  • |
  • 2011-07-22 14:02
답댓글

저도 꾸준히 해주지는 못했지만

생활영어로 몇마디 해준걸...이제 자기입으로 대답하고 질문해요.

전 우낀 생활영어만 해서...좀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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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블루
  • |
  • 2011-07-22 14:00
답댓글

아~~ 알고있지만 실천하기 쉽지않은... 

 

다시금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책읽기....  다시 시작해보려구요..님 덕분에 용기를 가지고 인내있게 하도록 노력하보아야겠어요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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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아사랑해
  • |
  • 2011-07-19 10:54
답댓글

저도 다시 한 번 책 읽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게임 위주의 책도 다음 기회에 꼭 소개해 주세요.

아직 갈 길이 멀고 이제 시작이지만...욕심 내지 않고..천천히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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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1-07-11 12:53
답댓글

절대동감합니다...울 애들도 설렁설렁하지만 원어민수업만 꾸준히 해오며 책만 많이 읽었습니다. 어줍잖은 문법으로 써놓은 글을보며 이제 좀 문법을 잡아줘야 하지 않나요? 조급해하는 저에게 학원쌤은 나중에 다 한다고 하셨지요. 큰 애가 지금 4학년인데, 진짜입니다. 다~하더라구요.자연스레..2학년 둘째역시 이유는 모르지만 자연스러운 문장을 구사합니다. 물어보면 그냥 이게 맞다하더라구요..이유는 몰라요..어렵게 5형식 외우며 문법배워봐야 써먹지도 못하는 제 경우에 비추어보면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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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rnetkim
  • |
  • 2011-07-11 12:52
답댓글

정말 용기가 절로 생깁니다

5세아인데 내년에 일유를 보낼까,아님 지금의놀이 학교를 그냥 고집할까? 고민중인데,영어가 가장큰 관건입니다

어쨌든 일유에 가더라도 책 열심히 읽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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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이랑동이랑
  • |
  • 2011-07-07 14:40
답댓글

영유를 계속 진행하고 싶은데.. 직장핑계로 꾸준히 진행하지 못했던 탓에. 둘째낳고 잠시 쉬면서,, 틀을 잡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큰애 지금 5세 남아인데.. 언어폭발시기인 지금 좀 쉬면서.. 하루 15분 영어책읽기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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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소연
  • |
  • 2011-07-07 14:32
답댓글
정말 용기를 주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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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5177
  • |
  • 2011-07-06 00:47
답댓글

오랜만에 와보니...(직장맘이라 바빠서...ㅜㅜ)... 정말 이제는 늦추지 말고 시작해야겠다 싶어요.

이제 우리 아이 6살인데...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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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펄펄
  • |
  • 2011-07-04 14: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도 책읽어주기에 동감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책부터 시작해야할지 도통 모르겠어요...

 

쉬운것부터 시작하세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그러면 어떤거...???

책이름이나 제가 보면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을 좀 알려주셨으면 해요...

너무 부탁만 했나요???

 

저도 책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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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
  • |
  • 2011-07-02 09:12
답댓글
제가 영어교육에 종사하면서도 퇴근이후엔 아이의 자는 모습만 보고, 주말엔 야외활동하느라 영어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아주 얼마전 부터 영어로 말걸고 얼굴 보는 날이라도 영어책읽어주면서 재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하네요. 때론 피곤할 땐 우리말해...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영어를 재밌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단답형 대답외에는 긴 문장으로 답한 적 없어요. 듣기는 되면서 대답은 우리말로 하기도 하고요. 스트레스 안 줄려고 그냥 내버려둡니다. 길게 보려고 기다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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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환이
  • |
  • 2011-06-29 15:43
답댓글

어제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그냥 이글 저글 읽다가 아직 영어는 시작에 대해 생각도 해 보지 않은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아기는 32개월 남아인데 현재 직장생활로 주중에는 시댁에서 시엄마가 봐 주시고

저는 주말에만 보고 있답니다. ㅜㅜ

직장맘이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늘 자책만 했는데 많은 직장맘들의 글을 읽으면서 제가 참 게으르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근데 왠지 댓글하나하나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도는 이유는 뭘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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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하니
  • |
  • 2011-06-25 18:23
답댓글

좋은 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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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수미
  • |
  • 2011-06-24 18:42
답댓글
저는 너무 늦었나요? 7세...유치원에서 하는게 전부에요~ 몇년전에 티비에서 한글이 다 완성된 다음 영어를 해야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것만 믿고 아예 신경안쓰고 있었는데.....갑자기 뒷골이 확~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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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6-17 10:42
답댓글

