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다시 도전!!
오늘은 재은이 아기학교가 있어서, 오전에 나갔다 오느라 이제사 목록만 올려요.
1. 한글책 50
황금공주
이건 내 생일 파티야
꿈틀이를 찾아줘
어둠은 무섭지 않아
지렁이가 흙똥을 누었어
말도 안돼
자꾸 샘이 나요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2. 영어책 50
What's the time Mr.wolf
come in
the play
it's mine
a boy and the his bunny
moo moo brown cow have you any....
3. 흘려듣기 / ebe e, Knuffle bunny
정말 바쁜 하루셨네요. 꽉 채워진 하루..
거기다가 엄마를 위한 강연, 것도 홍박샘의 강연이 들어있던 하루였다면,,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을거 같아요. 이쁜 누리가 엄마 강의 잘 들으라고 협조도 잘해줬나봐요.. (이쁜 것들은 이쁜짓만 한다는거죠.. ㅋㅋ)
전 아직 아이들 데리고 강연듣는 건 상상도 못해요,, 대단하시당..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6일 수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 경찰차 출동
2. 모니카카 되고 싶어!
3. 가나다라
4. 내 친구 별이
5. 태양계 여행을 떠나요!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A baby tooth (북클럽 미션 본문)
1
3
Read aloud
1. Wee sing x-mas (노래 따라함)
1
4
흘려듣기
1. Baboom
1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Wee sing x-mas
1
50분
오늘은 어린이집서 선생님과 상담이 있었어요.
2년째 같은 곳을 다녀서 작년 담임샘까지 같이 이야기를 하게되었네요.
아침엔 문득 출근하는데 호민군이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먼저 뚜벅뚜벅 걸어가서 차 문도 열어주고, 가끔 엄마 짐 많을때는 짐 하나 들어주기도 하구요.

호은양도 어느새 성큼성큼 자라겄죠..
지금은 부끄러움도 모르는(?) 철부지 아가씨지만.. ㅋㅋ
ps.
자료를 찾다가 미술작품들 몇개 보여서 올려봅니다.
눈 즐거우시라고..ㅎ


좋은 하루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