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뵙네여~~
아이들도 부모님도 다들~기다려 주시지않으니
거참~~할일도 많고 바쁘다~쯧쯧...
세딸맘님~~
오늘 창문으로 하늘 보셨습매까?
정말 날씨 좋네여~~~
아그들 아침밥 냄새가 제법 군침도는데
아침 잘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항상 읽을 때마다 가슴 저리지만, 돌아서면 아이에게 벌써 인상쓰고 목소리가 커지네여. ㅠ.ㅠ
언제나 철든? 엄마가 되련지.. ^^;
소홀히 여기지도
그리고 육아의 기쁨을 알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렇게 아이들과 어울리며 콩닥 콩닥 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은데..
아이들은 마냥 기다려 주지 않는데...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세딸맘님 행복한 한주 되셔요!