글 읽으면서 빵 터졌네요. 아이가 참 귀엽고 엉뚱한 구석이 있는게 사랑스럽네요. 정말 자유로운 영혼, 엄마들은 답답할 수도 있지만 장차 크게 될지도 모르지요 ^^

저희 아이도 5살때까지만 해도 이러다가 우리말 할 줄 모르는거 아닐까 하는 걱정까지 했더랬지만 지금은 반대의 걱정을 하고 있어요. 특히 초등 들어가면서 정말 기본 단어도 몰라서 Mom,  What is 하늘 in English?  제가 뜨억 안할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조금 욕심을 덜어 놓고 나니까 오히려 제가 우리말 하는데도 영어 가끔 해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네요. 아직까지도 영어 좀 하다가 아 답답해 하면서 그냥 우리말 할 때가 95%이상이지만요.

저희 애도 발음이 우리말에 더 익숙해지면서 점점 변하고 있어요. 오히려 4살 둘째가 발음이 언니보다 더 나을때가 있어요. 아직 모국어의 발음체계에 굳어지기 전이라  그런가 봐요.

 

지금은 그냥 기다려 주기로 하고 옆에서 엄마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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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하루
  • |
  • 2011-06-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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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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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진엄마
  • |
  • 2011-06-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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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는것이 중요하네요

 

글을 읽으면서.. 자꾸 초심이 흔들리고.. 무언가를 해야만 할것 같은

 

강박관면에 사로 잡혀 있었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구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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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시간법칙
  • |
  • 2011-06-09 12:58
답댓글

6세 남아를 둔 직장맘이네용.

책읽기만 해주자 ... 하고 맘먹은지 깨 되었는데.. 그것조차 심드네요..

좀 더 자라면 더 심들어 질꺼 같아서.. 홧팅하고 다시 시작해 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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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 짱
  • |
  • 2011-06-07 15:22
답댓글

저도 직장맘입니다. 잠시 틈내어 읽었는데 맘에 잔잔한 무엇인가 흐르는 듯합니다.

저는 29개월 남아는 한글 영어책 읽어 주기를 계속햇는데 초2딸은 파니스정도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저도 매일 ㅇ15분 읽어 주면 2학년도 영어에 힘이 생길까요? 요즘 넘 복잡합니다. 쑥쑥에 매일 출근도장 찍고 있어용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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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 HOP
  • |
  • 2011-06-06 08:24
답댓글

<<가랑비에 옷 젖는다>> 저는 이 말을 믿어요.. 저도 직장맘이라 시간이 별로 없어요.. 자기전 15분 책읽기 정도 만 하고 있네요.. 그래두 언젠가는 좋은 일 있겠죠? 단지 영어 책 비중을 좀 늘려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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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블아나
  • |
  • 2011-06-0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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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아이는 읽어달라고 항상 하는데, 엄마가 직장맘이라 피곤해서(핑계가~^^;)

항상 게으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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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현규맘
  • |
  • 2011-06-04 00:59
답댓글

 

아이들이 책읽기를 통해서 꾸준히 실력이 쌓여 간다는 걸 알면서도 맘처럼 행동이 쉽게 되진 않네요.

계속 대화를 영어로 해줘야지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급하면 또 한국말로 나오고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책읽어 주고 얘기하고 일관성있게 이끌어 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6살난 제 아들은 제가 영어로 얘기하면 엄마 ~하라고요? 되묻기도 하고

아님 알았어 그럴께....라도 한국말로 대답할때도 있고..

5살 겨울쯤이였는지 6세가 막 된 1월이었는지 샤워후  크림 발라~~그랬더니 where is the cream? 이렇게

묻더라고요...제가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그래도 영향을 좀 받긴 하나보네....하면서 감동 받았으면서도...

실천이 잘 안되네요....쩝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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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좋은하루
  • |
  • 2011-06-03 15:42
답댓글

역시 꾸준한거... 그거가.... 어렵지만 중요한거죠.,.....

저도 쫌 해봐야겠어요... 꾸준히....무리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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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앤미니
  • |
  • 2011-06-03 11:19
답댓글

저두 주구장창 아무것도 생각않고 영어책 읽어주기만 하는 엄마입니다. 그나마 열심히 읽어주는것도 아니고 하루에 2~3권 정도. 한때는 왜 안될까? 왜 진전이 없을까? 하면서 다른 방법에 기웃거리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욕심을 좀 버렸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변했어요. 진작 서로 서로 편하게 생각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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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지오
  • |
  • 2011-06-03 10:24
답댓글

정말 정말 상황은 저랑 비슷한데, 영어일기가 저는 너무 불규칙하게 이뤄졌어요.

