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아이가 저처럼 셋이셨군요.
전 9살, 7살, 5살이라...
9살, 7살은 초등, 병설유치원보내놓고...
5살짜린 올해부터 유치원에 보내버렸네요...
막내가 3월엔 좀 짜안 했는데...그럭 저럭 잘 지내는 것같아요.
아이들은 잘 적응하더라구요...
봄부터 영어유치원도...신청해 놓고...간신히 3월달만 하고는...워크시트만 뽑아놓고...그냥 색칠하기만 하고 있답니다..시간이 좀 남으면 애들하고 액티도 하고 해야 하는 데...그런 욕심은 버리고 읽어주는게 어디냐..관심만 가져다오..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3월처럼 한꺼번에 숙제를 올릴꺼같은 예감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끈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려고 해요...같이 화이팅해요...
정말 아이 셋 키우시는 엄마앞에서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대단하시고 아이들 모두 적응 잘 하고 있어 다행이다싶네요
항상 아이 셋을 키우고 싶어했고 아이 셋 있는 집 보면 무쟈게 부러웠고 그랬는데
아이 둘과의 시간도 제대로 보내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아 포기했습니다.
정말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시겠어요
아침 점심은 그냥 건너뛰는 날이 많으실 거 같고 ,,,,
제 앞가림도 못하지만 곁에 있음 밥이라도 나르고 싶은 심정이네요.
그러면서도 아이셋!! 부러운 건 감출 수 없네요 ^^
정말 쑥의 매력은 수재노맘님처럼 밝은 맘을 가진 엄마들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배워나갈 수 있다는 거 ...^^
감사해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사시는 얘기 자주 올려주실거죠?
에공...셋을 열심히 키우시니 할말이 없어집니다..
다행히 자유시간이 조금 생기셨다니 다행이어요...
저도 영유 숙제 못해서 큰일입니다..
저도 일을 시작하고..아이는 유치원적응하느라...
몇개 해놓은거라도 올려야하는데...
아이랑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요...
하지만 끝가지 포기하지 말고 한께 가요 우리^^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요..
영어유치원 숙제 제출을 기다리고 있는 1인입니다..ㅎㅎ
언제쯤 제출해 주실까..묵묵히 기다리고 있습죠..ㅎㅎ
수재노맘님 글이 올라와 냉큼 댓글 답니다..^^
반가워요^^
셋 아이..데리고 왔다갔다하는거..쉽지 않아요...
오전시간 조금 여유있어도 할 일은 태산이죠...
그래도 참 잘 하고 계셔요^^
오랫만에 글 올리셔서 너무 반가워 인사하고 갑니다..^^
독수리타법..하루에 꾸준히 20-30분 타자연습 하시면 좋아집니다...^^
건강히 지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