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6월맞이해봅니다.
다른 엄마들이 올려주시는 엄마표영어하신 자료 보면 저도 불안할 때도 있지만^^; 저희 아이가 태어나면서 40개월동안 동화책 중심으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지금 아이가 자연스럽게 저에게 영어로 대화를 하는 거 보면, 제 방법이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돼요. 저는 영어동화책을 한국어동화책 읽어주듯이 자연스럽고 재밌게 자주 읽어주고, 책에 나오는 표현 중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은 외워서 아이에게 꼭 적절한 상황에 써줬어요. 그리고 책은 CD를 MP3파일로 정리해서 언제든 자주 들려주고 있어요. 4년가까이 동화책을 읽어주다보니까 CD도 상당히 많아져서 매번 찾아서 틀어주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서 MP3 파일로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어요.^^ 이 방법이 엄마가 수업준비하는 시간도 가장 적으면서 가장 효과도 좋은거 같아요. 저도 유아영어에 관심이 많아 테솔을 했었는데, 그때 교수님께서 수업교구를 만드는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수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항상 말씀하셨어요. 수업교구 만드는데 지치면 엄마표 영어 꾸준히 오랫동안 진행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엄마표 영어 화이팅!!
^^ 왼쪽에 쑥쑥 나눔터 메뉴 세로로 길게 보이시지요?
그 것에서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가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책 읽기로 유아영어 진행하신 성공사례를 모아모아 둔 곳이랍니다.
그 중에서도 초창기의 선무따 (뒷 페이지 쪽으로 갈 수록 초창기 원조 선배님이시지요) 글 들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처음에 시작하면서 가질 수 있었던 오류들, 실수들, 그리고 그 극복 사례들, 추천 교재 등이 너무나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선무따만 보셔도, 아... 그렇구나!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또 쑥쑥닷컴에서는 엄마들이 집에서 아무래도 쉽게 영어를 홈스쿨링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책 읽기이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를 위해 쑥쑥영어유치원을 계절학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쑥쑥영어유치원 여름학기 모집이 5월에 있을 예정이에요.
영어유치원 회원님들 중 다수가 직장맘님들이세요.
시간이 부족하고, 정보가 없어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같이 방법을 공유하고, 양질의 도서를 이용한 커리큘럼으로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학습해 가면서
같이 운명 공동체(^^;)를 느끼고 계시지요.
쑥쑥 영어유치원에 등록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 거에요.
다만, 쑥쑥영어유치원은 선생님이 따로 없고,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를 지도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니, 엄마의 의지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뒤에서 밀어주고, 격려해 주면서 더 좋은 엑티비티 아이디어도 나누고, 공유하여서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있기도 하구요. 물론 쑥쑥닷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
가로수그늘 맘님..무조껀 화이팅이예요..저 직장다닐때는 ..한 달에 한번하면...열심히 하는거였는데..
적다고..적다고 생각하시는것도..듬뿍인걸요.
저도 항상 걱정이 먼저인걸요..가은맘님의..북클럽가입하지 않으셨어요...거기서 이름본거 같아요.
이제 시작인데..함께...화이팅이예요...아싸빠리.
함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