지금 초1인데, 학원도 안보내고, 학교 방과후 영어회화수업 일주일에 2회 하고 있어요.

파닉스 배우고 있는데, 흥미를 많이 보입니다. 혼자서 한글단어를 영어로 만들어보느라 가끔 멍한 표정지으면서 글자만들기 하고 있어요. 오늘도 엄마 도서관을 영어쓰면 "do...sor...kun?" 이라면서 혼자 흐뭇해합니다.

아이 성향상 학원은 안 보낼까하고 책읽기 매일 꾸준히 해줘야겠다 생각하는데,

혹시 너무 늦지 않았나...심히 걱정됩니다. 그와 더불어 정말로 책읽기 만으로 될까? 그것도 직장다니는 내가 학원 안보내고 될까...

글 아주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용기 얻으면서.

제 글을 읽으시고 혹시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소리를 듣고 정확히 재현해내는 능력은 좀 있는 것 같아요. 억양이나 발음을.

그리고, 짧은 문장도 나름 응용을 잘 하구요.(아직 수준이 파닉스라서..^^)

책 읽기 하루 30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ORT 하려고 하고, 중간중간 명장동화DVD나 그림책 DVD함께 보려고 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할까요? 요즘 아이들 워낙에 잘하다보니, 시기적으로 늦은 건가...자꾸 뒤돌아보게됩니다. 우리 뒤엔 아무도 없나? 하구요...ㅡ.ㅡ 제 자신감이 사라지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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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경은경
  • |
  • 2011-06-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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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영어책에 관심좀 가지고 열심히 읽어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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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꼼지락마미
  • |
  • 2011-06-03 05:35
답댓글

간단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는게 항상 어렵지요

저도 영어책은 가끔 읽어주게 되네요

아이들이 관심이 있는 데도 말이예요 게으름을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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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라기
  • |
  • 2011-06-03 02:14
답댓글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저두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영어책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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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우짱맘
  • |
  • 2011-06-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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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어의 갈길은 멀고고 깊고도 높은듯해요.. 4살 아이의 놀라운 능력을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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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된다
  • |
  • 2011-06-02 20:25
답댓글

프린트에 코팅에 엄마 숨넘어갈뻔했다가 이글읽고 도움됩니다.

근데 책을 읽을때 아이가 얼마나 집중을 하느냐가 관건이겠어요. 자꾸 생각해보고 생각해보고..아이가 어떻게 하면 관심갖고 따라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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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링야시
  • |
  • 2011-06-02 11:57
답댓글

휴~~ 한숨만 납니다.. 저도 워킹맘이라 퇴근하고 들어감 스스로 잘(?)했냐고 물어만 보고 사실 꼼꼼히 검사하지 못한채 밥먹고 씻고 자기바빠서 원...ㅠㅠ

시간을 갖고 처음 한글을 떼던 시기로 돌아가야겠습니다..

하도 책을 읽어달래서 그래 함 뽕을 뽑아보잔 생각에 입이 부르트도록 딱 한 달 읽어줬더니

어느날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언제 한글을 다 뗐냐구요,,, 불과 한달전만 해도 선생님한테 늘 책읽어 달라그러공 생일이 빨라서 어린이집엘 한살많은 애들하고 다니느라 이리 저리 치였는데 갑자기 혼자서 큰소리로 책을읽고 있길래 그냥 장난삼아 혼자 글도 모르면서 막 소리내고 있는 줄  아셨데요.. 그런데 짜잔..진짜로 읽고 있더랍니다.. 얼마나 뿌듯한지 한달만에 읽기를 떼고 글씨가 쓰고 싶어 글씨를 쓰는게 아니라 그리고 있길래 그때 부터 획순을 가르쳐주면서 한글을 마스터 시켰는데 영어도 이렇게 자연스레 하면 될것을 왜그렇게 겁내하면서 뭐 거창하게 하면 안될것 마냥 호들갑떠느라 시간만 낭비했는지 아~~ 가슴을 치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오늘 퇴근하고 들어가서 매일 빠뜨리지 말고 아가야 때 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입이 부르트로록 또 한 번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성공하는 날 감사의 글 남기겠습니다.. 화이팅.. (오늘은 제발 덜 피곤해야 할 터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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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콩알맘
  • |
  • 2011-06-01 00:39
답댓글
저도 아이가 놀이학교 가면서 부터 하원하는 시간이 늦다보니 책읽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더라구... 그러다보니 책읽는 습관도 점점 느슨해지는 것 같고 저도 오늘부터 맘 잡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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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송우진맘
  • |
  • 2011-05-31 16:39
답댓글
커헉 대단들하십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정말 영어유치원등록해서 화이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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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우윤우맘
  • |
  • 2011-05-31 13:13
답댓글

직장맘이라 하루에 책 몇권 읽어주는게 정말 싶지 않은대요. 가끔 영어책 한권씩 읽어줄려고 노력하는데 모 알아들을까...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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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란
  • |
  • 2011-05-30 12:2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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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욘
  • |
  • 2011-05-30 10:26
답댓글
저야말로 정말..ㅠ.ㅠ 아일 영유 보내면서,,나몰라라 한다는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엄마표가 자신없기에 영유를 보냈지만서도..영유 숙제가 하루에 한번씩 영유에서 보내주는 책을 읽어주는게 전부인데..아마 읽어준건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이니..읽어주기만 해도 된다는건데..쉽지만 저에겐 어려운..오늘부터는 꼭꼭 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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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사맘
  • |
  • 2011-05-28 09:16
답댓글

저도 영어책읽기를 시작해야 겠어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그저 한글동화만 읽어줬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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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은민우
  • |
  • 2011-05-27 20:53
답댓글

책읽어주기가 효과가 있을까? 하는 맘이 솔직히 들었었는데..

그렇군요.. 저두 오늘부터 딱 15분만이라도 꼭 영어책을 읽어줘야겠어요..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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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소율맘
  • |
  • 2011-05-27 06:59
답댓글

우리 아이 6세인데 벌써 영어 동화 읽기를 거부해서요 싫어라 하니까 한글동화만 읽히게 되구

어찌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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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anmam
  • |
  • 2011-05-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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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치원 들어가서부터는 거의 친구들과 논다고 책을 몇권 못 읽어요.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곧잘 빠져드는데 지금은 넘 놀이에 몰입해서..

다시 정리해서 책읽기 열심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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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홀릭
  • |
  • 2011-05-2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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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 4살인데 저도 열심히 읽어줘야지 하면 작심삼일 되네요.. 다시 맘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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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으니맘
  • |
  • 2011-05-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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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딸내미 자기전 책읽기가 습관이 들었답니다....문제는 엄마네요...피곤하면

오늘은 그냥자자하면서 책읽기를 뛰어넘는답니다...15분이라도 꾸준히 하라는데

이 게으른 엄마땜시 아이보다 못한맘이네요....다시 정신차리고 정말 딸아이를 위해서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지금부터 맘 단단히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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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수맘
  • |
  • 2011-05-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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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하려 하는데 희망이 보이네요..

한글 책은 많이 읽어주면서...

영어책을 넘 등한시했네요

이제라도..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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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버
  • |
  • 2011-05-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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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 7세 인데 이제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지 2달쯤 되어가네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겠지요. 유일한 엄마의 희망입니다. 학원보내기도 싫고 저도 전업주부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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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키
  • |
  • 2011-05-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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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어주려고 하는데 사실 너무 힘들더라구요.

세권째 읽으면 목도 너무 아프고 재미없는지 조금 집중하다가 딴짓하려구 하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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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진현주맘
  • |
  • 2011-05-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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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도 하나하나 도움이 되는 말이네요...

아이와 함께 책읽는거 너무 좋아요...

근데 목도 아프고 혹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도 되고 해요...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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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수민
  • |
  • 2011-05-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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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 읽기를 좀 꾸준히 해주고 싶은데

사실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요.

다른 고수님들처럼 우리아이도 정말 그렇게 될까 하는 잡생각만 들고^^;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이라는데

이 못난 엄마는 열심히 할 생각은 않고

맨날 이리저리 흔들리네요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읽어주기 시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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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하경맘
  • |
  • 2011-05-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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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기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

요즘 완전히 손 놓고 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으면서

시작해야 겠네요 저도 액티를 해주다 못해줘서 마음만 급하고 안되고 했는데....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열심히~~~~ ^^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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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야75
  • |
  • 2011-05-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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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선배맘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메모해가고있어요

저도 액티활동때문에 좌절을 했던지라..(전부 액티의 중요성에대해 언급들 하셔서 아예 손놓고있었지요)

책읽어주기..꼬옥 시작해보렵니다..꾸준히..조급증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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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alswlsl
  • |
  • 2011-05-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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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냥 읽어주는데도 효과가 있을지..패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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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나현맘
  • |
  • 2011-05-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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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6월맞이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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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i
  • |
  • 2011-05-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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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을 읽어주는데... 어떤식으로 읽어주는게 효과적인지...잘 모르겠어요...

좋은글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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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더마누라
  • |
  • 2011-05-2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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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실력도 부족하고, 울아이도 그리 영리해보이지 않구. 남의 학습방법은 대단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 그냥 막막한 상태에서 그저 하는 일이라곤 책을 가능한 많이 읽어주자, 자꾸 읽어주다보면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꽃을 피우겠지하는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님의 글을 보니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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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우유
  • |
  • 2011-05-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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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하려는 사람입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천천히라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 글 덕에 다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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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17
  • |
  • 2011-05-2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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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결국엔 동화책읽기가 답인 것 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꼭 15분 투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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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하늘
  • |
  • 2011-05-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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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책도 꼭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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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하늘
  • |
  • 2011-05-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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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꾸준한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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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콤이주원맘
  • |
  • 2011-05-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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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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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2맘
  • |
  • 2011-05-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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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것도 힘든일이더라구요..맨날 작심삼일로 끝나네요..흑흑..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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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히
  • |
  • 2011-05-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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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꾸준히 책읽기 실천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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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짱
  • |
  • 2011-05-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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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책읽어주기!

오늘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꾸준함~~~저에게 부족한 꾸준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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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찬지유소망
  • |
  • 2011-05-19 15:29
답댓글

왠만한날 아니면 꼭 책 읽어주고 자긴했는데 지금 5살 3살이거든요....

지금은 아무것도 나오는게 없으나..책읽기 자체를 좋아하는거..이것만으로도 큰거겠죠?

지금처럼 꾸준히 영어도 시작해봐야겠어요~~아자아자!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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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alswlsl
  • |
  • 2011-05-19 13:40
답댓글

우리아이는 언제 아웃풋이 나올려나..이런 글을 보면 갑갑합니다.

아직 한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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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순금맘
  • |
  • 2011-05-18 18:10
답댓글

한국어 책 읽어주기는 16개월 무렵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고 현재 48개월로 5세입니다.

하지만 영어책은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읽어주고 있어 아쉬움이 많네요

이제부터라도 매일 꾸준히 읽어줘야 겠다고 다짐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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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05
  • |
  • 2011-05-18 10:15
답댓글

한국어도 책 읽어주기를 통해 한글을 빨리 읽게 되었구 책을 통해 쓰기 어려운 받침 부분도 많이 본 것이라서 쓰게되는 것을 봅니다. 영어책 어릴적부터 조금씩 보여주고 있었지만 꾸준하게 읽어주지 못했네요.

앞으로 다시 하루에 욕심내지 않고 1권씩이라도 읽어주고 싶네요. 세월이 흐르고 누적이 되면 한국어를 읽고 쓰는것과 같이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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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izmom
  • |
  • 2011-05-16 08:45
답댓글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책읽어주기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꾸준히...그것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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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깽이
  • |
  • 2011-05-16 05:09
답댓글

중간중간 확인 할려고 들지 말고

내 아이를 믿고 가는 거

그리고 내아이에 맞추는거

그게 최고의 방법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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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쿡맘
  • |
  • 2011-05-15 04:26
답댓글

요즘 많이 나태해져서 읽어주기가 점점 게을러졌는데

저두 다시 열심히 읽어줘야 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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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1-05-14 04:08
답댓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둘째 아이는 나태해져 아직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았는데 다시 힘내서 엄마표로 한번 열공해볼렵니다....   다시 시작할 힘을 주셨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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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카사노
  • |
  • 2011-05-12 22:39
답댓글

하하... 15분이라굽쇼? 그거면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영어에 무지막지한 관심을 갖고 여기 저기 보니 결론은 "책읽기"로 찾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이거에 대한 결론은 찾질 못했어요.

그렇다고 딱 15분만 읽겠다는 뜻은 아니고  한번 해 볼 만 하다 싶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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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러
  • |
  • 2011-05-09 14:17
답댓글

책읽기의 힘...다시한번 맘을 잡아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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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이마음
  • |
  • 2011-05-06 14:28
답댓글

울아들에게도 책 읽기 좀 더 신경 써야 겠네요..... 요즘은 말하는 수준을 보면

놀라운데 ,,, 영어도 간간이 실력이 늘면 좋으련만,,, ^^  저의 관심이 필요해겠죠..ㅋ

글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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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1-05-04 21:00
답댓글

많은 도움이 되네요. 글 감사해요~

다음 번에 또 님의 글 읽고 싶어요~^^

저도 반성도 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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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히
  • |
  • 2011-05-19 12:29
한번더 반성하고 긴장하게 되었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될것 같아요.열심히 해야겠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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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마미
  • |
  • 2011-05-04 13:17
답댓글

매일 꾸준히 읽어줘야 하는데..

책 한권 읽어주는데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쑥쑥에 들어온날만 반짝하게 되네요..좀 반성해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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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하자
  • |
  • 2011-05-03 01:51
답댓글

정말 위로가 되네요 울아들 책좋아하는데 소망이 보입니다. 정말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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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서만세
  • |
  • 2011-05-02 14:30
답댓글
긴글 잘읽었습니다..감사해요..책읽기만으로 영어교육이 어느정도 된다니 저도 열씨미 읽어주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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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재사랑
  • |
  • 2011-05-01 06:37
답댓글

매일 책읽어 주기 효과를 기다리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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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썬
  • |
  • 2011-04-27 02:06
답댓글
매일 매일 책읽기~ 정말 꾸준함이 중요한것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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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규호맘
  • |
  • 2011-05-15 01:59
저는 책 읽기 하고 로제타 프로그램하고 병행했는데요. 문법정리가 정말 저절로 되고 아이가 먼저 규칙을 알아내더라고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학기 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책일기 잠깐 중단하고 학교 방과후 영어만 시키고 있는데 지금 초2인데 왠만한 고학년보다 잘한다고 선생님이 많이 칭찬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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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lulu
  • |
  • 2011-04-22 14:01
답댓글

직장맘들...반갑습니다.^^(직장맘들의 댓글이 많아서 ㅋ)

책 읽어주기로 한글에서 많은 효과를 봤음에도 영어동화 읽어주기는 이상하게 잘 안됐는데..(엄마의 영어 울렁증..?)

올리신 글덕분에 다시한번 자극을 받습니다.

매일 한권씩이라도 읽어줘야겠어요. 현재 영어는 일주에 2권정도...부끄럽습니다.T T

암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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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11
  • |
  • 2011-04-19 17:09
답댓글
매일 책읽기의 무서운 효과를 이렇게 체험하게 하고, 정신 바짝 차릴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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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eetie맘
  • |
  • 2011-04-18 19:03
답댓글

이 글읽으면서 배운점 많아요.. 부럽기고 하고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하는 투지도 생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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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사랑해
  • |
  • 2011-04-18 17:01
답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 주니 효과가 나타나는군요... 오늘부터 다시 마음잡고 우리아이랑 책읽기 다시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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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후맘
  • |
  • 2011-04-16 09:12
답댓글

아..울 아이가 영어책 읽어주는 거 싫어해서 고민이에요.

둘째는 잘 듣는데...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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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미니네
  • |
  • 2011-04-15 13:16
답댓글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 직장맘인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선배맘들의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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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04-15 12:23
답댓글

저도 열심히 하다보면 저희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올 날이 곧 오겠죠

그날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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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4-14 14:09
답댓글

혼자 세뇌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아니야..아니야...환희는 어느정도 언어영재성이 있는 아이인거야...그럼..그럼!!!^^;"

 

책 읽기의 힘!!! 요거이 두 말하면 잔소리라고 다들 그러지요..

한 번 습관들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습과화되면 밥 먹듯이 해 댈 수 있는게 요 책읽기이기도 하구요.

울 집 녀석의 아웃풋은 뱉지 않은지가 느무~~오랜 세월이라서 그저 의심의 눈초리입니다. ㅎㅎㅎ

암튼...수국님의 말씀은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만든다는.....

멋진 글 읽게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ㄹ 발음~~~

제 주위에도 그런 친구가 있습죠!!! 기관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을 봤답니다.

그 원인이 영어일 수도 있고...혀 생김새의 원인일 수도 있고....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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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4 14:54
제가 낼까지 낮에 시간이 좀 있습니다.^_^근데 라이트님 글읽고 또 제가 실수 한것같은데요.오해를 풀어야 겠습니다(2)써야 할지도. . 사실 울 환희 이정도 밖에 안되요 어럼서. . . 어떨땐 내딸이 쑥의 훌륭하신 다른 맘들밑에서 자랐다면 우찌되었을까 착각했던적도 있어요. 에공 울환희 엄마 글때문에 쌓여만있는 영어거품 걷어내려면 번개라도 함 햐야겠어요. 다들 영어도서관에 모여서 울 환희실체를 보신다면. . . 에고. . .근데 제가 살좀빼고 가려니 그날이 안어네요^_^
제가 말씀드렸지요? 다은이가 울환희보담 책 훨 잘 읽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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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4 15:14
아참 그 ㄹ발음 말이죠 기관의 도움까지? 사실 저도 걱정되어요. 취학후에는 더 마음이 쓰이는것이. . . 친구들에게 놀림받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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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린우
  • |
  • 2011-04-13 15:52
답댓글

2011년 휴직하고 아이를 보면서.... 맘만 급해져 있습니다. 아이는 커나가는데...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것 같아서요. 날마다 쑥쑥에 와서 선배맘들 글 읽으며  영어 교육의 노하우와 좀더 아이가 즐겁게 배울수 있는 길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흔들리는( 학원으로???) 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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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4 14:45
^_^휴직이면 언젠가는 다시 일을시작해야 하는건가요? 그 동안만이라도 책읽어 주시면. . 하루에 조금씩 티끌모아 태산이더라구요.
일을 다시 시작해서 도저히 여건이 안될때는 학원에 보내더라도. . .아이랑 함께 있을때 맘껏 즐기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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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04-13 15:35
답댓글

너무 감사한 글입니다..

제가 요즘 이런 고민이 많았어요..

쑥쑥영유로 시작한지도 얼마안되고

우리아이 5세인데 다른 분들 진행한걸 보면 명함도 못내밀고...

디브이디 흘려보기도 인제 메이지 가끔 고고의 영어모험 등

평일엔 시간이 잘안나서 주말에만 잠깐 볼뿐 아직 시작이지만

우리가 배웠던 영어방법으로 생각하면 과연 책을 읽어서 터득이 될까..

문법이 이해가 안될텐데 이렇게 책을 읽어줘서 될까...고민이 많이 되었던

요즘인데....많이 읽어주면 저절로 터득하는 부분이 있다니

용기를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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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3 15:45
어머 잠간 들어왔는데. . 지금오세시니 울 아이 경우 그때 한참 영어로 말하기가 우리말과함께 폭발적으로. . .그때 엄마시간때문에 못이끌어주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시간을 많이 못내시더라도 끈을놓지마시고 꾸준히 해봅시다 우리. . . 여기 동지들이 많습니다.
책이 좋은도구인데 아이에게 적절하게 맞는책을 넣어주는것이 숙제이긴 하네요.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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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13 14:32
답댓글

아주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입니다..

관계대명사에 시제까지 딱딱 맞춰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보면서

책읽기를 통해 저절로 터득되는 이런 문법적인

부분이 얼마나 축복이고 행운인지..

이 아이는 알기나 하는걸까?

저도 그런생각 합니다...

 

별것 아닌것 같은 것이 아니라

정말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살아생전 로체님께서 제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문법 엄마표로 꾸준히 책읽어온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 올라갈때쯤 문법 한달만 짚어주면

아주 쉽게 마스터한다고.....

그분 역시 아이 문법 한달만에 끝냈다고..  그러면서

무엇보다 책읽기의  힘을 믿으라는..

하루 15분 책읽기의 힘은 대단합니다.

정말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행복한 수국님의 이야기가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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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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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3 15:34
^_^지하철 사건은 잘해결 되어서 다행입니다. 홈스쿨 운영하시랴 자주 강연 다니시랴 가은이키우고 살림까정 짱 수퍼우먼이셔요. 이용하시는 도서관 넘부러워요.
뜬금없는소리네요. 우리지방 도서관 잘 다녀보면 좋은책이 많을텐데 읽히고 싶은책 검색할때마다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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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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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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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주일째입니다.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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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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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3 15:36
닉넴이 넘 귀여우세요^_^저처럼 드문드문 하지마시고 꾸준히 하셔서 좋은결과있기를 바랍니다. 티끌모아 태산이어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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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1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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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무실인데 잠깐 나갔다와야해서 2/3 밖에 못 읽었어요..^^

나머지는 나중에 읽어야겠어요..

그런데, 5세 초반에 have p.p를 써서 말을 했다니..

그저 저는 놀라울 뿐이예요..^^

우리 토깽인 6살인데 말도 안 되는 영어를 쏼라쏼라 하는 게 다인데..ㅋㅋ

그래도 제 눈에는 대견해보인답니다용..ㅋㅋ

 

수국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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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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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3 15:58
에고 도움도 안되는글이 길기만길어서. . .
그때 저 흥분해서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책읽어주다보면 다들 그리 되는것을. .
엄마가 재대로 못이끌어 줘서 에고. . .
야가 지금 여건이 되어서 학원 보낸다 하더라도 젤 기초반에서 파닉스 부터 해야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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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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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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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으며 오전을 다 보냈네요^^(저두 직장맘이라 일하면서 틈틈히 읽느라)

맞아요! 우리가 문법 배우지 않아도 맞게 얘기할 수 있는 것처럼 영어책을 접하면서 영어로 얘기할땐

영어식으로 우리말로는 우리말식으로 잘 말하고 이해할 수 있데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세떼부터 영어책 읽어주고 놀아주기 시작했는데요. 영어거부증에서 실갱이 없이 2권씩 읽어주는데 1년 걸렸네요^^ 이제 7세되니 영어책도 재미있다 싶은지 잘 읽네요. 나름 힘든 1년이었지만 헛되지는 않았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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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3 16:04
직장 맘 이신데 1년 넘게 지속하신것 넘 대단하세요. 제가 5세초까지 아이랑 영어 할수 있었던것은 친정에 살고 있었기때문에 집안일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웠던 점도 있었거든요. 독립한후에 제대로 진행이 어려웠던터라 직장 다니고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서도 엄마표로 진행하시는분들보면 정말 상받아 마땅하다 생각이 들어요. 또 그렇게 1년더 버티어 보자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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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4-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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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근데 울딸내미는 영어책 들이밀면 멀미가나나 봐요

튼튼 교재 외에는 잘 안봐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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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3 11:52
예, 집집마다 달라서. . . 잘아시겠지만, 엄마랑 영어할수 있는 통로는 많으니. . .
제 경우는 책이 아니면 달리 방법이 없었다라고 할까요? 유창하게 말하기가 안되고 시간도 많이 없어서 책을 택한것인데. . .다행이 아이가 거부하지 않아서 가능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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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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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도 ㄹ 발음 때문에 제가 매일 웁니다. ㅠ_ㅠ

소근육 발달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r 발음은 잘 하네요. ㄹ이 문제예요.

혀를 대는 위치를 잘 못 잡는 것 같아요. 종종 l처럼 앞으로 나오든가 y처럼 후리기 다반사라

매번 다시 말하게 해요.

영어 한 적 없는 저희 조카는 ㅅ발음이 안 좋아서 언니가 코칭을 좀 했었어요. 내력인 것 같아요.

 

시간과 반복이 약이겠죠.

책 읽어주시는 거 힘 빠지셨으면 아침 일찍 집듣 시키셔야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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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3 11:42
아네 이슬이도 그런가요? ㄹ만 좀 심각해요 우리를 거의 우디로 발음할 정도라서, 친구들에게.놀림받을까봐 걱정도 되고. . .집듣은 어쩌다 해주시는데 아침 시간은 울집은 전쟁터랍니다. 임시방편으로 아빠도움 받아서 아침저녘으로 영상물 노출이 요즘 영어하는것의 전부네요. 네살때 8개월 집중적으로 한것으로 여지껏 먹고살았네요 에고. . 이슬맘님은 아이셋이나 넘 대단하셔요. 제가 뭣좀 찾아보느라 검색하다가 이슬맘님 글을 읽었는데 실력이 대단하신것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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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d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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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3 05:41
답댓글

저도 직장맘인지라 하시는말이 다가오네요... 저도 퇴근 후 영어에 대해서는 DVD 10분~15분, 영어책 1~2권 정도가 다랍니다. 영어책도 꼭 한글로 읽어달라 해서 시간이 배로 걸리네요~~.. 저희아인 6살인데 믿고 해봐야겠네요.. 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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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13 11:29
^_^예, 그러네요. 근데 DVD에 노출되는것도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울 작은 녀석을 보면요. 쉬운것은 무슨말인지 알고 있더라구요. 요녀석은 아직 책읽어주기를 본격적으로 못했는데. . .네, 좋은결과 있기를 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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